벽람항로 일주일째..


소녀전선도 1년 가까이 하다보니 요즘 조금 시들시들해지기도 해서


벽람항로에 손을 대보고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시스템은 아직도 잘 이해하기 힘들지만 일단 아는만큼 진행해보고 있습니다..ㅎㅎ



그래도 소녀전선때처럼 뽑기 운이 아주 없진 않나봅니다.


벨파스트가 정말 좋더군요. 혼자 딜도 하고 탱도 하고.. 못하는게 없네요.


엔터프라이즈랑 일러스트리어스, 프린츠 오이겐의 성능도 상당히 마음에 듭니다.



1함대.


벨파스트와 엔터프라이즈, 워스파이트가 주력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포틀랜드는 개장하면 좋다던데 언제 되려나? 뱀파이어도 나쁘지 않았구요.


남는 전함 중에 딱히 좋아보이는 게 없어서 펜실베이니아로..ㅎㅎ



2함대.


오픈기념으로 줬던 유니콘, 그리고 첫 시작때 뽑은 아야나미,


첫 뽑기 5성이었던 프린츠 오이겐과 삼신기 중 하나라던 헬레나,


그리고 운빨좋게 뽑은 일러스트리어스 등으로 구축했습니다.


여기도 전함은..ㅡㅡ;; ㅎㅎ



일러스트리어스는 성능보다는 뭔가 그냥 뽑고싶었던 녀석인데..


다행히 어제 뽑혀서 잘 쓰고 있습니다.



서버는 노량에서 진행 중인데 많은 친추바랍니다. +_+


그런데 이 게임은 왜이리 연료가 부족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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