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갤럭시 S8 플러스 (Galaxy S8 Plus) 리뷰 -3- 소프트웨어 및 총평

SONY | ILCE-7 | Manual | Pattern | 1/30sec | F/7.1 | 0.00 EV | 56.0mm | ISO-1600 | Off Compulsory | 2017:04:19 00:40:40


마지막 갤럭시S8 플러스의 소프트웨어 및 총평 편입니다.


제가 안드로이드와 iOS 개발을 주로 하며 먹고 살기 때문에 그로 인해 알게 된 내용도 일부 포함되었습니다.



기타 전체 리뷰는 아래 링크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갤럭시 S8 플러스 리뷰



-1- 수령 및 개봉기 (http://eteris.tistory.com/1382)


-2- 하드웨어 (http://eteris.tistory.com/1383)


-3- 소프트웨어 및 총평 (http://eteris.tistory.com/1384)

	





전체적으로 갤럭시는 SW적인 부분이 많이 바뀌는 고로 항시 쓸 내용이 조금씩 늘어나는 기분이군요. ㅎㅎ



보호기능에서 얼굴 인식이 추가되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이 리뷰는 출시 직후 시작된 QDC 펌웨어를 기준으로 작성되어 있습니다.



삼성 익스피리언스 8.0 이라 불리는 런처를 시스템 전체적으로 탑재했습니다.


처음엔 이름이 낯설어서 이게 뭐지 했더니 그냥 터치위즈가 이름을 또 바꾼거네요.


다만 기존과는 확실히 많은 성능의 개선이 있었습니다.


예전부터 구글이 도와주니 마니 하던디 기능성도 많이 좋아졌네요. 덕분에 안드로이드 폰 쓰면서 처음으로


노바런처를 버리고 기본런처를 써보고 있습니다.



앱 서랍은 건재하지만, 최근 구글이 방향을 앱 서랍을 없애는 옵션을 추가한 것 처럼,


삼성 익스피리언스 런처 역시 해당 기능이 추가되어 앱 서랍을 아예 없앨 수 있습니다.


일부 앱은 감추기도 가능하니 전체적으로 마음에 드는 업데이트라고 생각됩니다.



락화면은ㅇ ㅣ렇게..


전체적으로 노트7과 다른 점은 없네요.



퀵패널도 마찬가지입니다.


전체적으로 마쉬멜로우 오면서 알림이 꽤나 깔끔하게 정리된 점이 마음에 듭니다.


안드로이드 개발자로서도 확실히 하나하나 점차 나아지고 있는 모습이 마음에 드네요.


갤럭시 뿐 아니라 안드로이드 자체가 개선이 팍팍 되어가고 있습니다.



설정에서 주요 변경점을 찾아본다면..



먼저 사운드쪽. 기본적으론 변화된 점이 없다시피 합니다만은,


사운드가 많이 깔끔해졌다는 인상이 강하고 특히 음량 자체가 매우 많이 올라간 것으로 보입니다.



특히 안그래도 커진 음량은 어댑트 사운드의 기본설정 중 미리설정 2, 3을 선택하면


안그래도 큰 음량이 더욱 증가하게 되었습니다.


메인폰으로 아이폰 7 플러스 해외판을 사용중인데 이녀석보다도 볼륨이 클 정도면..



삼성의 기능 중 좋아하는 기능 중 하나인 어댑트 사운드는 기존과 같이 여전히 훌륭하고 쓸만합니다.



아직 모든 소리를 들을 수 있는 걸 보니 귀가 죽지 않았근영.


작년에 잠깐 귀에 병이 생겨서 갔을때도 청력하나는 무쟈게 좋으시다고..껄껄



디스플레이를 봐볼까요.



디스플레이에 대한 불만이 여기저기서 터져나오는 가운데,


색상 최적화 옵션에서 색조 조절을 하는 옵션은 이번 갤럭시에도 들어가 있습니다..


만은, 개인적으로는 항상 리뷰에서 지적해왔듯이 갤럭시의 색조 조절 범위가 너무 적어요.


작년에 아이폰 7 플러스 리뷰에도 동일하게 적었지만, 적어도 아이폰의 경우 색조 조절 범위가 매우 넓어서


어떻게든 제가 원하는 색상으로 변경이 가능했지만, 현재의 갤럭시S8 플러스는 그렇지 못합니다.

(아이폰 7 플러스의 경우 기본 장착된 오줌액정마저 시퍼렇게 돌릴 수 있었습니다.)


전체적으로 톤도 좀 내리고 쓰고 싶은데 그런 옵션이 전무하다는건 사용자로서 아쉽군요.


더 많은 옵션이 제공되었으면 합니다.



또한 디스플레이가 18.5:9 비율로 변경되며 새로 생긴 옵션인


"전체화면 비율로 사용할 앱" 부분인데, 생각보다 일반 유저들에게 제대로 알려지지 않는 모양새입니다.



이 기능은 안드로이드 6.0에서 추가된 다중 해상도 지원 meta-data가 androidmanifest.xml에 빠져있는,


즉 앱 정보만으로는 다중 해상도를 지원하지 못하는 앱에 대해서 강제적으로 지원하는 옵션입니다.

(실제로는 대부분 지원되나 해당 값을 빠뜨린 앱을 뜻합니다.)


해당 meta-data가 추가된 앱은 옵션 자체가 강제 활성화이며 꺼버릴 수 없고,


기타 대부분의 앱은 갤럭시S8이 해당 옵션을 기본값을 true로 줘서 전체화면을 지원하지만,


일부의 앱은 해당 옵션마저 false가 기본값이라 앱 실행 시 위 스샷의 Gmail 처럼 위아래로 레터박스가 생기던가,


상단만 생기던가 하는 문제가 발생하게 됩니다.

(참고로 Gmail은 기본값이 true인 앱입니다. 해당 옵션을 설명하기 위해 false로 변경 후 찍은 스크린샷입니다.)


사실 안드로이드는 태생부터 다중 해상도를 지원하게 되어 있었고, 실제 개발자들도 다중 해상도에 대응하며 만들기 때문에


해당 옵션을 강제로 true로 변경한다고 해서 문제가 생기는 앱은 하나도 발견하지 못했습니다.


다만 이 점을 사용자들에게 명확하게 고지해서, 전체화면으로 구동되지 않는 앱에 대해 어떻게 대처할 수 있는지


조금 더 세밀한 안내가 필요해 보입니다.


참고로 기본값이 false로 구동되는 앱들은 제가 사용하는 앱 140개 중 단 2개였습니다.


황당한 건 그 둘 중하나가 계열사인 삼성카드앱이라는거..


삼성카드 앱이 이 옵션을 대응하지 않고 있다는게 황당하군요..ㅎㅎ


그나마도 옵션을 강제로 true로 변경시 잘 구동되었습니다.


해당 개발적인 내용은 아래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삼성테마 자체는 변경된 흔적이 그다지 보이지 않지만,


새로이 추가된 락화면 등의 효과를 지원하는 테마들이 속속들이 추가되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해상도가 일반적인 해상도와 다르기 때문에.. 깔끔하게 딱 맞는 배경화면을 고르려면


현재로선 삼성테마에서 디자이너분들이 올려준 배경화면이 가장 어울리는 것 같긴 하네요.



갤럭시노트 7 때 있었던 동영상 향상 기능도 그대로 있습니다.


오히려 더 많은 앱들이 지원하기 시작했네요.


다른건 몰라도 동영상 감상 하나는 갤럭시에 손을 들어주고 있습니다.



디바이스 관리 옵션을 보면 여러가지가 눈에 들어오는데..



먼저 성능모드.


노트7때도 있었던 것 같은데, 몇가지 옵션이 더 추가되었네요.



조금 더 높은 밝기를 사용하거나 할 때 해당 옵션을 켜면 될 것 같습니다.


실제로 얼마나 차이가 날 지 모르겠습니다만은, 개인적으론 고성능 모드를 커스텀해서 사용중입니다.


사용자 설정에서 해상도나 밝기에 대한 제한 역시 추가해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디바이스 저장공간은 이정도..


128GB 스토리지라 넉넉하네요.


개인적으로는 굳이 SD카드 안써도 되겠다 싶을 용량.



128GB 모델 한정으로 6GB 램을 제공하고 있는데, 램이 늘어난 효과가 얼마나 되는지 모르겠습니다만


리뷰를 진행할 때에는 필시적으로 수십개의 앱을 올려보게 되는데 전체적으로 아주 앱들을 잘 유지하는 것 같네요.


근래 안드로이드에는 서비스가 더욱 많이 돌아가는 앱들이 자꾸 늘어나는 추세라 대용량 램은 필수적이 될 것 같네요.

(IoT가 되었든 위치기반 서비스가 되었든 여러가지 이유로..)


구글 역시 안드로이드 7.0에서 Doze Mode를 강화하면서 서비스의 구동에 더욱 더 제약을 가하고 있는 건 잘하고 있는 방향 같습니다.


안드로이드 개발할 때 마음에 안드는 점이 일부 우회적으로라도 강제적으로 서비스를 유지해서


배터리를 잡아드시는 등의 기법이 자주 사용되어서 사용자들이 불편함을 호소했다는 점인데,


안드로이드 7.0의 Doze Mode는 그런점에서 상당히 강력한 것 같네요.


현재의 Doze Mode는 GCM을 제외한 모든 서비스를 중지시키기 때문에, 사용자들에게 더 나은 경험을 주고 있다고 생각됩니다.



보안에 대한 부분을 확인해보면..



일단 지문인식.



성능 자체는 훌륭하고 마음에 들지만,


문제는 하드웨어편에서도 이야기했듯이 위치 자체가 문제가 됩니다.


정중앙이라면 왼손으로 쓰건 오른손으로 쓰건 상관 없었을 테지만,


위치가 한쪽으로 치우쳐져있는 건 명백한 미스입니다. 그것도 카메라 옆이라니.


카메라를 자꾸 문질문질해대는게 가장 큰 문제네요.


더불어 전 후면 인식 자체가 별로네요.. 핸드폰을 바닥에 냅두고 확인하기가 힘들어요 ㅠㅠ


살짝이라도 들어올려서 뒤에 손가락을 대어주던지 비번을 넣던지 해야하는 상황이니.


그나마 다행인 건 안면인식이나 홍채인식이 훌륭히 커버를 하고 있다는 거 정도일까요.



안면 인식은 스크린샷이 존재하지 않지만, 지문인식을 훌륭하게 대체하고 있습니다.


락을 풀려고 뒤에 손가락을 들이대고 있는 차에 락이 확 풀려버릴 정도로 성능도 훌륭하고,


무엇보다 오징어스러운 얼굴도 안나와서 큰 문제 없이 사용중입니다.


꽤나 어두운 밤이나 실내에서 약간의 조명이라도 존재하면 잘 작동하지만,


완전히 암흑인 상황에서 동작하지 못한다는 점은 아쉽습니다.


뭐 이건 어쩔 수 없는 거겠지만 말이죠.



홍채인식은 노트7과 달라진 점이 없는듯 합니다.



노트7은 사라져서 기억이 나지 않지만,


S8 플러스의 경우 굳이 위와 같은 얼굴을 일부 가려주는 옵션 없이도


얼굴이 화면에 표시되지 않아도 인식할 수 있는 옵션이 추가되었더군요.


홍채인식은 암흑인 상황에서도 사용이 가능하지만,


아무래도 안면인식보다 살짝 늦는 반응속도다보니 취향에 맞게 둘 중 하나를 사용하면 될 듯 합니다.

(빠른 인식 옵션도 있지만 그래도 얼굴 인식보다는..ㅎㅎ)


지문+안면인식, 지문+홍채인식이 보안 옵션으로 사용 가능합니다.


안면인식과 홍채인식을 동시에 사용할 수는 없습니다.



삼성 클라우드가 기존보다 조금 더 발전했습니다.



백업되는 부분이 더 증가한 걸로 보이는데..


위 스크린샷처럼 중요한 데이터 대부분을 백업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실제로 이미지도 기존 노트7때 쓰던 이미지가 그대로 갤러리 앱에서 확인이 가능했습니다.


무엇보다 오디오 파일을 모조리 백업해준다고 쓰여 있어서, 그 부분이 상당히 기대되네요.


초기화를 해보지 않아서 얼마나 제대로 동작할 지 모르겠지만, 이러한 클라우드 기능은 더욱 발전되었으면 좋겠네요.



리뷰 쓰면서 설정도 완료..!


이상하게 갤럭시만 쓰면 검은 계통의 테마가 마음에 들어요. ㅎㅎ



엣지 기능은 기존과 동일하게 유지되고 있습니다



세부적인 앱의 기능은 더 나아졌네요.


뮤직앱의 엣지 기능은 가장 잘 쓰고 있는 기능 중 하나입니다.


위젯보다 더 편리하게 접근이 가능한 경우도 많고 하다보니..



삼성 뮤직 앱은 하드웨어편의 소개처럼 엣지 라이팅이 추가되며 더욱 감성적인 앱이 되었습니다.


아이폰 뮤직앱은 자꾸 UX가 개떡이 되어 가는데 이녀석은 꽤 좋아지고 있네요.


삼성 뮤직 앱은 개발 초기엔 퍼포먼스가 개떡인 부분도 있었는데 전체적으로 훌륭히 개선되었습니다.



엣지 라이팅 기능은 뮤직앱 외에 화면이 꺼져있는 경우 기본적으로 동작하는 옵션이며


실제로 보면 정말 이쁜 감성을 담았습니다. ㅡ.ㅡ 삼성에 감성이라니..!


화면이 켜져있을 땐 기본적인 노티피케이션으로 알림이 되지만,


옵션에서 화면이 켜져있건 말건 무조건 엣지라이팅 알림 옵션을 줄 수 있습니다.


다만 이 기능은 기본적으로 화면이 꺼져있는 상황에서의 간략한 엣지 라이팅을 위한 기능이기 때문에,


알림의 내용 등은 1개의 라인으로 제한되어 제공됩니다.



더불어 전 소프트키를 꽤나 싫어하는 편인데...


앞서 설명한 후면 지문인식 외에 다른 이유는 16:9 디스플레이에 소프트키가 들어갈 경우 화면 비가 깨져서


UX적인 측면에서 아쉬운 점이 많이 있다는 것이었는데,


G6도 그렇고 S8도 그렇고 비율 자체가 소프트키 비율보다 길어지면서 이 문제는 해결되었습니다.


자 이제 스크린에 지문인식을 넣어주시지..ㅠ



성능에 대한 벤치마크 점수는 이정도..


전체적으로 아이폰 7 플러스와 비슷한 점수를 보이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말리 GPU가 확실히 개선된 점이 마음에 드는군요.



긱벤치 4 점수는 이정도.


멀티코어를 훌륭히 사용하는 안드로이드 OS이기에, 이번에도 멀티코어쪽에 많은 비중을 둔 것 같군요.



삼성페이는 기존과 동일하지만 홍채 결제가 생겼네요. 노트7때도..있었나?;


삼성페이도 런칭한지 꽤 되서 그런지 이젠 국내에서 사용하기 꽤나 편해졌습니다.


핸드폰 들고 서있으면 아 저놈은 저걸로 결제하나 보구나! 샘송페이인지 뭔지로 결제하나보구나!


정도는 점주님들이 잘 알고 계시게 된 것 같습니다.


다 좋은데 삼성페이 앱이 초기와는 다르게 자꾸 온갖 이벤트니 뭐니 해서 앱 내에 쓰잘데기 없는 화면이 추가되는게


마음에 안듭니다.


굳이 페이 앱에도 그런 걸 넣어야겠니..


적어도 메인 화면에선 안나오고 메뉴로 빼던지 했으면 좋겠네요.



아예 하드웨어 버튼 하나를 내줄 정도로 큰 기능으로 소개된 빅스비..



정식 기능 업데이트가 5월 1일로 예정되어 있어 현재로서 빅스비에 대한 평가는 아무 것도 내릴 수가 없습니다.


개인적으론 이미 회의적이긴 한데, 그래도 또 어떤건지 제대로 모르는 것일 수도 있으니 일단은 관망하고 있습니다.


다만 빅스비 기능이 단순 음성비서뿐만 아니라 카메라 번역이나 이미지 번역등 여러 시스템에 전체적으로


담당하려고 이미 레이아웃에서 많이 보이는 상황이라 기능 자체가는 꽤 기대되네요.



더불어 18.5 : 9 비율의 화면으로 동영상을 재생할 때 화면은..



대부분의 영상이 16:9인 상황이라 어쩔 수 없이 양옆이 비게 되긴 하네요.


유튜브나 기타 동영상 앱들이 대부분 강제로 늘리는 옵션이나 채우기 옵션을 제공하고 있기 때문에,


이 부분은 취향에 맞게 사용할 수 있을 것 같네요.


SONY | ILCE-7 | Manual | Pattern | 1/30sec | F/7.1 | 0.00 EV | 44.0mm | ISO-2500 | Off Compulsory | 2017:04:22 11:59:09


실제 16:9 화면ㅇ르 재생하면 위와 같이 나오게 됩니다.


SONY | ILCE-7 | Manual | Pattern | 1/30sec | F/7.1 | 0.00 EV | 47.0mm | ISO-2500 | Off Compulsory | 2017:04:22 11:56:56


21:9로 녹화된 게임 영상을 재생하면 위와 같이 나옵니다.


공교롭게도 제가 모니터를 21:9로 바꾼지 꽤 되서 많은 게임 리뷰용 영상들이 21:9 비율로 녹화되어 올라가 있는데,


그거 보기엔 딱 좋네요. ㅡㅡ;;



배터리는 그간 갤럭시와는 다르게 아주 좋다보단 꽤 좋다 정도로 봐야할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노트7 사태 때문인지 배터리 전체 용량도 줄어든 데다가 화면도 커져버렸으니 어느 정도 예상된 결과이지만..ㅎㅎ


뭐 그럼에도 사용상에 문제는 없었습니다. 그저 줄어든 게 아쉬울 뿐.



카메라 기능도 그다지 변한 건 없네요.


항상 어떤 스마트폰 리뷰건 등장하시는 제 조수님께서 모델이 되어 주셨습니다.


저 옆에 라이트닝 젠더와 USB-C 젠더좀 보십쇼. ㅡ,.ㅡ 개발자에겐 젠더가 많이 필요합니다 껄껄..



이번에도 음식모드나 기타 등등 기능이 추가되고 또 스토어에서 추가적으로 기능을 제공하고 있는데..


역시 기본옵션이 잘찍혀야 겠죠.


samsung | SM-G955N | Normal program | Center-weighted average | 1/24sec | F/1.7 | 0.00 EV | 4.2mm | ISO-200 | Flash did not fire | 2017:04:22 11:33:33


항상 언급하듯이, 주간 사진은 요즘은 어느 폰이건 잘 나와서 스킵하고 실내 사진이나 야간 사진만 몇장 추가했습니다.


갤럭시S8이 들어와도 메인폰은 아이폰 7 플러스인 상황이라, 샘플이 많지 않습니다. ㅠㅠ


실내 사진 1.


samsung | SM-G955N | Normal program | Center-weighted average | 1/60sec | F/1.7 | 0.00 EV | 4.2mm | ISO-200 | Flash did not fire | 2017:04:22 11:34:14


실내 사진 2.


항상 리뷰를 쓰거나 게임을 하거나 게임 리뷰를 쓰거나 하는 저의 공간입니다. +_+;


사실 이 위치에서 사진을 찍었을 때 잊어도로 나와준 건 갤8 이녀석이 처음입니다. ㅡ.ㅡ;; 카메라 하나는 참 좋군요..


samsung | SM-G955N | Normal program | Center-weighted average | 1/10sec | F/1.7 | 0.00 EV | 4.2mm | ISO-320 | Flash did not fire | 2017:04:19 23:55:27


그리고 항상 제 리뷰의 그 위치의 야간 사진 1.


SONY | ILCE-7 | Manual | Pattern | 1/30sec | F/7.1 | 0.00 EV | 45.0mm | ISO-3200 | Off Compulsory | 2017:04:19 00:29:03


전체적인 평은..


갤럭시노트 7 때에 비하면 확실히 보수적으로 변한 배터리,


18.5 : 9  비율의 화면을 넣으면서 더욱 발전한 디자인 등 보수적인 면도 진화한 면도 아주 많네요.


어느 제품이건 마찬가지지만 이녀석 역시 전체적으론 합격점은 충분하지만,


여러 문제는 일부 유저들에게 치명적으로 다가올 수 있으니 개선해야할 점이 확연히 눈에 보입니다.


다만 그 점을 차치하고서라도 녀석이 잘 팔릴 만한 녀석임은 확실해 보이는군요.




총평


- 장점

1. 18.5:9 화면. 아주아주 시원합니다.

2. 소프트키 채용을 했음에도 화면 비율을 유지하도록 변경된 점은 환영입니다.

3. 훌륭한 안면인식 성능/속도. 지문인식을 어느정도 훌륭히 커버하고 있습니다.

4. 점점 더 발전하는 디자인. 갤럭시노트7때보다도 더욱 이쁘장해지고 있네요.

5. 훌륭한 카메라.

6. 전체적으로 기본앱들의 퀄리티가 많이 좋아져서 이제 서드파티 앱을 버려도 될만한 앱들이 점차 늘어나네요.

7. 엣지 라이팅 등 감성적인 훌륭한 디자인을 담은 기능의 추가.



- 단점

1. 이 지문인식 위치..너희들 써보고 넣은거니..? 안면인식이 어느정도 커버해주지만 분명 커버 못하는 부분은 있습니다.

2. 색조 변경 범위가 너무 좁습니다. 이 상태론 제가 원하는 색상은 어느 옵션으로도 나타내지 못하는 상황.

3. 사용자들에게 더욱 확실히 고지되어야 할 전체화면 비율 앱 구동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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