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D 라이젠, 3000 시리즈가 4배로 판매되며 거대한 시장 점유율을 얻다.


MindFactory의 AMD 라이젠 (RYZEN) 및 인텔 코어 (Core) 프로세서에 대한 최신 시장 점유율 및 수익 보고서에서


AMD가 큰 승리를 거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독일에서 가장 큰 소매점의 수치를 근거로 한 이 보고서에 따르면, AMD는 1년 내내 인텔을 꾸준히 상회하는 실적을 보였으며,


AMD가 상상할 수 없는 기록적인 점유율을 기록했습니다.



라이젠 3000 시리즈 프로세서가 출시된 지 약 한달이 되었습니다.


7월 7일에 시장에 출시된 이 프로세서는 소매점에 도착한 지 23일 만에 인텔에게 악몽을 선사했습니다.


AMD는 시장 점유율 79%로 경쟁자를 압도하여 최고의 기록을 세웠으며, 반면 인텔은 1년 만에 가장 적은 시장점유율인 21%를 기록했습니다.




세부적인 자료를 보면, AMD의 79% 점유율은 라이젠 1세대 및 2세대 때보다 훨씬 큰 것입니다.


라이젠 3000 시리즈 중에서는 라이젠 7 3700X의 점유율이 가장 컸으며, 3700X 혼자만으로도 인텔의 모든 라인업만큼 판매되었습니다.


라이젠 5 3600과 2600이 뒤를 이었으며, 그 이유는 6코어 칩의 훌륭한 가성비와 2600에 대한 훌륭한 할인 때문입니다.



라이젠 9 3900X는 i9-9900K보다 많은 수량을 판매했습니다.


라이젠 7 3800X는 가장 인기없는 3000 시리즈 부품이었입니다.


3700X가 8코어에서 거의 동일한 성능을 얻었기 때문입니다.



매출로 볼 때, AMD는 75%의 비중을 차지했으며, 인텔은 25%의 점유율을 보였습니다.


가장 많은 수익을 올린 제품은 라이젠 7 3700X이며, 라이젠 9 3900X가 뒤를 이었습니다.


라이젠 9 3900X는 3700X만큼 판매되진 않았지만, 더 높은 가격을 요구하기 때문입니다.


라이젠 3000 시리즈는 엄청난 인기로 인해 일부 지역에서 약간의 공급 부족에 직면하고 있지만,


AMD CPU의 평균 판매 가격은 출시 기간 동안 무려 50%나 상승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인텔과 AMD 라인업 간의 점유율을 확인해볼 수 있습니다.


AMD CPU의 50%는 라이젠 3세대 마티스 (Matisse) 이며,


32%는 피나클릿지 (Pinnacle Ridge), 5%는 서밋 릿지 (Summit Ridge), 나머지 3%는 쓰레드리퍼 HEDT CPU 와 APU 라인입니다.



인텔은 코어 9세대 커피레이크 리프레시 (Coffee Lake Refresh)가 70%를, 커피레이크가 27%를 점유했으며,


나머지 3%는 스카이레이크-X와 카비레이크 7세대 입니다.




AMD, 라이젠 3000 시리즈로 거대한 시장 점유율을 얻다 (Wccftech, https://wccftech.com/amd-ryzen-3000-cpu-intel-core-cpu-market-share-july-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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