폰아레나, 엑스페리아 XZ2 (Xperia XZ2) 리뷰 게재

FUJIFILM | X-T2 | Manual | Average | 1/60sec | F/4.0 | 0.00 EV | 16.0mm | ISO-200 | Flash did not fire | 2018:02:15 09:45:09










폰 아레나는 자사 홈페이지에 소니의 새 스마트폰 엑스페리아 XZ2의 리뷰를 게재했습니다.




# 디자인


지나치지 않게 화려하고 신선하고 현대적인 디자인을 가졌으며 풀 메탈 프레임에 훌륭한 방수기능을 갖췄습니다. 


다만 작년 모델인 갤럭시S8이나 LG G6 조차도 더 작은 공간에 더 많은 스크린을 탑재했습니다. 


동급 클래스 중 가장 얇거나 가볍지는 않지만, 일반적으로 큰 문제는 아니었습니다. 다만 후면의 커브디자인과 무거움은 상당히 기기를 미끄럽게 만듭니다.




# 지문인식


이제 미국에서 판매되는 제품에도 잘 작동하고 화면을 켜지 않고도 작동할 수 있으나, 지문인식기의 위치가 애매합니다.



# 디스플레이


18:9 1080*2160 디스플레이를 탑재했으며 선명하고 훌륭합니다. HDR 비디오 사용 시 더 밝고 화려한 화면을 볼 수 있습니다.



# 카메라


새로운 수퍼슬로우 모션을 채택해 1080p 촬영이 가능합니다. 작년 XZ1과 동일한 1900만 화소 모션 아이 카메라에 1/2.3인치 센서 F2.0 조리개를 사용하며, 여전히 OIS를 지원하지 않습니다.



# 결론


전체적인 평으로 아이폰과 갤럭시S 시리즈의 대안이 되기를 간절히 원했으나, 현재의 가격으로는 쉽지않으며,


여전히 그들보다 한단계 뒤쳐져 있지만 구매할 마음이 있다면 권할만 한 기기라 답했습니다.


다만 같은 가격으로 더 나은 대안이 될 수 있는 제품들이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장점으로는


스냅드래곤 845칩의 강력한 성능,


밝고 멋진 성능의 화면,


뛰어난 대기 시간과 우수한 배터리 수명,


HDR 동영상의 인상적인 화면을 꼽았으며,



단점으로는


지문 스캐너의 위치가 어색한 점,


기기 자체가 무겁고 미끄러우며,


3.5파이 헤드폰 잭의 부재,


XZ1 대비 후퇴한 전면 카메라,


그리고 버라이즌과 스프린트에서 작동하지 않는 점을 꼽았습니다.



전체적인 평점은 8.0점을 주었습니다.



폰아레나, 엑스페리아XZ2 리뷰 게재 (PhoneArena, https://www.phonearena.com/reviews/Sony-Xperia-XZ2-Review_id4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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