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리자드, 블리즈컨 2018에서 디아블로 모바일 버전 출시



블리자드는 오늘 열린 블리즈컨 2018 (Blizzcon 2018) 에서 디아블로의 모바일 버전인 디아블로 임모탈 (Diablo Immortal) 을 출시했습니다.


이 디아블로의 새로운 장은 디아블로 2 : 파괴의 군주 시점부터 디아블로 3 서막까지의 시기를 배경으로 하며,


성역 침공 지휘자는 공포의 전령 스카른이라 불리는 악마입니다.


그는 디아블로의 가장 강력한 수하로, 현재 새로운 악마 군단을 집결시키고 있습니다.


그는 타락한 세계석 조각을 모아 그 힘으로 디아블로를 부활시키려 합니다.


디아블로 임모탈은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가 NetEase Games과 협력하여 개발했습니다.



디아블로 임모탈은 야만용사, 성전사, 악마사냥꾼, 수도사, 강령술사, 마법사의 6개의 직업을 선택할 수 있으며, 수준 높은 커스터마이징을 지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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