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 튜링 아키텍쳐 기반의 Quadro RTX 제품군 공개



엔비디아는 오늘 새로운 튜링 아키텍쳐 기반의 GPU 발표와 함께 3가지 제품군을 발표했습니다.


그간의 전통을 깨고 엔비디아는 워크스테이션급의 쿼드로 (Quadro) 제품군을 먼저 발표했으며, Quadro RTX 8000, 6000, 5000 시리즈가 공개되었습니다.


새로운 Quadro 카드는 GDDR6 메모리를 사용하는 최초의 엔비디아 그래픽카드이며 P6000과 비교하여 사용 가능한 메모리가 2배로 늘어나며


동시에 상당한 대역폭의 증가가 이루어졌습니다.


3개의 Quadro RTX의 카드가 처음 출시되며 RTX 8000과 RTX 6000은 둘다 4608개의 CUDA코어, 576개의 텐서코어 및 GDDR6 메모리가 사용되어


동일한 GPU 성능과 메모리 대역폭을 제공합니다. 두 모델의 차이는 VRAM이 48GB인 것과 24GB인 것에서 나타납니다.


RTX 5000 모델은 3072개의 CUDA코어와 384개의 텐서 코어 및 16GB의 GDDR6 메모리가 탑재됩니다.


한편, 엔비디아는 모든 카드에 4개의 DP 1.4 포트가 있음이 확인해주었으며, 모든 카드에는 VirtualLink가 가능한 USB Type-C 포트가 존재합니다.


VirtualLink 표준은 USB-C alt모드이며 단일 케이블로 VR 헤드셋에 필요한 비디오 데이터 및 전력을 제공 가능하여 여러 케이블을 사용하지 않고도


헤드셋을 연겨할 수 있습니다.


새로운 Quadro RTX 카드는 올해 4분기 출시 예정이며, RTX 5000의 경우 2300달러부터 시작하며 RTX 6000은 6300달러,


RTX 8000은 10000달러 책정 예정입니다.




엔비디아, 쿼드로 RTX 제품군 출시 (AnandTech, https://nvidianews.nvidia.com/news/nvidia-unveils-quadro-rtx-worlds-first-ray-tracing-gp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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