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워치 시리즈 4 (Apple Watch Series 4) 리뷰 -2- 하드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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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워치 시리즈 4의 하드웨어 편입니다.


SONY | ILCE-7 | Manual | Pattern | 1/30sec | F/7.1 | 0.00 EV | 51.0mm | ISO-3200 | Off Compulsory | 2018:11:14 20:57:12


먼저 스펙을 볼까요.


애플워치 시리즈 4 44mm 모델의 스펙입니다.


애플워치 시리즈 4 (44mm)


Apple S4 SiP

16GB Storage

1.78inch 368x448 LTPO OLED Retina Display 326ppi

292mAh

watchOS 5.0

44 x 38 x 10.7mm

36.7g (알루미늄) / 47.9 (스테인리스 스틸)

방수


정도로 요약되겠습니다.


SONY | ILCE-7 | Manual | Pattern | 1/30sec | F/7.1 | 0.00 EV | 40.0mm | ISO-3200 | Off Compulsory | 2018:11:14 21:00:28


일단은 다들 아시듯, 가장 큰 변화는 화면 사이즈의 변화입니다.


38, 42mm에서 40, 44mm으로 변경되었는데, 물리적인 사이즈는 거의 차이가 없었습니다.


기존에 42mm을 차던 저는 그래서 44mm을 고른 편이구요.


디스플레이 베젤이 줄어들면서 훨씬 세련되어 보이는 점이 특징입니다. 이전 버전들은 마치 공간을 낭비하는 듯한 느낌까지 줬는데,


시리즈 4부터는 확실히 얇은 베젤을 가지면서 공간 활용이 잘되고 있단 느낌을 줍니다.


어찌보면 작은 변화이지만, 작은 사이즈의 스마트워치 특성 상 유저들이 가장 바랬던 변화점이기도 할 겁니다.


실제로, 많은 유저들이 이번 애플워치 시리즈 4로 갈아타는 듯 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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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외에 하드웨어적인 변경점으로는 용두를 돌릴 때에 햅틱 반응이 나타나는 것이라고 하네요.


예전엔 안났었나..? 기억이 안나네요.. 애플워치를 마지막으로 써본 적이 너무 오래돼서..ㅎㅎ


그리고 이전에는 알루미늄 모델을 썼는데 스테인리스 스틸 모델이 확실히 배는 이쁘다는 느낌을 전해줍니다.


개인적으로 스마트워치는 IT기기라는 생각보다는 패션아이템으로 접근하는게 맞다고 생각하는 편입니다.


따라서 블링블링한 느낌이라던가 더욱 고급스러워보인다는 느낌을 주는 것은 30만원 이상의 추가 지출을 충분히 이해시키고 있습니다.


거기에 상판 유리가 스테인리스 스틸 모델은 사파이어 글래스라 기스에 더욱 강하다는 점도 마음에 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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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광에서의 시인성은 상당히 훌륭했습니다.


조금 더 밝기가 밝았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지만, 그렇다고 크게 아쉬울 건 없는 최대 밝기를 보여줬습니다.


더불어 여기에 있는 줄은 밀라네즈 루프가 아닌 타사의 42mm 호환 애플워치 가죽밴드인데,


기존의 42mm에 맞춘 시계줄이 호환이 되긴 합니다만, 아무래도 44mm에 딱 맞춘 줄과는 달리 양옆으로 약간의 유격이 존재합니다.


크게 신경쓰일만 한 유격은 아닙니다만, 추후에 44mm 전용 줄이 많이 나와서 완전히 딱 체결되는 그런 줄이 나왔으면 하는군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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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애플워치에 대한 기억은 상당히 오래전입니다.


당시의 애플워치는 정말 화딱지나게 느렸는데, 지금의 시리즈 4는 모든 것이 부드럽고 빠릿빠릿합니다.


iOS 개발자로서는 애플워치 앱을 추가 테스트해볼 수 있는 기회가 될 수도 있구요.


배터리는 뒷편에서 언급하겠지만 배터리 역시 많은 발전이 있었구요. 하드웨어적인 면에서 아쉬움은 그다지 없었던 것 같네요.


굳이 있다고 하면 밀라네즈 루프 시계줄이 생각보다 많이 무거워서 일단은 가죽줄로 대체했다는 것 정도..ㅎㅎ


패션용 아이템으로 봐도 나쁘지 않은 선택이 아닐까 싶습니다.


SONY | ILCE-7 | Manual | Pattern | 1/30sec | F/7.1 | 0.00 EV | 48.0mm | ISO-250 | Off Compulsory | 2018:11:17 08:33:13


그러면 마지막 소프트웨어 및 총평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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