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간 실시한 다이어트에 종말을 고할 때가 온 것 같습니다.


다이어트 2년.. 실행했던 방법도 몇번 포스팅도 했고.. 결과적으로 원하는 몸무게에 살짝 못미치지만,


충분히 유의미한 결과를 거뒀습니다. (100.2kg -> 67.0kg)


앞으로 2kg 만 더 빼고 싶지만 그래도 꼴에 많이 뺐다고 요즘은 많이 느슨해서 그런가 몸무게가 딱 고정수준이군요..ㅎㅎ


이제 운동을 좀 병행해서 몸의 균형을 맞추는 정도로 실시할까 하고 있습니다. ^^


2년 전에는 상의 95 사이즈 옷은 꿈도 못꿨는데 이제 95가 널널하군요..ㅎㅎ


인생에서 2번째로 독했던 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 수고했다 나..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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