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다이 남코 홀딩스 (Bandai Namco Holdings), 19년 3월기 결산


반다이 남코 홀딩스는 2월 6일, 2019년 3월기 3/4분기 (2018.04.01 ~ 2018.12.31) 결산을 공고했습니다.


매출은 5287억 6300만 엔이며 전년 동기 대비 9.4%가 증가한 수치입니다.


영업이익은 698억 5000만 엔으로 30.7%가 증가했으며, 경상이익은 714억 5500만 엔으로 30.6%가 증가했습니다.


순이익은 535억 100만 엔이며 30.9%가 증가했습니다.




토이호비 사업에서는 '기동전사 건담', '드래곤볼' 시리즈의 판매 호조가 이어졌습니다.


일본 내에서는 '드래곤볼', '가면 라이더', '프리큐어' 시리즈의 판매 호조가 이어졌으며,


아시아권에서는 '기동전사 건담', '울트라맨'이 좋았습니다.


매출은 1839억 6300만 엔이며 전년 대비 11.9%가 증가했습니다.


세그먼트 이익은 2209억 9100만 엔으로 66.3% 증가했습니다.




네트워크 엔터테인먼트 사업은 '드래곤볼', '원피스', '아이돌 마스터' 시리즈의 안정적인 판매량이 뒷받침되었습니다.


'소울 칼리버 6'의 가정용 게임기 버전의 런칭도 좋았습니다.


매출은 2385억 7100만 엔이며 전년 대비 4.6% 증가했습니다.


세그먼트 이익은 353억 8300만 엔으로 7.6% 증가했습니다.




리얼 엔터테인먼트 사업은 '기동전사 건담 익스트림 버서스' 시리즈의 판매량이 견인했습니다.


매출은 751억 3000만 엔이며 전년 대비 14.2% 증가한 수치입니다.


세그먼트 이익은 41억 4500만 엔으로 147.1% 증가했습니다.




영상 음악 프로듀스 사업은 '러브라이브 선샤인', '아이돌 마스터' 시리즈의 영상물 패키지와 음악 패키지의 판매 호조가 이어졌다는 평가입니다.


'아이드리쉬 세븐'의 라이브 이벤트 및 상품들의 판매 호조가 이어졌습니다.


매출은 316억 2700만 엔이며 전년 대비 20.6% 증가했습니다.


세그먼트 이익은 1972억 4100만 엔으로 59.6% 증가했습니다.




IP 제작 사업은 '기동전사 건담'의 TV판 및 극장판 제작, 


'아이카츠' 시리즈의 TV판 공개 및 방영


'러브라이브 선샤인'의 신 극장판 공개 등이 있었습니다.


매출은 148억 6700만 엔이며 전년 대비 18.8% 증가했습니다.


세그먼트 이익은 35억 6200만 엔으로 9.0% 감소했습니다.




IP별 매출을 공개했으며,


'아이카츠'는 30억 엔, '호빵맨'은 115억 엔, '울트라맨'은 70억 엔, '가면라이더'는 290억 엔,


'기동전사 건담'이 780억 엔, '파워 레인저'가 105억 엔, '드래곤볼'이 1200억 엔, '나루토'가 165억 엔,


'프리큐어'가 105억 엔, '원피스'가 300억 엔을 기록했습니다.




반다이 남코 홀딩스 19년 3월기 3/4분기 결산 (Bandainamco, https://www.bandainamco.co.jp/cgi-bin/releases/index.cgi/releases/index?tab=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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