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갤럭시 S10 (Galaxy S10) 양산 돌입


삼성전자는 갤럭시S 시리즈의 10주년을 기념하는 갤럭시 S10 (Galaxy S10) 의 대량 생산을 시작했습니다.


업계 관계자는 "해달 모델은 금요일부터 대량 생산에 들어갔으며, 국내뿐 만 아니라 해외 공장에서도 동시에 생산을 시작했다" 고 밝혔습니다.


LTE 통신을 지원하는 갤럭시 S10도 국내에서 함께 생산되며, 5G 통신이 가능한 모델은 아직 개발중이며 상반기 내에는 출시될 것으로 보여집니다.


갤럭시 S10은 스크린 지문인식, 트리플 카메라 모듈이 갤럭시 S10의 차별화 요소가 될 것이며, S10 플러스 모델은 1TB 스토리지를 탑재하게 됩니다.


이번 모델은 소비자 편리성을 주안점으로 두고 개발되었으며, 그에따라 갤럭시 S10의 세가지 모델 모두 스크린 지문인식을


쉽게 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 전했습니다.


알려진 바에 따르면, 갤럭시 S10의 두가지 고사양 모델은 퀄컴이 개발한 초음파 지문인식 센서를 사용하게 되며,


저사양 모델은 광학식 지문인식 센서가 탑재되게 됩니다.


또한 엣지 디자인이 진화하여, 화면의 엣지부분까지 보호필름이 깔끔하게 덮혀진 채로 제공될 것이라 전했습니다.


삼성전자는 오는 2월 20일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언팩 행사를 가지며 갤럭시 S10과 폴더블 스마트폰을 공개할 예정입니다.




갤럭시 S10 양산 돌입 (HeraldCorp,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190130000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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