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갤럭시노트 7 (Galaxy Note 7) 리뷰 -3- 소프트웨어 및 총평

SONY | ILCE-7 | Manual | Pattern | 1/20sec | F/9.0 | 0.00 EV | 47.0mm | ISO-2500 | Off Compulsory | 2016:08:27 02:14:50


마지막 갤럭시노트7의 소프트웨어 및 총평 편입니다.



흰색톤의 화면이 사용자를 맞아줍니다.


글구보니, 초기 로딩화면을 보면 실버인 제 모델은 흰 바탕에 검은 글씨로 갤럭시노트 7 로고가 나타나는데,


다른 블루색상을 보면 검은 바탕에 흰 글씨로 나타나더군요.


아이폰 시리즈처럼 색상 별로 다른 로고를 적용한 것 같습니다.


깨알같은 디테일 좋군요.



보호 설정에 홍채 설정이 추가되었습니다.


홍채 인식에 대한 부분은 더 아래에서 다뤄보도록 하지요.



갤럭시노트 5 초반에는 빠져있다가 후에 정식메뉴로 추가된 스케일 변경 타입이


초기 설정에서도 가능하도록 추가되었습니다.



보안폴더 적용법도 나오구요. 보안폴더도 더 아래에서 다뤄보았습니다.



논란의 정부 3.0 앱. -.-ㅋㅋㅋ


실제로 앱이 설치되어 있지는 않았는지, 강제로 초기화하고 시작해도 다운로드를 할 것인가 안내를 합니다.


딱히 쓸 일은 없어보이니 패스. 하지만 굳이 이렇게까지 쑤셔넣었어야 했나 싶네요.



KT도 마찬가지 다 필요없습니다. 모조리 해제하고 종료~



..세팅하고 왔습니다.


마음이 편안해지는 제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기본 설정타입.


저 이미지도 더 만들어서 써야되는데 으으..



퀵패널 디자인이 약간 변경되었습니다.


느낌은..퀵패널만 먼저 누가 업데이트를 받은 것 처럼 느껴집니다.


좌우가 꽉 차는 노티피케이션이 특히 그런 느낌을 주는데요.


훨씬 더 깔끔하게 보이는 느낌을 줍니다. 다만 너무 다닥다닥 붙어있으면 가끔 누가 누구 알림인지 헷갈릴 경우는 있네요.


최근 넥서스를 실사해봐서 실제로는 어떤지 모르겠으나, 한 앱의 노티가 여러개 쌓일 경우 하나로 묶어서 보여주기도 합니다.


만약 삼성이 넣은 기능이라면 꽤나 칭찬해줄만한 기능입니다.


타이밍이 교차되면서 노티가 오면 진짜 보기가 꽤 난감할 경우가 있거든요.


더불어 상단바 아이콘이 너무 많이 쌓일 경우 4개 이상은 ...으로 보이게 만드는 기능이 추가되었습니다.


여러모로 화면을 깔끔하게 보이기 위한 여러 기능이 추가된 점 마음에 듭니다.



길게 스크롤하면 모든 퀵패널 아이콘을 볼수 있습니다.


이름 옆의 아이콘을 누르면 바로 해당 기능의 설정 페이지를 이동하는 기능도 있고,


여러모로 계속해서 퀵패널이 유저편의성을 갖추는군요.



설정이 상당히 깔끔해졌습니다.


S7 엣지도 충분히 깔끔했지만 그걸 한층 더 깔끔하게 만들었군요.


아이콘 색깔도 파스텔톤으로 잘 만들어졌구요.


이게 삼성폰의 디자인이라니..



디스플레이 설정에서 추가된 녀석은 바로 화면 해상도입니다.


모두가 바래왔던 바로 그 기능.. 드디어 기본 기능으로 들어왔군요.



굳이 WQHD를 쓰지 않아도 된다면 FHD로 쓰거나 HD 해상도로 변경하여 사용할 수 있습니다.


저는 해상도 변경하면 재부팅하라고 할 줄 알았는데 바로 적용되더군요.


뭔가 약간 글자가 살짝 퍼진단 느낌이 처음엔 있었는데 며칠 되더니 그런 느낌이 더 이상 들지 않습니다.


실제로 배터리도 조금 더 늘어나고 앱 실행 속도도 조금 더 빨라졌습니다.


많은 유저들이 원했던 기능이니, 사용자들의 피드백에 원한 기능이라고 봐도 되겠죠.



엣지 스크린.


S7 엣지와 크게 다른 점은 없습니다.



지속적으로 갤럭시 앱스 스토어에 추가로 받을 수 있는 점도 똑같구요.


저는 날씨나 음악컨트롤을 하는데 자주 쓰고 있습니다.


앱을 또 켜거나 할 것 없이 엣지를 슬쩍 밀어 확인할 수 있으니 더할나위 없이 좋습니다.



정보 모음도 별다른 점은 없습니다.



AOD는 약간의 기능 추가가 있었습니다.



먼저 이미지를 넣을 수 있는 기능이 추가되었네요.


다만 이미지 비율을 조정할 수 있는 기능이 같이 추가되어 있었다면 어땠을까 하는 약간의 아쉬움은 있습니다. ㅎㅎ


해당 사이즈의 AOD 이미지는 많은 사이트에서 공유되는 것 같으니, 깔끔한 이미지를 적용해보는 것도 좋을 듯 하군요.



그리고 시계의 색상이 항상 흰색 고정이거나 단색만 있었는데, 깔끔한 여러색상의 조합도 추가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론 해당 색상이 가장 마음에 드네요.



그 외에 별자리 같은 배경화면이 AOD로 추가되어 있습니다.


다만 이런 별자리 같은 거..좋긴 한데, 작게나마 시간이라도 표기되었으면 더 좋을 것 같군요. 업데이트 해주려나.



테마 기능도 약간의 변화가 있어 보입니다.



기존에는 테마를 입히면 아이콘팩까지 한번에 씌워졌는데,


아이콘팩이 분리된 페이지가 있더군요.


앞으로는 테마 따로 아이콘 따로 적용하여 자기 맘에 드는 테마를 구성할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저는 약간 어두운 톤을 좋아하는데, 정작 기기가 실버라 어떤 테마가 좋을까 고민만 하고 있네요.



게임런처와 게임툴즈도 기존처럼 존재합니다.


다만 기본값이 비활성화이미 관련된 옵션에서 직접 켜주시면 활성화됩니다.


사실 게임런처는 그다지 기능이 볼만한 건 없고..



게임 툴즈는 1920*1080p 녹화 옵션이 추가되었습니다.


다만 프레임이 요동치는 건 여전합니다. 살짝 아쉬운 부분..ㅎㅎ



원래는 스쿠페스로 테스트를 해보려고 했는데,


스쿠페스가 며칠 전 글로벌 서버로 변경되면서 몇달 간 접속안한 저는 데이터 복구가 안된다고 연락받아서 멘붕..ㅠㅠ


그래서 간단히 프렌즈런으로 테스트해봤습니다.



1920 1080p로 녹화했을 경우, 갤럭시S7 엣지때처럼 대략 45~60fps을 오가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게임소리만의 녹화냐, 주위 소리까지 마이크로 녹음되냐의 옵션은 여전히 존재하며, 이 영상은 전자의 옵션으로 녹화되었습니다.


영상만 보면 되게 끊기는 것 같은데, 실제 게임 화면은 매우 부드럽습니다.


아무래도 녹화하는 리소스가 많이 먹는 것 같군요.



지문인식률은 S7 엣지때보다도 조금 더 나아진 걸로 보입니다.


인식률 자체는 아이폰 6s+과 거의 비슷한 수준으로 느껴질 정도로 훌륭해졌습니다.


작은 사이즈의 홈버튼인데도 대단하군요.


둘이 가장 큰 차이점은 신기하게도 갤럭시노트7의 경우 물기가 꽤나 있는 상황에서도

(손가락에 물이 송글송글 맺히기 직전의 상황에서도)


지문인식이 제대로 동작했습니다.


아이폰6s+의 경우 손에 물기가 심할 경우 계속해서 다시시도가 뜨는데.. 신기하네요.



홍채인식.


사실 가장 큰 변화점이 아닐까 추측됩니다.



홍채인식 자체는 아주 훌륭하고 마음에 들었습니다.


다만 저처럼 안경을 끼신 분은 반사광때문인지 인식시키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공교롭게도 저는 추석 연휴에 라섹 수술을 예정한지라.. 이후에 안경을 벗게 된다면


더 유용하게 쓸 수 있을 것 같군요.


지문인식보다는 조금 활용성이 아쉽긴 하지만

(일단 안격 착용자들..ㅠㅠ)


그래도 지문인식 외에 또다른 옵션이 추가되었다는 점은 플러스면 플러스지 마이너스로는 볼 수 없습니다.



보안폴더라는 개념이 추가되어 있던데..


이게 예전 녹스 컨테이너에 데이터를 넣을 수 있는 것과 동일한 기능인 지는 모르겠습니다.



민감한 사진을 따로 추가할 수도 있고, 앱도 완전히 다른 컨테이너에 넣어 두개를 동시에 구동한다던가 하는


응용이 가능했습니다.



삼성 클라우드.


뭔가 모든게 다 백업될 것 같긴 한데..저도 아직 복구를 못해봐서 뭐라 말씀드리기가 뭐합니다만은


확실히 일부 앱에서 데이터가 복구되는 걸 경험했습니다.


다만 그게 모든 앱이 복구가 되는 것인지는 아직 불명이긴 한데요.


뭐 적어도 사진이나 인터넷 정보 등이 백업된다는 점은 아주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다른 정보는 어떻게 백업한다고 해도 사진은..ㅎㅎ



삼성페이는 크게 달라진 점이 없었습니다.


뭐 사실 기존 삼성페이 기능에서도 크게 불만은 없었으니.



다만 이게 갤럭시노트7의 문제인지 아니면 그냥 티머니 전산이 맛이 간건지


며칠 전에 3만원 충전했는데 충전 메시지만 오고 실제 충전은 안된 그지같은 상황이 터졌습니다.


-_- 삼성에서 티머니측으로 월요일날 이야기해보라고 하니 일단 월요일이 되어봐야 알겠군요.



동영상 향상 기능이라는 게 생겼습니다.


동영상이 관련된 앱을 구동할 때 더 밝고 선명한 화면과 음질을 제공한다고 해서 사용해봤는데..



실제로 안그래도 밝은 화면이 더 밝아지며 쨍한 화면을 보여줬습니다.


신기하게도 그 상황에서도 밝기가 유지되더군요.


SONY | ILCE-7 | Manual | Pattern | 1/20sec | F/9.0 | 0.00 EV | 42.0mm | ISO-1250 | Off Compulsory | 2016:08:24 22:56:49


이건 해당 기능이 비활성화되어있는 밝기 95%의 갤럭시노트7 사진인데..

(비교대상의 아이폰6s+은 밝기 100%입니다.)


안그래도 밝은 놈이 더 밝아지니 무쟈게 쨍하긴 합니다. ㅡ.ㅡ;;



음악 앱 역시 크게 바뀐 점은 없습니다.



재생화면은 뭔가 살짝 바뀐 것 같은데 정확하게 짚어내질 못하겠네요.


뭐 그럼에도 예전 삼성앱 답지 않은 훌륭한 디자인을 가지고 있습니다.



사운드 얼라이브


갤럭시 시리즈를 사는 이유 중 하나입니다. 인생의 진리지 (?)


개인적으론 진공관 앰프 기능을 매우매우 좋아합니다.



어댑트 사운드도 건재합니다.


사실 두 기능 모두 어느정도 이제는 갤럭시 시리즈의 킬러기능으로 자리잡게 되지 않았는가 싶네요.


어째 청각 테스트도 하게되는 기분이..ㅎㅎ



멀티 윈도우.


기능이 변경된 건 없습니다.


다만 기대되는 건 안드로이드 7.0 누가에서 해당 기능이 AOSP에도 추가되었기 때문에,


활용성이 더욱 높아질 것으로 기대됩니다.


삼성의 기능이라 많은 앱들이 지원하고 있지만 100%는 아니기 때문에 일부 미지원 앱들이 있는데,


AOSP가 지원한다면 이야기가 다르죠. ㅎㅎ



S펜을 좀 살펴볼까요.



일단 액션메모가 갑자기 사라졌습니다.


어디서든지 두번 뾱뾱 하면 나타나는 녀석이 좋았는데..


다행이도 빠른 피드백이 있었는지 곧 다시 추가된다고 하더군요.


S노트가 사라지고 삼성 노트라는 녀석이 생겼는데

(S노트는 여전히 갤럭시 앱스 스토어에서 받을 수 있었습니다.)


기능 자체는 크게 다르지 않은 것 같습니다.



필기감은 아주 좋았습니다.


다만 생폰에서 쓸 때는 아주 좋았는데 우레탄 필름을 붙여놨더니 꾹꾹 눌렸다가 복구되는 느낌이 영..ㅠㅠ


생폰써야되나 싶네요.


그리고 지우개가 다시 지우개 사이즈만큼 지워지게 바뀐 것 같습니다.


이전에는 스프라이트 단위로 지워져서 지우개 근처만 들이대도 글자가 뭉텅이로 사라지곤 했는데

(원래 안그러다가 어느순간 그렇게 바뀌어 있더군요.)


지금은 다시 예전처럼 지우개가 닿은 부분만 지워지게 되었네요.



이렇게 여러 페이지를 동시에 노트로 묶어 저장할 수 있었습니다.


삼성 클라우드로 백업도 되는 것 같으니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겠군요.



S펜에서 추가된 건 번역기능입니다.



단어 위에서 호버링할 경우 해당 단어를 구글 번역기를 통해 번역해 줍니다.


기능 사용방법도 나쁘지 않고 발음도 들려주니 다 좋은데 문제는 언어가 좀 제한적이네요.


번역 가능한 언어에 대한 추가적인 업데이트가 있었으면 합니다.



3D 벤치마크 결과.


갤럭시S7 엣지와 비교해서 크게 다른 점은 없습니다.


신기하게도, WQHD나 FHD나 점수변화폭은 별로 없었습니다. 거의 오차내 수준.



배터리는 사실 제대로 테스트하기 힘들었습니다.


요 근래 제 사용패턴이 좀 달라져서 바로 직전에 쓰던 아이폰6s+과 직접적인 비교가 힘든 수준이라..


배터리 자체는 갤럭시S7 엣지보다 100mAh 작아졌지만 버티는 정도는 거의비슷한 것 같습니다.



하물며 FHD로 해상도를 변경하면 더더욱 오래버텨주니..


배터리는 타 전문 리뷰를 참고하시는게 더 좋아보입니다.


확실한 건 충분히 오래버텨준다는 것.



SideSync.


이녀석..갤럭시노트5때 나왔나 했었는데 여전히 유용합니다.


요 근래에는 연결 방법이 WiFi 내에서 직접 연결을 하는 것 외에도 QRCode를 이용한 연결이나 PIN코드를 이용한


연결 방법이 더 추가되었더군요. 확실히 훨씬 사용하기 편리해졌습니다.


다만 여전한 초기 연결 불가 현상은 좀 개선되었으면 좋겠군요.


다행이도 한 번 연결되면 잘 끊어지지 않도록은 개선된 것 같습니다.



카메라 역시 크게 변경된 점은 없군요. 다만 UX가 좀 개선되었다고 보입니다.



화면에서 좌측/우측으로 스와이프할 때 전면카메라로 전환되거나 추가적인 기능을 보여줬습니다.



다운로드에서 추가적인 모드를 받아볼 수 있었구요.


samsung | SM-N930K | Normal program | Center-weighted average | 1/24sec | F/1.7 | 0.00 EV | 4.2mm | ISO-200 | Flash did not fire | 2016:08:27 01:40:34


카메라 성능은 여전히 발군이었습니다.


이건 내부에서 찍은 사진.. 제 방이 그리 밝지 않아서. ㅎㅎ


samsung | SM-N930K | Normal program | Spot | 1/10sec | F/1.7 | 0.00 EV | 4.2mm | ISO-500 | Flash did not fire | 2016:08:27 01:16:51


새벽 1시 반에 (ㅠㅠ) 찍은 사진입니다. 훌륭하군요.


samsung | SM-N930K | Normal program | Center-weighted average | 1/8sec | F/1.7 | 0.00 EV | 4.2mm | ISO-1250 | Flash did not fire | 2016:08:26 22:17:41


이건 밤 10시에..요즘 야근이 심해서 아주 죽겠습니다. 어우야..-_-


다만 옵션에 왜곡보정이 있는 걸로 봐서는 S7 엣지와 마찬가지의 문제점은 있을 것 같습니다.


위 사진은 모두 해당 옵션이 켜진 상태로 찍힌 것이구요.


뭐 현재는 서드파티 카메라 앱까지 보정된다고 하니 크게 불만사항은 없을 것 같습니다.


사실 무엇보다도, 홈버튼 따닥으로 구동되는 게 너무 편해서 다른 카메라 앱을 써볼 생각조차 안하고 있습니다.


SONY | ILCE-7 | Manual | Pattern | 1/20sec | F/9.0 | 0.00 EV | 48.0mm | ISO-2500 | Off Compulsory | 2016:08:22 20:31:52


전체적인 총평은...


하드웨어는 거의 완벽에 가까워졌습니다. 훌륭합니다.


소프트웨어는 갤럭시노트 시리즈가 으레 그랬듯 약간은 퍼포먼스가 아쉬울 때가 있습니다.


정말 간혹이지만..다만 이런 부분은 또 그간 갤럭시노트 시리즈가 그랬듯 펌웨어 업그레이드로 차차 나아질 것이니


어느정도 기대하고 있습니다. ㅎㅎ


다만 그럼에도 100만원 가까이되는 이 기기를 지를 가치가 있는가? 라고 하면 전 Yes입니다.


100점 만점이라면 97~98점까지 줄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어쩌다보니 거의 글이 찬양수준인데.. 이 녀석은 정말 그런 가치가 있습니다.


제 입장에선 구매를 왜 망설였을까 싶을 정도로 취향 저격인 단말기였네요. ㅎㅎ


여기까지.. 갤럭시노트 7 리뷰였습니다.


2주..아니 1주일 뒤에 더 써보고 찾아뵙겠습니다.




총평



- 장점

1. 놀라울 정도의 빌드 퀄리티.

2. 듀얼 엣지를 집어삼킨 샤프한 디자인.

3. 완벽한 대칭구조의 디자인. 너무 이쁩니다.

4. 드디어 맞아떨어진 갤럭시 시리즈의 이너베젤 비율. 드디어 이런 것도 신경 써주는구나. 이런 미세한 부분을 계속 잘 신경써줬으면 합니다.

5. 여전히 약간은 아쉽지만 많이 발전한 삼성의 SW.

6. 빨라진 유저 피드백. 수화부도 중간으로 오고 SD카드 슬롯도 돌려주고.. 개선되는 모습 마음에 듭니다.

7. 훌륭한 카메라 성능. 이건 뭐 이제 더 할 말도 없군요.

8. 디자인때문에 갤럭시를 사다니 이런날이 오다니.. 너 뒤에 SONY 붙어야하는거 아닐까.



- 단점

1. 3.5파이 이어폰잭 / USB-C를 감싸는 부분의 재질은 조금 바뀌었으면 좋겠군요.

2. 퍼포먼스 개선이 조금만 더 되면 완벽할 듯.

3. 필름붙이기 힘들다...ㅜㅜ 필름 아악!! 필름에 얼마를 쓰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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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4)

  • 장아찌
    2016.08.28 21:27

    리뷰 잘 보고 갑니다. 색상 추가만 빨리 해줘서 제 지갑도 털어갔으면 좋겠네요

  • ㅇㅇ
    2016.08.29 16:34

    필름은 그냥 붙이지 마세요. ㅎㅎ 흠집도 거의 안 날 뿐더러 파손 걱정이시면 케이스만으로도 충분히 보호 됩니다. 전 폰에 액정필름 안 붙인지 몇 년 됐네요. 초기 스마트폰 이후로는 경도가 많이 개선되어서 개인적으로 액정필름은 폰의 쨍한 화질을 제대로 못 보는 단점만 남았다고 생각해요. 아무튼 리뷰 잘 보고 갑니다. 아이폰만 썼는데 노트의 뽐뿌가 오는군요. ^^

    • 2016.09.04 02:37 신고

      안그래도 이눔의 필름을 우째 하다가 폭발로 전량 교체해준대서 그냥 생폰으로 쓰게 됐네요..-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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