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2분기 국내에서 가장 많이 팔린 스마트폰은 갤럭시S9로 나타나


시장조사업체 카운터포인트 리서치에 따르면, 올해 2분기에서 가장 많이 팔린 스마트폰은 삼성 갤럭시 S9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갤럭시S9 플러스가 바로 뒤를 이었으며, 총 10위권 내에 7개의 모델이 삼성전자의 모델입니다.


삼성전자는 지난해보다 약 한달 가량 빠르게 S9 시리즈를 출시하면서 상반기 시장을 선점하겠다는 전략을 펼쳤으나,


기대보다 낮았던 예약판매량과 전작 대비 부실한 초기 판매량을 보였습니다.


하지만 LG의 상반기 전략 신모델의 출시 지연과 경쟁이 될만한 모델의 출시가 없으며, 갤럭시 플래그십 제품 최초로 자급제 모델을 선보이는 등이


주효했다고 전했습니다.


애플은 아이폰X와 8로 3,4위를 기록하며 8플러스가 10위에 안착하며 총 3가지의 모델이 추가되었습니다.




2분기 가장 많이 팔린 스마트폰은 갤럭시S9 (asiatoday, http://www.asiatoday.co.kr/view.php?key=20180831010016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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