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지 (Bungie), 액티비전과 결별하다.


헤일로 (Halo) 프랜차이즈와 데스티니 (Destiny) 시리즈로 유명한 게임 스튜디오 번지 (Bungie) 는 오랜 파트너십을 유지해 온


액티비전 (Activision) 과 결별합니다. 이 놀라운 뉴스는 오늘 오후 발표된 것입니다.


번지는 향후 데스티니의 확장팩 등 모든 권리를 보유하게 됩니다.


두 회사는 2010년 번지가 헤일로에 대한 모든 라이센스를 마이크로소프트에 매각한 후 2014년 온라인 멀티 슈터 게임 데스티니에 착수하며 파트너 관계를 유지했습니다. 


이제 양사는 자신들의 IP에 집중할 것입니다.


2014년 9월 처음 출시된 데스티니는 확장팩 및 지속적인 업데이트와 후속편인 데스티니 2 : 포세이큰을 발매하고 유저들에게 사랑받았으나,


액티비전의 판매 기준을 충족시키지는 못했습니다.


당분간은 데스티니 2에 대해 두 회사는 평소와 같이 사업할 것입니다.


액티비전은 오늘 오후 트위터로 데스티니 2는 계속해서 블리자드 배틀넷을 통해 서비스될 것이라 전했습니다.


번지는 넷이즈 (NetEase) 의 1억 달러를 투자받아 새로운 게임을 개발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번지소프트, 액티비전과 결별 (theVerge, https://www.theverge.com/2019/1/10/18177463/bungie-activision-destiny-split-self-publi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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