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갤럭시S9+ (Galaxy S9 Plus), 글로벌 베스트셀러 1위 등극


삼성전자의 플래그십 스마트폰 갤럭시 S9 플러스 (Galaxy S9 Plus) 가 4월 애플 아이폰 X를 제치고 글로벌 판매량 1위에 올랐습니다.


7일 시장조사업체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갤럭시S9 플러스와 갤럭시S9가 각각 시장점유율 2.6%를 달성하며 1위에 올랐습니다.


아시아태평양과 북미지역을 중심으로 판매량이 늘었으며, 갤럭시S8 역시 10위권에 오르며 3가지 모델이 10위권에 올랐습니다.


애플은 10위권 내에 5개의 모델을 올리며 저력을 과시했으며, 샤오미가 남은 2자리를 차지했습니다.


카운터포인트는 애플은 계절적 요인으로 인해 전월 대비 시장점유율이 하락했지만 여전히 잘 팔리는 모델을 보유한 업체라 분석했습니다.


샤오미는 중국과 인도에서 빠른 성장세를 보이며 처음으로 10위권 내에 2가지 모델을 올렸습니다.




갤럭시S9 플러스, 글로벌 베스트셀러 1위 등극 (edaily, http://www.edaily.co.kr/news/news_detail.asp?newsId=01781046619239752&mediaCodeNo=257&OutLnkChk=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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