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Apple), 관세가 아닌 아이폰 수요의 감소로 인해 등급 하향조정


지난 달 로젠블라트 (Rosenblatt) 는 애플을 Neutral에서 Selling 등급으로 하향조정했으며,


오늘은 이에 대해 자세히 설명했습니다.



"우리는 트럼프 대통령이 중국 수입품 전체에 세금을 매기겠다는 약속을 언제 이행할 지에 대해 말할 지 기다리고 있습니다.


애플은 대부분의 제품을 중국에서 생산하고 있으며, 관세가 시행될 경우 휴대폰 및 기타 기기를 수입하기 위해 10-25% 관세를 내야 합니다.


소비자들은 하룻밤 사이에 이렇게 큰 가격 인상에 맞닥뜨렸을 때 2번 생각할 수 밖에 없을 것입니다."



몇몇 애널리스트들은 이러한 잠재적인 관세에 대해 수익을 유지할 수 있을 지에 대해 의구심을 표명했고,


로젠블라트 증권은 내년의 불확실한 수요 전망을 이유로 애플 주식에 대한 평가 등급을 발표했습니다.



오늘, 로젠블라트의 한 분석가는 이 문제에 대해 공개적으로 언급하며, 미국의 관세가 하향세를 부추긴 것은 아니라 전했습니다.


관세가 없어도 애플의 아이폰 판매는 계속 약세를 보일 것으로 보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로젠블라트의 시니어 애널리스트 Jun Zhang은 5G의 전세계적인 출시와 함께, 6~12개월 간 근본적인 수익 악화에 대한 가능성을 시사했습니다.



그러나 애플은 지난 몇년 간의 높은 성장률을 누리려면 다시 혁신을 추진해야한다는 것을 확실히 알고 있습니다.


이본 비즈니스 데일리는 오늘 애플이 BOE의 플렉서블 OLED 디스플레이를 적극적으로 테스트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이는 애플이 기존의 OLED 디스플레이를 위해 삼성에서 부분적으로 벗어나기를 원하거나,


아니면 실제로 플렉서블 디스플레이에 뛰어들기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는 의미입니다.



로젠블라트는 오늘 종가기준으로 주당 212달러에서 30% 낮은 150달러를 가격목표로 발표했습니다.




애플, 관세가 아닌 아이폰 수요의 감소로 인해 등급을 하향조정받다 (Wccftech, https://wccftech.com/apple-downgrade-because-of-weak-iphone-demand-not-tariffs-according-to-analy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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