소녀전선] 저도 드디어 샷망제대를 만들었습니다. +_+


벌써 소녀전선 시작한 지도 꽤 지난 것 같은데..흠..


샷망소대라는 건 이름으로나 들어봤지 제대로 써본 적도 없고 하고 있던 차에,


곧 시작 될 저체온증 같은 이벤트에서 필요성이 꽤 있다고 해서 일반 SMG / AR / RF 소대는 많이들 키워놨으니 샷망소대를 한번 꾸려보자!


하고 자원들을 좀 많이 들여서 많이들 질러봤습니다. ㅎㅎ


자원 들인다고 나오는 건 아니지만 그래도 운이 많이 통했네요.


샷건은 엘펠트를 쓸까 했지만 디자인 취향이 USAS-12에 더 맞는 편이라 저걸로 할까 하던 차에 SAT 8이 뜨는 바람에 SAT 8로 결정.


USAS-12는 나중에 2번째 샷망제대 샷건으로라도 써야할 것 같군요.



샷망소대라는 걸 전혀 꾸려본 적이 없어서, 기관총에 대해서 전혀 몰랐는데..


그래서 기관총식을 돌린 적이 전무한 바람에 기관총 상태가 이정도 였습니다. ㅡ.ㅡ;; 


저 네게브는.. 소녀전선 시작할 때 아무 것도 모르고 제조? 당연히 다 999 넣어야 하지 않을까?


하고 멋도 모르고 999 999 999 999 넣었다가 나온 녀석이 저겁니다. 소녀전선 시작하자마자 처음 얻은 5성 인형이 네게브인 셈.


그땐 몰랐습니다. 많은 분들이 저걸 얻으려 한다고 기만자라고..ㅡㅡ;;



이건 제가 소녀전선 한지 2주정도 됐을 때의 인형창고.


지금보면 어찌 다 저런 애들만 초반에 뽑혀나왔을까..ㅡㅡ?;;



어쨋든 기관총식으로 마구 돌린 결과 운 좋게도 PKP랑 MG5가 나왔습니다. 두 녀석이 상당히 평이 좋더군요.


PK도 얻으면 좋겠지만 나올 생각을 안해서..ㅎㅎ



그래서 6번째 제대는 샷망소대로, 많은 분들의 조언을 구해서 1SG 1HG 3MG 로 구성했습니다.


S.A.T 8 / Mk23 / PKP / 네게브 / MG5 인데.. 네게브 말고 더 효율 좋은 녀석을 넣을까 했지만 그래도 한 녀석정도는 얼굴마담이 있어야..ㅋㅋ


샷망소대는 처음인데 어느정도 느낌일지 궁금하군요.



기타 남아있는 남은 제대를 보자면..


리유식제대. 가장 아끼는 제대입니다. 유일하게 제 제대 중에 전투력이 3만을 넘기는 애들입니다. ㅠ.ㅠ 장비에 대해선 여전히 잘 모르겠어요.


야간전을 좀 꺠야하는데 RF 위주의 애들을 끌어모은 제대로 가야하려나..



와짱이랑 흥국이네 제대. 별다른 컨셉은 없군요.


저눔의 와짱 뽑으려고 얼마나 넣었던지 기억이 안나네요. 최근에 하나 더 나왔길래 2호기를 만들어줄 궁리를 하고 있습니다.



소녀전선 시작하고 처음 만든 만렙제대.


사실 인형 간 시너지를 아직도 잘 몰라서 나중에 본격적으로 미션이나 이벤트 때는 제대를 모두 해체하고 하나하나 껴맞춰야 할 것 같군요.



일단 나름 쓸만하다고 보인 애들만 끼워서 (;;) 키운 제대.


사실 가장 애정이 적게 가는 제대긴 한데..FAL은 정말 무쟈게 세더군요.


FAL 하나 더 나왔는데 2호기각입니다..흠.



마지막으로 지금 한창 키워지는 중인 제대.


엄청나게 쏟아지던 리베롤 / 겨우겨우 저격식으로 먹은 벡터 / 귀여우니 넣은 UMP45 / 말이 필요없는 95식 / 댕댕이 G41까지..


나름 구성은 나쁘지 않은 것 같은데, 신기한 건 제가 알기론 G41이 AR중에서도 탑이라고 들은 것 같은데 왜 막상 써보면 95식이 G41의 딜을


압도하는 건지..제가 배치를 잘못한건가 싶기도 하고 그렇군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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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

  • 아이폰뉴비
    2017.11.18 01:20 신고

    으아아아 샷팔이로 기만당햇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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