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전 하루만 써본 아이폰 8 플러스 후기

SONY | ILCE-7 | Manual | Pattern | 1/30sec | F/7.1 | 0.00 EV | 39.0mm | ISO-3200 | Off Compulsory | 2017:10:10 21:18:51


회사일로 바쁜 와중에도 아이폰 8 플러스는 도착해서 하루간 써보고 있습니다.


아직은 더 써봐야 하지만, 대략적인 하루간의 후기를 적어보면..



먼저 뒷면이..정말 이쁩니다. 이건 마치 이전에 아이폰5s를 호떡누르는 걸로 쫙 눌러 편 듯한 디자인인데..상당히 취향 저격의 디자인입니다.


예전에도 5s 디자인으로 5.5 인치 대형 스크린의 기기가 나오길 바랬는데 결국 8에서 그게 이루어지는군요..ㅎㅎ


다만 오자마자 iOS 11.0.2 업데이트가 계속 오류가 나서 응급복구한 건 함정..-.- 애플 이놈드랑!



전체적으로 빠릿빠릿하고 좋습니다. 특히 기존에 쓰던 아이폰 7 플러스의 경우 iOS 11이 올라간 이후로 이어폰 케이블에 있는 버튼의 반응이


3초정도는 걸려서야 반응이 있더니 아이폰 8 플러스는 그런 문제는 없군요.



GPU는 이번에 들어 자체 칩을 탑재 했는데 이게 문제? 인 건지는 몰라도 게임 별로 7 플러스보다도 버벅이는 게임도, 훨씬 잘 돌아가는 게임도


있고 나눠져있는 느낌이었습니다.



또한 외부 스피커가 25% 볼륨이 증가했다고 하더니, 최근에 구매한 아이패드 프로 10.5 딱밤을 후려칠 정도의 사운드를 들려주는 등..


전체적인 만족감이 꽤 좋은 편입니다.


카메라 같은 건 아직 더 사용해봐야 알 것 같구요. 하도 바빠서 카메라 한장도 못찍어봤네요. ㅎㅎ



조금 더 써보고 리뷰를 진행해보도록 하지요..+_+



아이폰 8 플러스 리뷰


-1- 수령 및 개봉기 (http://eteris.tistory.com/1510)

-2- 하드웨어 (http://eteris.tistory.com/1511)

-3- 소프트웨어 및 총평 (http://eteris.tistory.com/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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