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의 목표는 스위프트로 개인 앱을 하나 내는 겁니다.


작년에 이직 하느라 연말에 많이 바빴지만 결과적으로 좋은 곳으로 했고

(이젠 더 이직 안해도 될 것 같은 그런 곳으로..ㅎㅎ)


덕분에 더 나아진 생활여건과 업무여건에 만족하고 있지만 그런 것에 나태하지 않고자 나름대로의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iOS 개발을 해본지가 점점 오래되다보니 감을 잊어가는 것 같기도 하고, 스위프트도 4버전에 이르러서 많이 안정화된 느낌이라 올해의 목표는 스위프트로..ㅎㅎ


첫날에 약 100장 정도 읽어봤는데 책도 잘 고른 것 같고 내용도 잘 이해되는 느낌이군요.


올해는 사내에서 많이 사용하면서도 모바일 개발자로서 그다지 마주칠 일이 많지 않았던 MSSQL, 오라클, 그리고 스위프트까지 잘 익혀두면


올해도 열심히 살았다! 라고 말해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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