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아이패드 프로 스마트 키보드 (Apple iPad Pro Smart Keyboard) 리뷰

SONY | ILCE-7 | Manual | Pattern | 1/25sec | F/7.1 | 0.00 EV | 31.0mm | ISO-2000 | Off Compulsory | 2016:01:01 19:58:42


2015년 최후의 지름이던 로지텍 크리에이트 키보드를 단 하루만에 (-_-)


방출시킨 이후 다시 사온 키보드입니다.


결과적으로 키보드는 필요하더군요. 대신에 이번엔 정품으로..ㅎㅎ


간단히 알아봤습니다.


SONY | ILCE-7 | Manual | Pattern | 1/25sec | F/7.1 | 0.00 EV | 43.0mm | ISO-2000 | Off Compulsory | 2016:01:01 19:52:19


일단 포장은 애플답게 아주 깔끔합니다.


사실 구매가 너무 힘들었어요. 온라인에서 주문하면 4주 가량 걸린다고 뜨지..


오프라인 매장에서는 거의 없는 분위기..


그래도! 하나 정도는 어떻게든 구할 수 있더군요. ㅎㅎ 아주 먼 길은 아니지만 1시간 정도 소요해서 가져왔습니다.


SONY | ILCE-7 | Manual | Pattern | 1/25sec | F/7.1 | 0.00 EV | 70.0mm | ISO-2000 | Off Compulsory | 2016:01:01 19:52:42


알려진 것과 같이, 블루투스 키보드가 아닌 하단의 접점에 달라붙어 바로바로 입력되는 방식입니다.


정식 명칭은 아이패드 프로 스마트 키보드.


다 좋은데 가격이 문젭니다. 무려 229,000원..ㅡㅡ;;


내 기계식 키보드들도 20만원이 넘는 녀석은 하나도 없건만..ㅠㅠ ㅋㅋ


너무 비싼 감이 있네요.


SONY | ILCE-7 | Manual | Pattern | 1/25sec | F/7.1 | 0.00 EV | 43.0mm | ISO-2000 | Off Compulsory | 2016:01:01 19:54:16


어쨌든 개봉~!


키보드 커버와 사용설명서가 적힌 긴 종이가 들어있습니다.


SONY | ILCE-7 | Manual | Pattern | 1/25sec | F/7.1 | 0.00 EV | 28.0mm | ISO-2000 | Off Compulsory | 2016:01:01 19:55:16


키보드는 기존의 스마트 커버에 달린 것 처럼 생겼는데 말이죠.


상단의 커버를 한 번 더 접는 형태로 생겼습니다.


거치가 되는 건 여전히 가능합니다.


SONY | ILCE-7 | Manual | Pattern | 1/25sec | F/7.1 | 0.00 EV | 55.0mm | ISO-2000 | Off Compulsory | 2016:01:01 19:55:28


재질이 좀 묘한데 말이죠.


뭔가 까칠까칠하면서도 타이핑이 그다지 기분나쁘진 않은 그런 재질입니다.


생각보다 나쁘지 않은 것 같아요.


다만, 윗부분에 맞닿는 부분 마감이 좀 아쉽네요.


좀 일자로 깔끔하게 해주지..23만원씩 받으면서..ㅡㅡ


SONY | ILCE-7 | Manual | Pattern | 1/25sec | F/7.1 | 0.00 EV | 31.0mm | ISO-2000 | Off Compulsory | 2016:01:01 19:58:42


어쨌든 거치했을 때의 모습은 위와 같습니다.


이 녀석은 로지텍 키보드와는 달리 전혀 키보드의 밀림이 없습니다.


더물어 지구본 모양의 언어 전환 키가 있어 전환이 훨씬 빠른 것 또한 장점.

(다만 위치는 좌측 끝에 있습니다.)


역시 정품은 좀 다른건가 싶군요.


대신 로지텍 크리에이트 키보드는 6열로 구성되어 있었고,


최상단의 열로는 백릿 조절이라던가 홈키, 잠금 등의 부가기능을 제공하고 있었지만


이 녀석은 5열입니다. 사실 6열에서 기능키를 제공하고 있던 건 아니기 때문에 5열이라고 해서 사용상에 문제는 없습니다.


4열이었다면 문제가 되었겠지만 말이죠.


SONY | ILCE-7 | Manual | Pattern | 1/25sec | F/7.1 | 0.00 EV | 48.0mm | ISO-2500 | Off Compulsory | 2016:01:01 20:00:26


덮여있을 때의 모습은 위와 같습니다.


커버를 한 번 더 덧댄 듯한 모습의 형태입니다.


어째 좀 우스꽝 스럽긴 한데, 제 생각에도 더 방법이 있으려나 싶긴 하네요. ㅎㅎ


이 녀석의 최대 장점은 역시 무게입니다. 약 400g. 아이패드 프로와 합쳐도 1kg를 살짝 넘는 수준이라 휴대성이 좋습니다.


SONY | ILCE-7 | Manual | Pattern | 1/25sec | F/7.1 | 0.00 EV | 28.0mm | ISO-2000 | Off Compulsory | 2016:01:01 19:59:08


물론 장점이 있다면 단점이 있는 법..


아이패드 프로 본체가 액정부위를 제외하고 그대로 외부에 노출되기에 기스에 취약합니다.


저는 일단 전신 보호 필름을 발라뒀습니다만, 그래도 커팅부분을 보호할 수는 없기에.. 휴대용 파우치를 하나 더 구매할 생각입니다.


이동할 때에만 푹신한 파우치 안에 담겨져 있다면 기스날 일은 그다지 없을 것 같군요..ㅎㅎ




총평



- 장점

1. 가볍다.

2. 타이핑도 무리없는 편. 키감은 맥북보다는 낫다.


- 단점

1. 미친 가격..

2. 가격에 맞지 않는 마감.

3. 재질이 뭔가 묘한데..일단 단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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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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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6.15 08:53 신고

    질문드려도 될까요?
    https://m.facebook.com/SebulKeyboard/?rc=p

    스마트키보드에서는 여러앱에서 3벌식을 네이티브(?)하게 사용이 가능한지 테스트 해주실수 있으신지요?
    블투 키보드는 애플정책으로 불가능해서 위앱의 메모장에서 복사 붙여넣기를 해야하는 불편함이 있습니다.

    가능한지 테스트 부탁드립니다.

    • 2018.06.17 14:25 신고

      요걸 그냥 설치해서 3벌식 자판으로 동작하는지 보면 될까요~?

      그런데 제가 세벌씩 자판을 안써봐서 알아볼런지 모르겠군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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