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 경영 방침 설명회 개최..PS4는 곧 1억대에 도달하며 PS5에 대한 언급


소니는 오늘, 경영 방침 설명회를 개최했습니다.


소니의 사장 겸 CEO인 요시다 겐이치로는 프레젠테이션에서 플레이스테이션 및 그와 관련된 네트워크 서비스에 대해 언급했습니다.



플레이스테이션 4 (PlayStation 4) 는 2019년 3월까지 총 9,680만 대의 누적 판매량을 기록했다고 발표했습니다.


또한 플레이스테이션 네트워크 (PSN) 의 월간 활성 사용자는 9,400만 명 이상이며,


2018년 게임 & 네트워크 서비스 부문의 매출은 2조 3,109억 엔, 영업이익은 3,111억 엔이며,


이 중 60% 이상을 PSN이 견인했다고 전했습니다.



또한 소니 그룹과 각 사업부가 진행하는 것에 대한 내용을 전달했습니다.


현재의 PS4와 네트워크 서비스, 그리고 차세대 게임기에 대한 방향성을 제시했습니다.



먼저 몰입감과 심리스한 구조를 진화의 방향으로 잡았습니다.


차세대 게임기는 연산능력이 향상되며 초고속 광대역의 전용 SSD를 사용하여 압도적인 렌더링 성능을 갖춰 더욱 몰입감 넘칠 것입니다.


 차세대 게임기의 렌더링 성능은 PS4를 압도하며, '마블의 스파이더 맨 (Marvel's Spider Man)' 을 예로 들며,


기존 PS4 Pro에서는 15초 가량 걸리던 작업을, 차세대 기기는 0.8초만에 끝낼 수 있다고 전했습니다.


리모트 플레이와 플레이스테이션 나우 (PlayStation Now) 도 더욱 진화하여 언제 어디서나 원활하게 게임을 할 수 있도록 제공할 것이라 전했습니다.


또한 컴퓨팅, 스트리밍, 클라우드, 5G 등의 최신 기술들과 우수한 컨텐츠에 의한 "The Best Place to Play" 를 추구하며,


이 일환으로 마이크로소프트와 클라우드 솔루션의 공동 개발을 포함한 스트리밍 게이밍 영역에서의 협업 검토 의향 확인서를 체결했습니다.




소니, 경영 방침 설명회 개최 (Famitsu, https://www.famitsu.com/news/201905/21176520.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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