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올해의 게임 결산 TOP 23~11


2015년 30개, 2016년 26개, 2017년 23개..


게임 리뷰의 숫자는 조금씩 줄긴 하지만 여전히 많은 수치이기도 합니다.


이제 어느 덧 손에 놓을 수 없게 되어버린 올해의 게임 결산, 올해도 한 번 1년 간 직접 해본 게임들을 총평해봤습니다.


올해도 2017년과 동일하게 총 23개에 게임 리뷰를 포스팅했었네요.



본 리뷰에 있는 게임은 모두 필자가 직접 구매한 게임이며, 엔딩이 10시간 내가 아니라면 모두 10시간 이상 즐겨본 게임들입니다.


리스트에 표기된 플랫폼은 '발매' 플랫폼이 아닌 필자가 즐긴 플랫폼을 명시했습니다.


간혹 플랫폼에 따라 전혀 다른 결과물인 경우가 있어서 표기했습니다.


또한 2018년 이전부터 즐겨왔지만 작년에 리뷰했던 게임들은 제외되었습니다.

(ex : 피파18 등)





23. 검은사막 모바일 (Black Dessert Mobile)

장르 : RPG

플랫폼 : Android / iOS


올해 최악의 게임으로는 검은 사막 모바일을 꼽았습니다.


서비스 초반에는 많이 기대를 했던 작품입니다. 그래도 무언가 기대하게 만드는 모습에 그간의 양산형 모바일 RPG들과는 좀 다르지 않을까?


했는데 결국 그다지 다른 건 없었습니다. 초반엔 과금형태나마 괜찮았다고 생각했는데 최근엔 거기서도 그다지 좋은 소리는 못듣는 것 같더군요.


리뷰라는게 결국 개인의 감상을 전달하는 부분이라서 그런지 저에게 그다지 맞는 게임은 아니었던 것 같습니다.


모바일 게임에서도 자동으로 되는 게임은 하는게 없어서 그런지..?



검은사막 모바일 리뷰 (http://eteris.tistory.com/1627?category=539584)



 


22. 뱅드림! 걸즈 밴드 파티! (BanG dream!)

장르 : 리듬

플랫폼 : Android / iOS


데레스테, 밀리시타 등으로 대표되는 모바일 리듬게임 시장에 발을 하나 더 들인 게임입니다. 국내에는 카카오 게임즈를 통해 올해부터 서비스되었습니다.


앞서 언급한 두개의 게임이 전혀 한글화가 되지 않는 것에 대비되어 상당히 훌륭한 한글화 퀄리티를 보여줍니다.


또한 보통 라이프 게이지 등으로 게임 횟수에 제한을 두는 것과 달리 무제한적으로 게임을 플레이할 수 있다는 점이 아주 마음에 들었습니다.


또한 악곡들 역시 자신들만의 곡 외에 유명한 곡들을 다수 채용해서 접근성이 용이한 부분도 있었구요.


다만 좌측 움짤처럼 경쟁작들이 훌륭한 최적화, 그리고 풀3D에 훌륭한 그래픽으로 무장한 채로


아이돌마스터 등으로 대표되는 인지도 높은 캐릭터를 등장시키면서 상대적으로 퀄리티가 떨어져보이는 느낌을 줍니다.


여러게임을 동시에 하긴 힘들어서 최근엔 거의 안하다시피 하지만, 계속해서 게임이 개선되고 있으니


리듬게임에 목마른 분들에겐 좋은 선택이 될 듯 합니다.



뱅드림! 걸즈 밴드 파티! 리뷰 (http://eteris.tistory.com/1612?category=539584)


Sony Interactive Entertainment Inc. | PlayStation(R)4 | 2018:08:06 14:50:08


21. 카오스 차일드 러브 CHU☆CHU!! (Chaos;Child Love CHU☆CHU!!)

장르 : 텍스트 어드벤쳐

플랫폼 : PS4


올해의 처음이자 마지막인 텍스트 어드벤쳐 게임, 카오스 차일드의 외전작인 카오스 차일드 러브 츄츄를 꼽았습니다.


카오스 차일드 본편은 상당히 심각한 내용과 고어한 분위기를 풍기는 데에 비해, 팬디스크 성격의 이 게임은 러브 코메디의 테마를 가졌습니다.


본편에서 언급되는 뉴 제네레이션의 광기가 약간은 다른 성격으로 적용된 또다른 세계관을 다루며, 사건의 흐름 자체는 비슷하게 흘러가지만


사건의 의미하는 바가 그다지 크지 않아 왜 스토리의 구성이 이런 식인지 상당히 의구심이 드는 게임 구성을 갖췄습니다. 뭐 팬디스크 게임이니까 그렇다고 할 수도 있지만 말이죠.


이 게임의 구성보다는 본편에 비해 훨씬 적은 컨텐츠를 갖추고 플레이타임 역시 훨씬 짧음에도 게임 가격이 비슷하다는 점이 가장 크다 할 수 있겠습니다.


적어도 가격이라도 쌌다면..



카오스 차일드 러브 CHU CHU!! 리뷰 (https://eteris.tistory.com/1821?category=500524)


Sony Interactive Entertainment Inc. | PlayStation(R)4 | 2018:08:10 01:03:12


20. 용과 같이 3 (Yakuza 3)

장르 : 액션

플랫폼 : PS4


용과 같이 시리즈의 3번째 작품 용과 같이 3의 리마스터입니다.


주인공 키류 카즈마와 사와무라 하루카는 향룡회 사건 이후 카무로쵸를 떠나 오키나와의 한 시골마을에서 머물며 이후 벌어지는 동성회와의 관계 등을 그리고 있습니다.


용과 같이 극 시리즈가 아니라서 단순히 3이 리마스터된 것일 뿐인 작품이라 그래픽적인 면에서도 좋은 점수를 주긴 힘든 작품입니다.


무엇보다도 3 시리즈의 문제점은 스토리 간의 개연성이 많이 부족하며, 기존 작품들과 다르게 국가 단위의 이야기를 써내려가면서 뭔가 대형 사건이라도 칠 것 같이 전개되나


결국 스토리가 용두사미가 되어버린다는 점이 3의 가장 큰 단점이라 할 수 있겠죠. 더불어 전투 시스템도 많이 아쉬운 편.


용과 같이 시리즈를 사랑하는 팬들이라면야 미리 알고 있던 단점이고 저 역시도 크게 실망하진 않았지만, 객관적으로 바라본다면 좋은 점수를 주긴 힘든 시리즈였습니다.


내년에는 용과 같이 4가 리마스터되니 그것을 기대해 봅시다.



용과 같이 3 리뷰 (https://eteris.tistory.com/1831?category=500524)



19. 피파 19 (FIFA 19)

장르 : 스포츠

플랫폼 : PC


축덕에게는 빼놓을 수 없는 축구 게임의 양대 산맥 중 하나인 피파 19 입니다. 


전체적인 게임 구성은 바뀐 것이 없지만 UEFA 챔피언스리그, 유로파리그 라이센스가 추가되며 사실상 완벽한 축구게임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올해도 어김없이 구매했고, 적어도 평타는 쳐줄 것이란 기대를 했지만 기대는 완전히 부서지고 말았습니다.


저니 모드는 나름대로 괜찮았지만, 도대체 공 수급이 안되는 단일 캐릭터 조종 모드,


패널티 박스 밖에서 시저스킥을 구사하는 미칠듯한 소림축구,


그 와중에 그게 또 골로 연결되는 황당한 상황에 기존에는 괜찮았던 AI마저 나사가 빠진 듯이 움직이는 듯 합니다.


개인적인 평가이긴 하지만 적어도 올해의 피파 시리즈는 너무나 실망스럽습니다.


그 사이에 몇번의 대규모 패치는 있었지만 그다지 나아지는 모습을 보여주지 못하는군요.



피파 19 리뷰 (https://eteris.tistory.com/1888?category=500523)


Sony Interactive Entertainment Inc. | PlayStation(R)4 | 2018:08:26 13:57:19


18. 영웅전설 : 섬의 궤적 Kai (The Legend of Heroes : Sen no Kiseki Kai)

장르 : RPG

플랫폼 : PS4


PS3 황혼기, PS4 태동기에 한글화 폭풍이 불어닥칠 때 다시금 한글화가 된 영웅전설 섬의 궤적 시리즈.


당시 PS3와 PS Vita로 발매되었던 시리즈가 Kai라는 이름을 달고 PS4로 발매되었습니다.


섬의 궤적 시리즈는 궤적 시리즈의 최신작으로, 에레보니아 제국의 토르즈 사관학교 특무 VII 반 멤버들을 중심으로 한 이야기가 주가 됩니다.


섬의 궤적 시리즈에 접어들면서 기존 궤적 시리즈에서 언급된 단점을 많이 개선하여 플레이하기에 상당히 편리합니다.


사실상 올해 말 발매된 섬의 궤적 3를 하기에 앞서 스토리를 다시 복기하기 위해 구매한 점이 가장 큽니다. ㅎㅎ



영웅전설 : 섬의 궤적 Kai 리뷰 (https://eteris.tistory.com/1849?category=500524)



17. 파이널 판타지 15 : 윈도우즈 에디션 (FINAL FANTASY XV : WINDOWS EDITION)

장르 : RPG

플랫폼 : PC


작년에 출시되었던 파이널 판타지 15의 PC버전입니다.


굳이 해본 게임을 2번씩 사는 경우는 흔치 않은데.. 파이널 판타지 윈도우 버전의 경우 기존에 나왔던 DLC를 모두 합쳐서 나왔다는 데에


의의를 두고 구매를 한 경우입니다.


여전히 훌륭한 그래픽을 가졌지만 약간의 아쉬운 최적화는 단점.


DLC로 나온 정보들은 기존의 파이널 판타지 15 스토리에서 구멍난 부분을 메꾸는 데에 집중한 내용들이라,


플레이 해보면 '이래서 이렇게 되었구나' 라는 호기심 정도는


충족해줄 수 있지만 뭔가 좀 억지로 껴맞춰져있다는 느낌을 주는 부분도 더러 있습니다.


파이널 판타지 15는 매번 볼 때마다 느껴지는 점은 차라리 영화 "킹스글레이브" 에 나온 부분을 게임에 도입했더라면


훨씬 더 좋은 평을 받지 않았을까 하는 점입니다. 물론 이제와서 따지긴 너무 늦었지만요..ㅎㅎ



파이널 판타지 15 : 윈도우즈 에디션 리뷰 (http://eteris.tistory.com/1647?category=500523)


Sony Interactive Entertainment Inc. | PlayStation(R)4 | 2018:02:10 14:55:45


16. 완다와 거상 (Shadow of the Colossus)

장르 : 액션

플랫폼 : PS4


PS2의 명작 완다와 거상의 리메이크 버전입니다. 블루포인트 게임즈가 리메이크를 진행했습니다.


리메이크라 하기엔 사실 그래픽외에 바뀐게 없으므로 리마스터라는 말이 더 맞지 않나 싶은데..하여간 웹진에서도 그렇게 부르더군요.


모노 (Mono) 를 구하기 위한 완다 (Wander) 의 이야기를 그린 게임입니다.


자신을 도르민 (Dormin) 이라 칭하는 하늘의 목소리를 받아 모노의 목숨을 구하기 위한 모험을 시작하면서 그려지는 여러 요소들이 강점.


게임의 출시 당시에는, 이러한 거대한 몬스터를 때려잡는 게임의 구조와 훌륭한 충돌판정 등이 강점인 게임이었지만


2018년에 들어서는 강점이라 내세우기엔 좀 약한 감들이 있죠. ㅎㅎ


최적화는 아주 훌륭하게 진행되었기에, 과거의 향수를 느껴보고 싶으신 분들에게 추천해볼만 한 명작입니다.



완다와 거상 리뷰 (http://eteris.tistory.com/1604?category=500524)


Sony Interactive Entertainment Inc. | PlayStation(R)Vita | 2018:03:24 16:40:26


15. 영웅전설 : 하늘의 궤적 The 3rd 에볼루션 (The Legend of Heros : Trails in the Sky the 3rd Evolution)

장르 : RPG

플랫폼 : PS Vita


영웅전설 궤적시리즈의 첫버전, 하늘의 궤적의 외전인 the 3rd 입니다. TC라고도 부르는 편.


FC, SC와 스토리가 이어지지는 않지만 같은 세계관을 공유하며, 수호기사 케빈 그라함,


그리고 그의 종기사 리스 아르젠트가 주인공이 되어 풀어나가는 게임입니다.


FC / SC Evolution과 같이 한글화에 모든 음성이 입혀져 있습니다. 텍스트가 엄청나게 많은 게임 특성 상 아주 좋은 점수를 주고 싶습니다.


리메이크 버전이지만, 기타 게임들과 다르게 구형의 하늘의 궤적 시스템에 최신 섬의 궤적의 쿼츠 시스템을 도입하여,


기존의 하늘의 궤적과는 달리 어느정도 신선한 느낌을 많이 살린 부분이 있습니다.


훌륭하게 어레인지 된 OST도 역시 좋은 편이었고, 여러모로 PS Vita의 마지막을 장식하기에 나쁘지 않았던 게임이지만,


외전답게 (?) 무언가 스토리가 너무 단조롭게 짜여졌다는 점은 상당히 아쉬운 부분입니다.



영웅전설 : 하늘의 궤적 The 3rd 에볼루션 리뷰 (http://eteris.tistory.com/1671?category=501794)



14. 섀도우 오브 더 툼레이더 (Shadow of the Tomb Raider)

장르 : 액션

플랫폼 : PC


툼레이더 리부트 시리즈를 마무리하는 3번째 작품, 섀도우 오브 더 툼레이더입니다.


라이즈 오브 더 툼레이더의 스토리를 이어가는 이 게임은 전작과 같이 '트리니티'를 막기 위한 라라 크로프트와 그의 파트너 조나의 여행을 그리는 게임입니다.


가상의 지역 파이티티에서 벌어지는 스토리를 그리고 있는데, 그간 시리즈와는 달리 라라의 역할에 약간의 변화가 있습니다.


속칭 '빌런'같은 이미지로 변해버린 라라로 인해 캐릭터성이 많이 변해버린 것이 상당히 아쉬운 부분입니다.


개발사가 바뀌면서 액션성도 약간 퇴화했지만 그래도 괜찮은 수준이었는데, 문제는 마지막 작품인 이 게임에서 스토리가 많이 망가져버렸다는 점입니다.


게임 자체가 아주 실망스러운 점은 아니지만, 이름값에 비한다면 상당히 아쉬운 마무리입니다.


리부트 시리즈 내내 라라의 성우이자 얼굴 모델이었던 카밀라 러딩턴 역시 하차의사를 밝혔으니, 이렇게 또 하나의 프랜차이즈를 게이머들은 놓아주게 되었습니다.



섀도우 오브 더 툼레이더 리뷰 (https://eteris.tistory.com/1866?category=500523)



13. 파이널 판타지 14 : 홍련의 해방자 (FINAL FANTASY XIV : STORMBLOOD)

장르 : MMORPG

플랫폼 : PC


똥망게임이었던 일명 구파판14를 뒤로하고 완전히 재기에 성공하여


명작의 반열에 들어선 파이널 판타지 14 : ARR 이후 사실상 두번째 확장팩인 홍련의 해방자 입니다.


홍련의 해방자 업데이트 이후로 글로벌 서버의 업데이트를 상당히 많이 따라간 편입니다.


여전히 훌륭한 최적화를 갖췄고, OST 역시 상당히 만족스러운 편. 과연 파이널 판타지 다운 모습을 여러모로 갖췄습니다.


기존의 '창천의 이슈가르드'에서 단점으로 지적되었던 보조스킬에 대한 획득구조 변경,


만렙이 늘어남으로 인해 늘어나는 스킬에 대한 부담감을 줄이기 위한 스킬셋 변화,


그리고 사무라이, 적마도사 2개의 직업이 추가되었고 유저들의 평은 아주 좋은 편이며 게임의 재미 역시 더욱 좋아졌습니다.


다만 게임외적인 요소가 발목을 잡는 편인데...한국섭의 경우 운영에 있어서 말이 하도 많아서 한방에 이미지가 훅 가버린 녀석이기도 합니다.


이슈가 커지자 개발사인 스퀘어 에닉스에서 어느정도 대처 해서 그런지 현재는 운영도 다시 멀쩡해지고 했습니다만


이미 엎질러진 물을 얼마나 주워담을 수 있을 지..



파이널 판타지 14 :홍련의 해방자 리뷰 (http://eteris.tistory.com/1589?category=500523)


Sony Interactive Entertainment Inc. | PlayStation(R)4 | 2018:05:22 16:39:35


12. 섬란 카구라 : Burst Re:Newal (Senran Kagura : Burst Re:Newal)

장르 : 폭유 하이퍼배틀

플랫폼 : PS4


섬란 카구라 시리즈의 2번째 작품이었던 '섬란 카구라 Burst -홍련의 소녀들-' 의 리메이크 버전입니다.


당시엔 헤비조학원의 멤버들이 주축이었으나, 리메이크버전에서는 한조학원의 학생들까지


스토리에 추가되어 스토리 라인이 2배로 늘어난 구조를 갖췄습니다.


게임 내에 쓰인 엔진은 피치 비치 스플래쉬 (Peach Beach Splash) 의 것을 그대로 사용했으나


프레임은 잘 개선된 것인지, 더이상 프레임으로 고통받지는 않았습니다.


AAA급 게임에는 미치지 못하나 그 나름대로의 손맛이 상당히 강해서, 가슴만 보고 들어온 유저들이 은근히 팬이 되기도 하는 그런 게임입니다.


그런 점은 이번 Burst Re:Newal도 동일해서, 무쌍이나 액션 게임이 고프신 분들에게는 조심스럽게 추천해 봅니다.


 

 


굳이 이런거 때문에 사는 건 아니구요.



섬란 카구라 : Burst Re:Newal 리뷰 (http://eteris.tistory.com/1733?category=500524)


Sony Interactive Entertainment Inc. | PlayStation(R)Vita | 2018:01:14 11:08:06


11. 영웅전설 : 하늘의 궤적 SC 에볼루션 (The Legend of Heroes : Trails in the Sky SC Evolution)

장르 : RPG

플랫폼 : PS Vita


영웅전설 하늘의 궤적 시리즈의 최종장을 담을 SC의 리메이크 버전입니다. 앞서 설명된 the 3rd 에볼루션과 같이 모든 음성이 녹음되어 있습니다.


게임의 볼륨은 영웅전설 시리즈 답게 많은 편이고, 요슈아와 에스텔의 마지막 스토리를 즐겨볼 수 있습니다.


탄탄한 스토리라인과, 궤적시리즈의 처음 버전이기 때문에, 영웅전설 시리즈를 즐기고 있는 팬들에게는 빼놓을 수 없는 게임입니다.


섬의 궤적 3, 4에서도 두 주인공을 만나볼 수 있다고 하니 기대되는군요..ㅎㅎ


이제 몇 남지 않은 JRPG의 모습을 그대로 담은 명작 게임 프랜차이즈 중 하나라서 더욱 애착이 가는 게임이기도 합니다.



영웅전설 : 하늘의 궤적 SC Evolution 리뷰 (http://eteris.tistory.com/1576?category=5017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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