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첫 폴더블은 소형 다이어리 형태..7.3인치 메인 디스플레이 + 4.6인치 보조디스플레이


삼성전자는 접으면 스마트폰, 펼치면 태블릿이 되는 폴더블 스마트폰 디자인과 규격을 확정했습니다.


첫 폴더블폰의 디자인은 작은 다이어리와 흡사할 것이며, 디스플레이가 세로축을 중심으로 안쪽으로 접히는 인폴딩 구조를 가질 것입니다.


또한 제품을 접었을 때 화면이 보이지 않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바깥 면에 보조 디스플레이가 추가될 것입니다.


복수의 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삼성전자 폴더블 스마트폰은 7.3인치 OLED 디스플레이에 세로축 인폴딩 방식으로 디자인을 확정했ㅅ급니다.


인폴딩 방식의 경우 접은 상태에서 화면을 볼 수 없기에 별도의 4.6인치 플렉시블 OLED를 추가할 것입니다.


폴더블 디스플레이는 월 10~12만 대 안팎으로 생산될 것으로 예상되며, 삼성디스플레이는 10월부터 월 15~18만 대 규모로 부품을 발주할 계획으로 알려졌습니다.


발주량과 생산량에서 차이가 나는 것은 수율때문이며, 투명 폴리아미드, 편광필름, 테이프형 접착제 (OCA), 기판소재 등 주요 부품, 소재를


공급할 회사들 역시 확정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삼성 폴더블폰의 개발 프로젝트명은 '위너 (Winner)' 로 알려졌습니다.




삼성전자 첫 폴더블 폰은 소형 다이어리 형태 (etnews, http://www.etnews.com/201809050002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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