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아현지사 화재 통신장애, 1개월 치 요금 보상 및 소상공인 별도 검토


KT는 아현지사에서 발생한 화재로 서울 일부지역에 통신장애가 발생한 것에 대해 보상안을 마련했습니다.


25일 KT는 서울시 중구, 용산구, 서대문구, 마포구, 은평구, 경기도 고양시 등에서 발생한 유무선 통신장애에 대한 보상책으로


1개월 요금 감면을 시행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번 통신장애는 KT 아현지사 내 지하통신구에서 원인 불명의 화재로 설비에 불이 붙어 나타났으며,


이동전화와 유선인터넷, IPTV, 카드결제 등의 이용이 불가능했습니다.


KT에 따르면 오후 6시 기준 유선 인터넷은 21만 5천명의 가입자 가운데 21만 가입자의 회선이 복구되었으며,


무선은 기지국 2,833개 가운데 1,780여개가 복구되었다고 전했습니다.



KT 통신장애 1개월 치 요금 보상 (Naver,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1&oid=031&aid=0000473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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