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 오브 듀티 : 블랙 옵스 4, 출시 첫 주말 매출 5억 달러 돌파


액티비전은 콜 오브 듀티 : 블랙 옵스 4가 3일 간의 주말 런칭 기간 동안 5억 달러 이상을 벌어들였다고 전했습니다.


출시 후 3일 간 3가지 플레이 모드에 걸쳐 게임을 즐긴 플레이어 수는 작년 출시된 '콜 오브 듀티 WW2', '콜 오브 듀티 : 블랙 옵스 3'의


동기간 플레이어 수를 상회했습니다.


블랙 옵스 4의 PC버전은 전년 동기 대비 2배 이상의 플레이어 수를 기록했으며, 출시 첫 주말 간 트위치에서 프랜차이즈 사상 최고 시청


기록을 달성했습니다.


지난 10월 12일 출시된 블랙 옵스 4는 전세계적으로 PS 스토어와 PS DL 게임 출시 첫날 판매고 신기록을 세웠으며,


액티비전이 엑스박스 원 플랫폼을 통해 출시한 디지털 게임 중에서도 첫날 베스트셀러를 차지했습니다.




콜 오브 듀티 : 블랙 옵스 4, 런칭 주간 5억 달러 돌파 (ajunews, https://www.ajunews.com/view/20181023160256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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