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갤럭시 S7 엣지 (Samsung Galaxy S7 edge) 리뷰 -3- 소프트웨어 및 총평

SONY | ILCE-7 | Manual | Pattern | 1/25sec | F/7.1 | 0.00 EV | 57.0mm | ISO-1600 | Off Compulsory | 2016:03:12 12:29:51


마지막으로 소프트웨어 및 총평 편입니다.


이젠 뭐 이렇게 딱딱 단락을 구분해서 데이터도 정리하는게


생활화된 느낌..-_-a



첫 화면은 매테리얼 디자인을 뒤집어 쓴 거 빼고는 그다지 바뀐 점은 없군요.



작년인가 재작년인가 법규가 바뀌면서 대부분의 프리로드 앱이 선택 설치형으로 변경되었습니다.


가장 마음에 드는 점 중 하나지요.


하지만 처음 기기를 수령하신 경우엔 이미 설치가 된 상태이므로 이러한 앱들이 필요없으시다면,


양품 테스트 후 바로 초기화를 진행하시고 선택형 앱들이 사라진 상태에서 진행하시는 게 나을 듯 합니다.


물론 일일이 지우면 되지만 어짜피 초기화 된 상태인데 그냥 깔끔하게..ㅎㅎ



터치위즈의 홈화면.


전체적으로 바뀐 점은 없어보입니다. 다만 퍼포먼스가 마쉬멜로우 덕분인지 아주 아주 아주 좋아졌습니다.


매번 퍼포먼스가 좋아지던 안드로이드였지만 마쉬멜로우의 그 느낌은 확실히 체감되는군요.


파워업된 AP 때문일지도 모르겠습니다.


참고로 이 화면을 보면 갤럭시노트5보다도 훨씬 아이콘들이 큼직큼직하게 나와서 묘하게 화면 활용이 아쉬운 느낌이 드는데,


강제로 숨겨진 액티비티를 복구하여 갤럭시노트 5 정도의 DPI로 변경하는 방법을 포스팅해두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서랍.


그다지 바뀐 건 없습니다. 다만 구글에서도 앱 서랍을 없앨까 말까하는 상태라 갤럭시 역시도 이 앱 서랍을 켜고 끄는 기능을


구현해뒀다고 하는군요.


저는 앱 서랍이 있는게 나은데 말이죠..ㅎㅎ



노트5때 화면 구성이라는 기능이 존재했던가 긴가민가하긴 한데..



격자를 변경시키는 기능이 추가되었습니다.


아무래도 5.5인치쯤 되는 대화면에서 4x4 배열은 너무 아쉽긴 하지요. ㅎㅎ


물론 전 노바런처를 사랑하는 사람으로서 터치위즈 런처를 사용할 일은 없겠지만 점점 바뀌는 모습은 마ㅇ므에 듭니다.



안드로이드도 롤리팝에 들어서면서 상단바 색상을 변경시키는 API가 추가되곤 했는데..


당시에는 흰색으로 변경시키면 아이콘들 색상이 바뀌지 않는 문제가 존재했습니다.


사실 많이 아쉬운 부분이었는데, 이 점이 해결되었습니다.


저도 AOSP 안드로이드를 최근 접해보질 못해 이게 마쉬멜로우라서 해결된 것인지 삼성전자가 따로 커스텀하였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밝은 바탕색으로 상단바가 전환될 경우 아이콘들과 텍스트들이 모두 검은색 계열로 전환됩니다.


이런 변경점 아주 좋아요.



퀵패널은 뭐.. 그다지 변경된 점이 없어보이는군요. ㅎㅎ



초기펌웨어 상태입니다.


PB2 펌웨어 기준 (G935K 기준 출고 당시 펌웨어 입니다.)


현재의 이 소프트웨어 리뷰는 해당 펌웨어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대부분의 앱이 프리로드에서 선택 설치형으로 바뀌었습니다.


예전에는 통신사앱의 대부분이 그렇고 삼성의 기본앱은 박혀있는 상태였는데,


이제는 대부분의 삼성 기본앱마저 모두 설치형으로 바뀌었습니다.


작년 구글과의 안드로이드 SW 논쟁으로 인해 변경되었는지 유저의 불편함 호소때문에 그러했는지는 몰라도


일단 환영할만한 분위기입니다.


적어도 구글의 말대로, 비디오 앱이나 음악 앱이 여러개가 있는 건 좀 그러니까요. ㅎㅎ


파워앰프나 MX 플레이어로 대체하시는 분들이 꽤 많을꺼라고 생각됩니다.


필요한 기본앱은 갤럭시 앱스에서 다운로드 가능합니다.



디바이스 용량. 32GB 모델 기준의 화면입니다.


초기 화면은 아니고 제가 사용하는 모든 앱이 깔린 상태에서의 화면.


사실 화면이 조금 오해살 수 있게 생겼습니다.


11.66GB 라는 글자가 대문짝만하게 찍혀있는 걸 보고 전 남은 용량이 벌써 11.66GB 밖에 없는 줄 알았으나..


이 용량은 사용량이었습니다. -.-;;


뭐 바로 밑에 사용됨이라고 써있긴 합니다만 저만 그렇게 느낀건지..-0-;;


더불어 microSD 슬롯의 마운트 관리나 포맷 등도 메뉴에서 관리가 가능합니다.



엣지 스크린.


엣지 부분의 스크린에 대한 설정을 할 수 있습니다.


전화가 오면 빛이 흐르던 엣지 라이팅 등 기존의 기능도 있고 개션된 기능도 있군요.



화면이 꺼진 상태에서 좌측이나 우측 엣지를 2~3차례 문지르면 발동되는 기능으로서


측면을 따라 간단한 정보를 출력해 줍니다.


꽤나 간단한 기능이라고 할 수 있지만 생각보다 쓸만한 기능이라고 생각됩니다.



리버풀빠인 저는 일단 리버풀과 기타 관심있어하는 타 리그의 팀들을 적어뒀습니다.


리버풀 우승좀요..ㅠㅠ



엣지 스크린은 계속해서 추가되고 있으니 가끔 방문하여 기능을 추가하는 것도 괜찮은 선택이 될 것 같습니다.



엣지 패널.


이 기능은 화면이 "켜진" 상태에서 우측의 바를 안쪽으로 끌어서 사용하는 기능입니다.


아무래도 엣지 스크린보다는 조금 더 효용성이 좋다고 보여지네요.



아무래도 훨씬 다양한 기능이 설정이 가능합니다.


주로 사용하는 앱 아이콘이나 태스크를 등록하여


멀티태스킹을 더 간략하고 편리하게끔 해주는 기능이 많았습니다.



엣지 패널 역시 추가적인 다운로드가 가능합니다.


클리앙도 있네요 -0-ㅎㅎ



이것저것 진행 하다가 바로 날씨를 본다던가 간추린 뉴스,


또는 다른 태스크를 진행할 때 아주 유용하게 사용 중입니다.


다만 엣지를 쓸어올리는 동작을 가끔 씹어버린다는 느낌이 있는게 아쉽군요. ㅎㅎ



디스플레이에서는 얼웨이즈 온 디스플레이 (Always on Display, AOD)가 눈에 띕니다.



기본적으로 켜져있는 옵션이고,


표시할 정보는 시계, 캘린더, 이미지 등이 있으며, 세부적인 부분을 선택하면 설정 완료입니다.



다만 앞서 하드웨어 편에서 설명드렸듯이 약간의 추가적인 설정이 더 존재하는 것이 이 기능을 훨씬 개선시킬 수 있는 방향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또한 AOD 진행 중에는 알림이 와도 그저 LED와 진동 또는 소리로 알림하는 것이 끝입니다.


세부적인 내용을 보려면 다시 홈버튼 등을 눌러 홈화면을 켜야하는데..


그정도 정보는 간략하게 소개해주는 기능이 있는게 더 낫지 않을까 생각되는군요.



한 손 조작모드는 노트5때와 동일합니다.


홈버튼 3연벙..아니 3연타로 한손모드로 바로 진입할 수 있고,


좌측이나 우측을 쓸어내려 화면 크기 줄이기 등을 실행할 수 있습니다.


사실 갤럭시 유저들에겐 두 기능 모두 버릴 것 없는 기능이라 생각됩니다.


뭐 후자는 멀티태스킹 버튼을 롱클릭하여 사용하는 분할 스크린이 더 자주 애용되는 것 같지만..ㅎㅎ



이렇게 말이죠..ㅎㅎ


물론 상황에 맞춰 두 기능 중 선택하는 것이 아주 좋습니다.



테마 스토어도 기존과 동일합니다.


다만 갤럭시s7 엣지의 경우 아직 런칭된지 얼마되지 않아 일부 테마는 아직 미지원상태군요.


다만 아주 빠른 속도로 갤럭시 s7 시리즈도 지원하기 시작하는 모습이 보입니다.


개인적으론 검빨 테마를 가장 원하는데 언제쯤 뜰런지..ㅎㅎ



음악앱이 꽤나 깔끔해졌습니다.


예전같지 않은 이 디자인. 샘송 왜이래..



블러처리된 모습도 나쁘지 않고 무엇보다 최근 구글이 밀고 있는


액티비티 전환 시 재사용 아이콘이 이동하는 애니메이션을 적절히 활용하고 있군요.



어탭트 사운드. 여전히 존재합니다.


완소 기능 중 하나이죠.


주로 쓰는 이어폰을 물려두고 되도록 조용한 곳에서 소리를 들으며 자신의 귀에 맞도록 세팅해 줍니다.


여담으로..예전에 트리플파이로 이 걸 진행할 때에는 몇가지 소리는 들리지 않았는데,


SE535LTD는 처음부터 끝까지 모든 소리가 들리더군요.


이어폰의 차이에서 오는 것인지 아니면 기기가 바뀜으로서 오는 효과인지


아니면 제 귀가 젊어진 것인지 (-_-..) 모르겠지만 일단 신기한 경험이었습니다.



이퀄라이저도 여전합니다.


갤럭시 시리즈에서는 진공관 앰프 효과를 매우 좋아합니다.


생각보다 음악이 들을 맛 나게 해주는 기능이라고 생각합니다.


오랜만에 커스텀EQ질도 좀 하고..ㅎㅎ



안투투 벤치마크 점수는 대략 13만점.


예전에 아이패드 프로 리뷰 당시 18만 점이 나왔는데,


그 녀석은 태블릿이니 더 강력한 AP의 힘으로 가능했다고 생각했는데 이젠 핸드폰이 이런 점수가 나오는군요. 호오..



지문인식은 노트5때 보다도 더 나아진 듯 합니다.


노트5도 마쉬멜로우 업데이트 이후로 지문인식 속도가 상당히 향상되었는데 이 녀석 역시 마찬가지군요.


기존에 사용하던 아이폰 6s+과 비교하더라도 그다지 차이가 없는 인식속도.


다만 홈버튼 모양 때문인지 여전히 인식률이 살짝 아쉬운 경우가 존재합니다.


뭐 그래봐야 큰 차이는 느끼지 못하지만 가끔 인식 안되는 경우가 생기더군요.



삼성페이.


근래 갤럭시 사용자들에게는 상당히 유용한 기능 중 하나일 꺼라 생각됩니다.


여전히 편리한 사용성. 다시금 사용하게 되니 좋군요.



디자인도 기존보다 더 깔끔해진 듯 하고,


무엇보다 교통카드를 지원하기 시작해서 이제 대중교통을 탈 때도 핸드폰 하나로 샥..


참 좋은 세상입니다. -_-a


우리은행의 독점기간(?)이 종료되어 이제 IBK 기업은행, 신한은행 등도 ATM기에서 삼성페이를 지원한다고 하니


더더욱 기대되는 솔루션입니다.



이번 갤럭시 S7 시리즈는 게임에 꽤나 많은 관심을 둔 것 같더군요.


작년에 뜬금없이 등장했던 게임 튜너도 존재합니다.


해상도나 프레임을 강제적으로 설정할 수 있는 좋은 기능이었습니다.


사실 이건 노트5때도 있던 기능이라 크게 와닿는 것이 없었는데..



게임 런처와 게임 툴즈는 새로이 추가된 기능입니다.


게임을 즐길 때 필요한 옵션을 제공한다고 볼 수 있겟습니다.


뭐 녹화라던가, 백버튼 등 하드키 인식을 안되게 막는다던지 하는 것 말이죠.



전체적인 게임성능은 뭐 아무래도 이전에 쓰던 아이폰6s+보다는 부족한 느낌입니다.


특히 대부분 국산게임에서는 프레임이 떨어지는게 느껴지는데 해외 게임들은 또 말짱한거보면 신기..-.-..


개발사 탓을 해야하나.. 뭐 사실 모바일 게임에 재미를 1mg도 느끼지 못하는 저이기에 둘다 큰 상관은 없습니다. ㅠㅠ



먼저 게임 런처는 단말기에 설치된 모든 게임 리스트를 가져와 정보를 보여주고,


게임 구동에 대한 설정을 가능하게 해줍니다.



해상도를 조절하거나 프레임을 지정하는.. 게임 튜너와 거의 비슷한 기능을 제공합니다.



게임 툴즈.


게임 툴즈는 게임 진행 중에 필요한 옵션을 제공합니다.


제공하는 기능은 위 스크린샷을 참조하시는 게 더 빠를 것 같군요.



게임을 실행할 때 좌측 구석에 기본적으로 게임 툴즈 아이콘이 생성되고,


누르면 게임이 잠시 중단되며 여러 옵션을 제공해줍니다.


특히 하드웨어 버튼 (홈버튼 제외)을 막아버리는 기능은 꽤나 쓸만하군요.


비디오 앱에서도 이런 기능이 있으면 좋을텐데..ㅎㅎ


강제로 MX 플레이어같은걸 추가하고 해볼까 생각중입니다. ㅎㅎ



더불어 게임 녹화 기능이 추가되었는데..


상세적인 설정이 하나도 없어 그냥 직접 녹화해 보았습니다


녹화해본 결과, 프레임은 34.92fps 고정으로 나타나며 포맷은 mp4입니다. 시간의 제약은 따로 없는 것 같구요.


모바일 게임을 자주 즐기시는 분들은 꽤나 유용할 옵션일 것 같군요.


뭐 저야 모바일 게임을 할 시간이면 그 시간에 PS Vita를 붙잡고 게임하는게 100배는 낫다고 생각하는 부류지만..-.-a

(그런 점에서 모바일 게임을 거의 하지 않습니다. 시간아까워..)


 그래도 스쿠페스할 때는 유용하군요 흐흐..



갤럭시 S7 엣지에서 러브라이브 스쿨 아이돌 페스티벌 (이하 스쿠페스)를 녹화한 영상입니다.


사운드는 내장 마이크까지 포함하여 외부소리까지 녹음할 것인가, 아니면 시스템 사운드만 녹음할 것인가를 선택할 수 있었습니다.


위 영상은 시스템 사운드만 녹화된 화면입니다.


제 스쿠페스 덱과 재앙스러운 게임실력을 함께 감상해 보시죠.



더불어 앞서 설명드린 더 와이드한 화면으로 즐기기 위한 옵션이 숨어있었습니다.


해당 내용은 따로 포스팅 된 적이 있으니 간단히 따라하실 수 있습니다.



3600mAh 배터리가 내장되며 상당한 구동 시간을 보여줬습니다.


일반적인 사용환경이라면 이틀은 무리더라도 하루 반 정도는 무난히 버텨줄 것으로 보입니다.


해당 배터리 타임은 스마트 매니저의 경우 제 패턴을 학습했다고 판단한 경우이며,


밝기는 자동 100%, LTE / WiFi를 계속해서 왔다갔다하며 진행된 배터리입니다.


해당 리뷰 작성 외에도 MX Player로 제 NAS의 스트리밍 등을 지속적으로 진행하였습니다.


스크린샷은 누락되어 있으나 화면의 켜짐은 28%까지 4시간 반 가량이었습니다.



더불어 멀티태스킹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면..


노트5에서 어느정도 해소한 듯 하더니 도로 7개 정도로 변경되었단던 이야기가 있었는데,


PB5 펌웨어 (펌웨어 업데이트 내역엔 멀티태스킹에 대한 내용은 없었습니다만 혹시나 해서..) 에서 테스트한 결과


하드한 앱 (ex : 게임 등)이 아닌 한 왠만하면 태스크가 유지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대략 10~15개 정도?


이 부분은 좀 더 신경써서 했으면 좋았을텐데.. 사실 귀찮아요 ㅠㅠa 게임을 많이 하면 확 와닿을텐데 말이죠.


게임을 딱히 하지 않는 분들에게는 별 문제되는게 없지 않을까 싶습니다.



마지막으로 카메라.


카메라 기능 자체는 그다지 변경된 것이 없어보입니다.


홈버튼 두번 따닥 눌러 실행하는 점도 그렇고.. 빠른 구동속도도 여전하고..



다운로드식으로 추가적인 기능을 더하는 것 역시 마찬가지였구요.



여기서도 예전엔 프리로드 였던 기능이 많이들 옵션으로 빠진 것이 확인됩니다.


뷰티 페이스도 옵션으로 바뀌었군요.



수동모드도 여전히 똑같은 상태. 왠 격자무늬가 나오는 화면이 추가된 것 같은 기분 외에는


기본 앱 자체는 변경된 점이 없는 듯 합니다.


samsung | SM-G935K | Normal program | Center-weighted average | 1/24sec | F/1.7 | 0.00 EV | 4.2mm | ISO-250 | Flash did not fire | 2016:03:12 16:17:08


문제는 카메라 자체에 이슈가 꽤 있다고 하더군요.


광각렌즈에서 볼 수 있는 측면 왜곡은 이해가 됩니다만 중간부분이 반대로 오목해지는 현상은 좀..a


저도 테스트를 해봤는데 이게 웃긴게.. 카메라 앱을 열어두고 고정시킨 상태에서 피사체만 움직여도 화면에서 피사체 외의 배경이


움직이는 듯한 느낌을 받습니다.

(정확하진 않은데 느낌이 그렇네요..a)


그 느낌이 맞다면 결국 피사체 위치에 따라 소프트웨어 보정이 발동하면서 이상한 왜곡을 만드는 듯한 기분이 드는데..


만약 그런 것이라면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로 수정 가능할 것이라고 생각되긴 하네요.


나름 카메라로 여러가질 찍습니다만 카알못이라 (-.-ㅋㅋ) 저도 어떨런지는 잘..ㅎㅎ


최근 뜬 뉴스에 의하면 갤럭시노트5 때의 소프트웨어 보정을 그대로 사용한다라고 하는데 그 점이 문제를 발생시키는 것은 아닐지.


당장은 삼성 측에서도 완성체라고 말하며 문제없다고 떠들곤 있지만 나중에 잠수함으로 조용히 패치되는게 아닐까 싶습니다.


한창 팔릴때에 결함이라고 인정할 놈들도 아니니..-_-a 뭐 어쨋든 제 느낌은 그렇습니다.


해외에선 조용한거 보니 외국애들은 별 신경 안쓰나..-_-?;;




어쨌건..다행인 건 그나마 제가 막눈인건지 모눈종이로 찍는 사진이나 명확한 가로나 세로가 있는 사진이 아니면


왜곡인지 아닌지 잘 못느낀다는 겁니다. ㅠㅠa

(2016.03.26 PCF 펌웨어 이후 왜곡 보정 완료)


사실 테스트를 여친님이 코스프레 옷입고 옷 테스트할 때를 몇장 찍었었는데 그다지 못느끼겠더군요. 흠.. 눈이 이상한건가..-_-


죽창은 넣어두시구요.



샘플샷으로 몇장을 찍어봤습니다. 모두 자동촬영 사진이며 블로그에서 보시면 설정된 값을 보실 수 있습니다.


위 사진이 샘플 사진 1.


samsung | SM-G935K | Normal program | Center-weighted average | 1/10sec | F/1.7 | 0.00 EV | 4.2mm | ISO-500 | Flash did not fire | 2016:03:13 22:33:44


샘플 사진 2.


매번 기기가 올 떄마다 테스트하는 그 곳에서 저조도 테스트하였습니다.


역시 자동입니다.


samsung | SM-G935K | Normal program | Center-weighted average | 1/11sec | F/1.7 | 0.00 EV | 4.2mm | ISO-200 | Flash did not fire | 2016:03:13 22:34:16


샘플사진 3.


어짜피 대낮은 다들 잘나와서 찍을 필요가 없다고 느껴서 그냥 생략했습니다.


SONY | ILCE-7 | Manual | Pattern | 1/25sec | F/7.1 | 0.00 EV | 44.0mm | ISO-2000 | Off Compulsory | 2016:03:12 12:24:54


끝으로 마지막 총평과 함께 갤럭시 S7 엣지 리뷰를 마칩니다.




이전에쓰던 아이폰6s+과 비교하면..


게임성능부분은 더 낮음,

(이 부분은 벌컨API 지원 게임때까지 기다려봐야 하려나요 ㅡㅡㅋ)


음감 / 카메라부분은 더 좋음,


전체적인 퍼포먼스는 비슷..


외관은 압승.. 뭐 그런 느낌입니다.


아이폰6s+이 90%의 완전한 모습을 갖췄다면,


갤7 엣지는 95%의 모습을 갖췄다고 평할 수 있겠습니다.




그럼..이제 아틀리에 하러 가야지~~~




총평




- 장점

1. 최고의 디자인. 버지도 만점을 준 디자인이라니..

2. 마이크로 SD가 돌아왔습니다.

3. 방수도 돌아왔어요.

4. 대부분의 앱이 설치형으로 바뀌었습니다. 삼성의 주요 기본앱들 마저도.

5. 블랙 오닉스는 사랑입니다.

6. 3600mAh의 대용량 배터리. 일체형이라면 이정도 배터리는 넣어줘야.


- 단점

1. 수동 밝기를 조금 더 높게 해줬으면 좋겠군요.

2. 카메라 왜곡문제. 개인적으론 크게 신경쓰이진 않지만 과연 해결가능할런지?

(2016.03.26 PCF 펌웨어 이후 왜곡 보정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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