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올해의 지름 결산 TOP 12


올해도 많은 지름신이 물러가지 않고 많은 지름이 있었는데..(-.-)


블로그를 한 뒤로는 언제나 대부분의 지름된 아이템들의 사용기를 적고 있습니다.


연말을 맞아 2017년 올 한 해 지름된 아이템들의 만족도를 순서대로 평가해봤습니다.


올해는 12개의 아이템으로 축소할 수 있겠네요..ㅎㅎ


SONY | ILCE-7 | Manual | Pattern | 1/25sec | F/8.0 | 0.00 EV | 53.0mm | ISO-2500 | Off Compulsory | 2017:01:10 22:12:30


12 샤오미 미 맥스 (Xiaomi Mi MAX)


올해 초에 구매한 아이템입니다. 저렴한 가격에 자동 게임 (--;;) 좀 돌리는 목적 겸


서브 유심들을 운용할 목적으로 구매한 녀석입니다.


뭐 결과적으로 싼 맛에 게임을 돌리려는 목적에는 잘 부합했지만 역시나 싼게 싼거인 것인지 뒤틀리는 문제라던가


이해할 수 없는 샤오미 정책이 뒤섞여 실사용엔 좀 짜증나게 만들어져 있다는 느낌입니다.


뭐..그래도 구매한 주 목적에는 잘 부합했기에 크게 문제가 되진 않은 편이네요. ㅎㅎ



샤오미 미 맥스 리뷰 -1- 수령 및 개봉기 (http://eteris.tistory.com/1289?category=448605)


샤오미 미 맥스 리뷰 -2- 하드웨어 (http://eteris.tistory.com/1290?category=448605)


샤오미 미 맥스 리뷰 -3- 소프트웨어 및 총평 (http://eteris.tistory.com/1291?category=448605)


SONY | ILCE-7 | Manual | Pattern | 1/30sec | F/7.1 | 0.00 EV | 31.0mm | ISO-800 | Off Compulsory | 2017:11:25 20:48:39


11. 애플 아이폰 X (Apple iPhone X)


출시 전 부터 많은 루머도 있었고 그만큼 관심을 많이 끌었던 애플의 아이폰 X 입니다.


아이폰 X가 별로인 점 보다는 앞의 9개의 아이템들이 더욱 만족도가 높은 게 주된 이유긴 하지만,


별로 생각 없이 만든 듯한 가로모드,


아무에게나 빵빵 뚫려대기도 하고 정방향이 아니면 인식할 생각도 안해서 짜증을 불러일으키는 페이스ID,


대부분의 UX에서 단계가 줄거나 그대로이긴 커녕 늘어나는 바람에 더 귀찮아지게 만든 게 사용에 상당한 짜증을 줍니다.


똥같은 iOS 11과 며칠 전 터진 배터리게이트는 덤..ㅋㅋ


이러고 150씩 받고싶냐 진짜 ㅡㅡ.. 직업상 애플의 제품들을 배제할 수 없어서 계속 쓸 수 밖에 없습니다만은


최근의 행보는 정말 쓰레기같군요.



애플 아이폰 X 리뷰 -1- 수령 및 개봉기 (http://eteris.tistory.com/1540?category=448605)


애플 아이폰 X 리뷰 -2- 하드웨어 (http://eteris.tistory.com/1541?category=448605)


애플 아이폰 X 리뷰 -3- 소프트웨어 및 총평 (http://eteris.tistory.com/1542?category=448605)


SONY | ILCE-7 | Manual | Pattern | 1/30sec | F/7.1 | 0.00 EV | 45.0mm | ISO-3200 | Off Compulsory | 2017:04:19 00:29:03


10. 삼성 갤럭시 S8 Plus (Samsung Galaxy S8 Plus)


매해 갤럭시 S 라인에는 큰 디자인적 변화가 있었습니다만은 올해는 소프트웨어 키 도입과 함께 18:9 비율의 스크린을 채용하는 등


유독 더 큰 변화를 가졌던 해인 것 같습니다.


안드로이드 개발자 사이트에서는 갤럭시S8 런칭 이수 가변 비율 지원용 코드를 넣는 포스팅이 급격하게 조회수가 증가하기도 하고..


확실히 아직까지 안드로이드의 가장 큰 힘을 발휘하는 중인 것 같네요.


양쪽의 엣지는 더 가파른 굴곡을 유지해서 이제는 화면을 보는 데에 거의 지장없이 수정되었고 전체적인 성능이나 카메라 등 대부분 합격점을 줄 수 있습니다만은


다만 말이 많았던 울긋불긋한 불균형한 스크린, 약간 아쉬운 캘리브레이션 범위,


그리고 컨트롤이 제한적인 빅스비 등은 개선이 많이..아주 많이 되어야 할 거라고 생각됩니다.



삼성 갤럭시S8 플러스 -1- 수령 및 개봉기 (http://eteris.tistory.com/1382?category=448605)


삼성 갤럭시S8 플러스 -2- 하드웨어 (http://eteris.tistory.com/1383?category=448605)


삼성 갤럭시S8 플러스 -3- 소프트웨어 및 총평 (http://eteris.tistory.com/1384?category=448605)


SONY | ILCE-7 | Manual | Pattern | 1/30sec | F/7.1 | 0.00 EV | 29.0mm | ISO-2000 | Off Compulsory | 2017:07:23 16:19:43


9. 애플 아이패드 프로 10.5 스마트 키보드 (Apple iPad Pro 10.5 Smart Keyboard)


작년에 아이패드 프로 12.9 팔아버리고는 다시 아이패드는 쓸 일이 없겠군...했더니


그놈의 소녀전선 + 업무지원용으로 다시 하나 들이게 되었습니다.


사실 재질이나 전체적인 면에서 작년 12.9 모델과 달라진 것이라곤 한글 각인이 된 것 빼곤 다른 건 없군요.


그다지 만족할 수 없는 녀석이긴 합니다만 또한 충전할 단말이 워낙에 많은데 이런 액세서리까지 충전하기도, 또한 기기가 무거워지는 것도 싫은 유저에겐


대안이 따로 없는 아이템이기도 합니다. 



애플 아이패드 프로 10.5 스마트 키보드 리뷰 (http://eteris.tistory.com/1455?category=448605)


SONY | ILCE-7 | Manual | Pattern | 1/25sec | F/7.1 | 0.00 EV | 62.0mm | ISO-2000 | Off Compulsory | 2017:04:14 18:00:27


8. 커세어 K70 LUX RGB (Corsair K70 LUX RGB)


매번 커세어의 아이템은 갖고싶다가도 정신나간 한국 가격 때문에 손을 놓곤 했는데..


올해에 장비들이 몇가지가 바뀌면서 우측 상단의 미디어 컨트롤러를 사용할 일이 많아 하나 구매했습니다.


사실 키보드의 게이밍적 성능 이런건 잘 체감하지 못하는 편이라 거기에 대한 평은 하지 못하겠습니다만,


다 좋은데 사용한 지 2달만에 WSAD 키캡이 차례대로 뽀각나는 상당히 짜증나는 경험을 안겨주더군요..ㅎㅎ


커세어는 적축이 진리라고들 많이 말씀하시지만 저는 갈축파라 이 녀석도 갈축을 구매했습니다. 갈축도 충분히 마음에 드는군요..ㅎㅎ



커세어 K70 LUX RGB 갈축 사용기 (http://eteris.tistory.com/1374?category=448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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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애플 아이패드 프로 10.5 (Apple iPad Pro 10.5)


제 입장에서 매년 샀다가 팔았다가 하는 가장 큰 기종은 태블릿입니다. 작년에도 아이패드 프로 12.9를 샀다가 뉴맥북으로 바꿨다가


최종적으로 둘다 처분하는 헛짓 (-.ㅠ) 을 반복했는데.. 생각해보면 제 기준에서 아이패드 프로 12.9의 문제는 "너무 화면이 크고 무겁다" 였고


뉴맥북 2015의 문제는 "기존 사용중인 맥프레 2015에게 포지션을 완전히 뺏겨버린다" 였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애플이 내놓았던 10.5인치에 큰 관심이 있었고 최종적으로 구매를 결정하게 되었던 케이스구요.


120hz의 화면도 마음에 들고 무엇보다 사이즈가 제가 원하는 딱 그 사이즈입니다.


화면 사이즈에 비해서 베젤이 많이 줄어들어 물리적인 크기도 부담없고, 앞서 나왔던 스마트 키보드와 결합시 훌륭한 업무용 보조 머신 역할을 해주고 있습니다.


...라고 작년에도 12.9를 들고 떠들었지만 10.5는 과연 얼마나 버텨줄지 기대(?) 되는군요..ㅎㅎ


그간 구매했던 아이패드 중에 가장 마음에 들고 활용성 역시 최고입니다.



애플 아이패드 프로 10.5 리뷰 -1- 수령 및 개봉기 (http://eteris.tistory.com/1442?category=448605)


애플 아이패드 프로 10.5 리뷰 -2- 하드웨어 (http://eteris.tistory.com/1443?category=448605)


애플 아이패드 프로 10.5 리뷰 -3- 소프트웨어 및 총평 (http://eteris.tistory.com/1444?category=448605)


SONY | ILCE-7 | Manual | Pattern | 1/30sec | F/7.1 | 0.00 EV | 67.0mm | ISO-2500 | Off Compulsory | 2017:06:10 12:54:19


6. 로지텍 G900 무선 게이밍 마우스 (Logitech G900)


한 해에 20~30여가지의 게임을 엔딩을 보고 또한 즐기는 제 입장에서 무선으로 된 장비는 항상 아쉬움만 줬습니다.


리듬게임을 하는데 블루투스 이어폰이 무슨 소용이며 FPS 게임을 하는데 무선 마우스가 뭔 말이냐!! 했지만


클리앙이나 게이밍 커뮤니티를 보고 이 녀석은 다르다고 하면서 아마존에 좋은 딜이 떴으니 꼭 사라고 난리가 났길래 아무 생각없이 돈 내고 탑승한 케이스입니다. (ㅡㅡ;;)


실제로..그간 써본 무선 마우스들이랑 많이 다르긴 하네요. 성능도 훌륭하고 디자인도 멋지구리하고 딜레이도 유선이랑 별 다를 바 없고.


배틀그라운드 등 올해 즐긴 FPS 게임 외에도 케이블에서 마우스가 해방되었을 경우 일반 작업을 할 때에도 상당히 편리함을 준 녀석입니다.


아쉬운 점이라면 역시 배터리..? 그리고 오래 쓰면 고질적인 더블클릭 문제 정도가 있다고 하던데..저에겐 아직 둘다 일어난 일은 아니군요..ㅎㅎ



로지텍 G900 마우스 구매 (http://eteris.tistory.com/1416)


SONY | ILCE-7 | Manual | Pattern | 1/25sec | F/7.1 | 0.00 EV | 70.0mm | ISO-3200 | Off Compulsory | 2017:03:31 21:10:23


5. 삼성전자 NVMe SSD 960 EVO 500GB (Samsung NVMe SSD 960 EVO 500GB)


m.2 ssd는 맥프레에 장착된 녀석이나 쓰고.. 메인PC는 상대적으로 싸구려(?)인 부품만 써주다가 라이젠 시스템을 갖춰주면서


메인PC에도 m.2 ssd를 장착시켜줬습니다. 되도록이면 삼성제품은 좀 피하려고 했지만은 살 당시의 라인업을 보니


딱히 이녀석 빼고 살만한 녀석도 없더군요. --;;


벤치마크에서의 성능은 압도적이지만 의외로 일반 SSD를 사용하는 것과 유의미할 정도의 성능차이를 느끼는 경우는 많지 않았습니다.


IDE들이 그나마 이 녀석에게 설치되어서 구동할 때 정도 빼고는..ㅎㅎ


다만 케이블도 딱히 없어도 되고.. 대용량이건 소용량이건 파일을 옮기는 데에 들어가는 시간이 압도적으로 줄어든 것은 크나큰 장점으로 여기고 있습니다.


그래 이정도는 해줘야 돈 들인 이유가 생긴다구..



960 EVO 구매 (http://eteris.tistory.com/1363)


SONY | ILCE-7 | Manual | Pattern | 1/30sec | F/7.1 | 0.00 EV | 31.0mm | ISO-640 | Off Compulsory | 2017:10:12 22:45:31


4. 애플 아이폰 8 플러스 (Apple iPhone 8 Plus)


4번째는 아이폰 8 플러스를 꼽겠습니다. 성능이나 이런 부분은 차치하고, 제가 그간 원해온 가장 마음에 드는 디자인이 적용된 녀석이기 떄문입니다.


뒷면이 유리로 바뀌면서 무게는 200g을 넘기도 하지만 반대급부로 숨막히는 뒷태와 무선충전을 얻게 되었습니다.


기존 아이폰 시리즈들에 비해 대부분 같은 구성을 갖췄고 스펙만 더 좋아진 상태이기 때문에 사용성에 대한 불만도 거의 없구요.


훌륭해진 카메라 성능은 덤.


다만 어쨰서인지 아직도 소녀전선 아이폰 8 플러스에서 버벅이는 중이니 어허.. 얼른 패치해줘라 우중아!! ㅠㅠ


더불어 AP 성능은 지금은 훌륭하지만 내년에 배터리 수명이 많이 떨어지면 이녀석도 반토막 1/4토막 나고 그러겠죠..하이고 망할 애플놈들..


까는것도 애정이 있으니 까는거다..ㄱ-



애플 아이폰 8 플러스 리뷰 -1- 수령 및 개봉기 (http://eteris.tistory.com/1510?category=448605)


애플 아이폰 8 플러스 리뷰 -2- 하드웨어 (http://eteris.tistory.com/1511?category=448605)


애플 아이폰 8 플러스 리뷰 -3- 소프트웨어 및 총평 (http://eteris.tistory.com/1512?category=448605)


SONY | ILCE-7 | Manual | Pattern | 1/25sec | F/7.1 | 0.00 EV | 36.0mm | ISO-2500 | Off Compulsory | 2017:02:05 23:14:34


3. 소니 플레이스테이션 4 프로 (Sony PlayStation 4 Pro)


루머로 떠돌땐 설마 업그레이드 버전이 나오겠어 했는데 그것이 실제로 일어난 녀석입니다.


기존에 사용하던 플레이스테이션 4를 처분하고 새로 들였는데 초기 물량이 너무나 모자라서 웃돈이 신나게 붙던 녀석..-.-


정말 운좋게 근처 마트에서 하나 구할 수 있었던 기억이 나네요. 하나 필요하다던 친구녀석것도 예약에 성공해서 밥얻어먹은건 안비밀.


기존 플4에서 1080p 30fps으로 겨우 돌아가던 게임이나 심지어 720~900p로 돌아가던 게임들을


1080p 60fps이나 혹은 4K 30fps으로 돌리는 역할이며 그에 따른 만족감은 상당히 좋은 편입니다.


특히 올해에 즐길만 한 PS4 게임이 아주 쏟아져 나왔던 것도 같은 이유가 되겠습니다.


근데 물량 장난질 좀 안했으면 좋겠군요..ㅎㅎ


Apple | iPhone 8 Plus | Normal program | Pattern | 1/10sec | F/1.8 | 0.00 EV | 4.0mm | ISO-100 | Flash did not fire, auto mode | 2017:10:21 15:36:51


2. 인텔 8세대 커피레이크 i7 8700 (Intel 8th Core Coffeelake i7 8700)


사실 살까 말까했는데.. 아무리봐도 라이젠 7 1700의 옆그레이드가 될 것 같아서 말이죠.


물량도 부족하고 뭔가 인텔에서 되게 급하게 내놓은 듯한 인상이 있었지만 결국 게이머인 입장에서 구매하고 말았습니다.


물량도 부족하고 웃돈 붙고 이 녀석도 난리도 아니었지만 다행히 지인을 통해 합리적인 가격에 빠르게 구매 완료.


간만에 8세대에서 코어 갯수가 늘어나 6코어 12쓰레드를 가지고 있고 베이스클럭은 3.2Ghz, 터보클럭이 4.3Ghz인데..


요즘은 베이스클럭은 그냥 TDP용 구색맞추기용인지 터보클럭에서 항상 딱 붙어있더군요. 확실히 게이밍은 인텔 CPU들이 조금 더 좋은 성능을 보여줬습니다.


게이밍에선 어느정도 상향을 맛보았지만 반대급부로 다른 평소에 하던 작업들은 비슷하거나 오히려 라이젠 7 1700 대비 떨어지는 모습도 보여줍니다.


결과적으로 딱 옆그레이드가 되었지만 뭐.. 집 컴퓨터는 게이밍에 더 시간이 많이 들어간다는 걸 생각하면 나쁘지 않았던 옆그레이드 같군요..ㅎㅎ



인텔 커피레이크 i7-8700 사용기 (http://eteris.tistory.com/1515)


SONY | ILCE-7 | Manual | Pattern | 1/25sec | F/7.1 | 0.00 EV | 43.0mm | ISO-1000 | Off Compulsory | 2017:03:23 20:43:24


1. AMD 라이젠 7 1700 (AMD Ryzen 7 1700)


올해 가장 마음에 든 녀석은 AMD의 라이젠 7 1700을 꼽겠습니다.


처음에 라이젠 루머가 뜰때는 저 역시도 그래봤자 AMD지 ( -.-) 암레발이네! 하는 기분이었지만..


본업이 프로그래머라 그런가 뭔가 묘하게 8코어 16쓰레드를 꼴랑 300달러대에서 공급해준다는데 손이 안갈 수가 없더군요.


더욱 이뻐진 레이스 쿨러는 덤.


300달러대의 8코어 16쓰레드에 이쁘장한 RGB 쿨러는 암레발이니 뭐니 해도 일단 당시에 쓰던 i5 4590보다는 나을꺼야! 하고 구매했는데 결과는 기대이상이었습니다.


예상했던 대로 코어빨로 밀어붙이는 프로그램들의 성능이 상당히 향상되었고 작업시간이 절반으로 줄어드는 프로그램마저 있었습니다.


게이밍 성능은 예상했던 대로 동급의 인텔 CPU들보다는 상대적으로 떨어지는 모습을 보였지만 대부분의 게임이 60프레임을 유지해주는 데에는 큰 문제가 없었습니다.


지금은 커피레이크로 옆그레이드하며 지인에게 좋은 값을 받고 팔려나가있지만 큐냅등의 업체에서 이 녀석으로 NAS도 구성해주던데..


왠지 다시 만날 일이 있을 것 같군요..ㅎㅎ


끝으로 리사 수 형님 고우십니다.



AMD 라이젠 7 1700 후기 (http://eteris.tistory.com/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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