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비소프트, 스플린터 셀 (Splinter Cell) 의 컴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스플린터 셀 (Splinter Cell) 의 팬들은 지난 몇년 간 힘든 시간을 보냈습니다.


유비소프트의 오랜 대표 프랜차이즈 게임 중 하나였지만, 2013년 블랙리스트 (Blacklist) 이후 새로운 후속작이 없었습니다.


E3 2019 조차도, 주인곰 샘 피셔 (Sam Fisher) 의 모사복을 보고 싶어하는 팬들에게 좋은 소식을 가져다주지 못했습니다.



이제 유비소프트 CEO Yves Guillemot가 차이나조이 2019 에서 중국 퍼블리셔 GamerSky와의 인터뷰에서 다시 언급했습니다.



"스플린터 셀은 몇가지 새로운 유형의 실험이 있었고, 특히 다른 디바이스들에서 더욱 그렇습니다.


우리는 우리의 게임을 가지고 돌아오기 위해 더욱 노력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정확히 언제 돌아오겠다고 말할 수는 없지만, 시점을 정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Guillemot가 암시한 실험 중 하나는 아마도 오큘러스 (Oculus) 의 Rift와 Quest 전용으로 추측되는 VR 게임으로 추측됩니다.


그러나 본격적인 새로운 프랜차이즈의 게임을 보려면 차세대 하드웨어를 기다려야 할 것입니다.



유비소프트, 스플린터 셀의 컴백을 위해 노력중이다. (Wccftech, https://wccftech.com/ubisoft-ceo-were-working-on-splinter-cell-comeb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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