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티비전 블리자드 (Activision Blizzard), 2019년 1분기 결산 공고



액티비전 블리자드 (Activision Blizzard) 는 2019년 1분기 결산을 공고했습니다.


그룹의 총 매출은 18억 2500만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7.2% 감소한 수치입니다.


영업이익은 5억 7000만 달러이며 역시 전년 대비 2500만 달러가 감소했습니다.



액티비전은 총 3억 1700만 달러의 매출을 기록했으며 순이익은 7300만 달러입니다.


'콜 오브 듀티' 의 인게임 매출과 '세키로 : 그림자는 두번 죽는다'의 성공적인 런칭이 특징입니다.


세키로는 발매 10일 간 200만 장 이상이 판매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또한 '콜 오브 듀티 : 모바일' 이 북미, 남미, 유럽 등에 올해 하반기 출시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또한 '콜 오브 듀티 : 블랙 옵스 4'의 블랙아웃 (BlackOut) 모드가 높은 성장을 견인했다고 전했습니다.


콜 오브 듀티 e스포츠 프로 리그가 시작되며, 5개의 오버워치 리그의 구단주 5명이 댈러스, 뉴욕, 파리, 토론토에 대한 권리를 획득했습니다.




블리자드는 3억 4400만 달러의 매출을 기록했으며 5500만 달러의 순이익을 기록했습니다.


부문 별 영업이익이 16%이하로 감소했습니다. 


특이사항으로 오버워치 리그의 2번째 시즌지 2월 시작되었으며, 두번째 시즌의 시청률은 첫번쨰 시즌보다 30% 이상 높다는 것입니다.


댈러스 퓨얼 (Dallas Fuel) 오버워치 리그팀이 첫 홈게임을 개최하기도 했습니다.




킹은 5억 2900만 달러의 매출과 1억 7800만 달러의 순이익을 기록했습니다.


'캔디크러시 사가' 프랜차이즈가 작년 동 기간 대비 광고 사업이 2배 이상 증가했습니다.


캔디 크러시 사가 프렌즈 사의 마케팅 투자 때문에 영업이익과 마진은 소폭 감소했습니다.




액티비전 블리자드, 2019년 1분기 결산 공고 (ActivisionBlizzard, https://investor.activision.com/static-files/ec7dd3c9-06e6-4e91-a973-400fa351bd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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