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소프트, 자사 소프트웨어에 비트코인 채굴기 포함 논란




화면 녹화 프로그램으로 유명한 오캠의 제조사 오소프트의 프로그램에 비트코인 채굴 프로그램을 강제로


함께 설치했다는 주장이 제기되었습니다.


BRTsvc란 이름의 이 프로그램은 일종의 스폰서 프로그램으로 문제를 제기한 측은 강제로 동의를 해야 설치가 진행되었으며,


이 프로그램의 역할을 사전에 제대로 공지하지 않았다고 주장하였습니다.


해당 프로그램의 경우 비트코인 채굴을 위한 자원을 추가로 사용하여 이로인한 높은 cpu 사용과 발열이 보고된 바 있습니다.


오소프트 측은 해당  프로그램이 버추얼DVD의 스폰서 프로그램으로 들어갔으며, 삭제가 가능하므로 별 문제가 없다는 입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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