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3 2018] 소니 (Sony) 컨퍼런스 요약


소니의 E3 2018 컨퍼런스 요약입니다.




# 더 라스트 오브 어스 파트 2 (The Last of Us Part 2)



라스트 오브 어스의 후속편 라스트 오브 어스 파트 2가 공개되었습니다.


19살로 더욱 성장한 엘리와 훌륭한 전투씬을 기대해볼만 한 트레일러를 선보였습니다.


출시일에 대한 설명은 없었으며 PS4 독점작입니다.




# 테트리스 이펙트 (Tetris Effect)



미즈구치 테츠야와 Enhance에서 제작하였으며 PSVR을 지원합니다.


2018년 가을 발매 예정입니다.




# 고스트 오브 쓰시마 (Ghost of Tsushima)



서커펀치가 정말 오랜만에 돌아와 선보인 게임, 고스트 오브 쓰시마를 선보였습니다.


중세 일본을 배경으로 하며, 플레이어는 홀로 생존한 사무라이 '진'이 되어 플레이를 하게 됩니다.


PS4 독점작이며 발매일은 미정입니다.




# 인왕 2 (Nioh 2)



인왕의 후속작, 인왕 2가 공개되었습니다.


디렉터 야스다 후미히코에 의하면, 캐릭터 생성 시스템이 추가되었으며 캐릭터의 인종과 성별이 설정가능하다고 밝혔습니다.




# 데스 스트랜딩 (Death Stranding)



코지마가 소니로 소속된 후 처음으로 선보이는 코지마 프로덕션의 게임입니다.


게릴라 게임즈가 사용한 데시마 엔진을 사용하며, 훌륭한 그래픽을 보여주지만 트레일러만으로는 알 수 있는 내용이 별로 없었습니다.




# 마블 스파이더맨 (Marvel SpiderMan)



인섬니악 게임즈에서 개발한 스파이더맨을 선보였습니다.


발매일은 2018년 9월 7일이며 곧 만나볼 수 있는 게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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