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머] 엔비디아, 8월 차세대 GPU 발표..GTX 1180 발표하나?


출시가 2년이 지난 현재 엔비디아의 파스칼 아키텍쳐 기반의 지포스 GTX 10xx 시리즈를 대체할 차세대


GPU 출시 윤곽이 드러났습니다.



엔비디아는 8월 19일부터 21일까지 미국 캘리포니아주에서 열리는 핫칩스 (HotChips) 학회에서 엔비디아의 차세대 메인스트림 GPU를 공개할 예정입니다.


핫칩스 학회의 일정에 따르면 컨퍼런스 데이 첫날 11시 30분에 스튜어트 오브레만 ASIC 엔지니어링 부사장이 무대에서 차세대 GPU를


발표할 것입니다.


그간 차기 GPU 출시에 대한 많은 루머가 있었지만 엔비디아는 확답을 내려주지 않았으나, 업계는 3분기 출시를 유력하게 보고 있습니다.


컴퓨터 매체 PCGame Hardware는 레퍼런스 버전의 GTX 1180 파운더스 에디션은 7월 생산되며, 일반 양산 버전은 8월부터 생산될 것이라


전한 바 있으며, 일부 매체는 6월 열리는 '컴퓨텍스 2018'에서 사전공개될 가능성도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지포스 GTX 1180은 1.6Ghz 코어클럭, 1.8Ghz 부스트클럭, 3584개의 CUEDA 코어, 16GB의 GDDR6 메모리가 포함되며,


FP32 컴퓨팅성능은 대략 13TFLOPS로 예상되었습니다.




엔비디아, 8월 차세대 GPU 발표 (nocutnews, http://www.nocutnews.co.kr/news/4979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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