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D CEO 리사수, 쓰레드리퍼 (ThreadRipper) 는 여전히 개발 중


AMD CEO 리사 수 (Lisa su) 는 월요일 아침 컴퓨텍스 (Computex) 프레젠테이션에서


자사의 쓰레드리퍼 (ThreadRipper) 프로세서에 대해 언급하지 않았지만, 기자들과의 회견에서는 여전히 준비중이라 밝혔습니다.



리사 수 박사는 자사의 첫번째 12코어가 탑재된 라이젠 9 프로세서와


"Navi" 를 탑재한 그래픽카드를 발표하며 주목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주요 제품군이 언급되지 않으면, 제품군이 여전히 존재하는 지에 대해 의문이 생기게 됩니다.


"알다시피, 인터넷에서 도는 이야기 중 몇가지는 매우 흥미롭습니다.


우리는 쓰레드리퍼가 중단될 것이라 말한 적이 없습니다. 쓰레드리퍼는 여전히 살아있습니다.


여러분들은 곧 더 많은 쓰레드리퍼를 볼 수 있을 것입니다."



리사 수는 라이젠 3세대 칩의 코어 수가 계속 증가함에 따라, 쓰레드리퍼 제품군을 라이젠과 차별화하는 것이 당면 과제라 말했습니다.


쓰레드리퍼 1950X는 16코어로 출시되었으며, 유저들은 라이젠 3세대가 16코어를 갖추고 나오는 지를 궁금해했습니다.


이는 비디오 렌더링과 같은, 더 많은 코어가 필요한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쓰레드리퍼 라인업의 위치가 모호해지는 것 같이 보입니다.


"메인스트림의 가치가 증가한다면, 쓰레드리퍼는 더욱 더 증가해야 합니다.


우리는 이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리사 수는 LA에서 열리는 E3 비디오 게임 쇼에서 프레젠테이션을 진행하는 동안 레이 트레이싱에 대해 더 많은 것을 말할 것이라 전했습니다.



기타 리사 수와의 질의 응답 세션에서의 주요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AMD는 화웨이 (Hwawei) 에 부품을 공급함에 대해 미국 규정을 준수하나요?" 라는 물음에 


"화웨이는 아주 좋은 PC를 만드는 우리의 고객입니다. 하지만 AMD는 현재의 규정을 준수할 것입니다." 라 답했습니다.



AMD는 Zen 2 및 Zen 3 등 CPU 아키텍쳐와 RDNA (Redeon DNA) 아키텍쳐의 향후 버전을 개발하기 위해 계속 노력중입니다.


우리는 앞으로 CPU와 GPU 엔진 모두에서 매우 공격적일 것입니다.




AMD CEO, 쓰레드리퍼는 여전히 개발중 (PCWorld, https://www.pcworld.com/article/3397917/amd-ceo-confirms-threadripper-is-alive-well-and-moving-up.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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