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이크 투 3분기 결산 : 레드 데드 리뎀션 2는 2300만 장이 출하되었다.


테이크 투 인터랙티브 (Take-Two) 레드 데드 리뎀션 2의 대성공에 힘입어 3분기 매출 목표를 달성했다고 전했습니다.


락스타 게임즈의 오픈 월드 액션 게임은 2300만 장이 판매되어 테이크 투의 예상치를 뛰어 넘었습니다.


이 회사는 15억 7천만 달러의 순 예약을 달성했으며 전년 대비 140% 증가한 수치입니다.


매출은 12억 4800만 달러이며 이는 예상치였던 11억-11억 5000만 달러를 넘는 수치입니다.


회사는 3억 5000만 달러의 수익을 달성했습니다.


레드 데드 리뎀션 2의 온라인 모드인 레드 데드 온라인 (Red Dead Online) 은 GTA 온라인과 동일한 기간에서는 앞서는 추세입니다.


레드 데드 리뎀션 2 외에 NBA 2K19 역시 4분기에도 지속적인 강세를 보였으며,


이 게임은 작년 미국에서 가장 많이 팔린 스포츠 타이틀이며 3번째로 많이 팔린 게임입니다.


또한 디지털 다운로드 방식의 매출이 크게 증가했다고 전했습니다.


DLC 등의 반복적인 소비자 지출은 31%로 평범하게 증가하였으나,


디지털 판매는 85%가 증가한 7억 380만 달러를 기록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이 회사는 전체 회계 연도 (2019년 3월 31일)에 대한 내용을 전했습니다.


매출은 26억 6000만 달러에서 27억 1000만 달러 사이로, 예상치였던 25억 5000만 달러와 26억 5000만 달러를 넘을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레드 데드 리뎀션 2, 2300만장 판매 (GameIndustry, https://www.gamesindustry.biz/articles/2019-02-06-take-two-beats-targets-as-red-dead-redemption-ii-shipments-reach-23-mill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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