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아이맥 5K 27인치 2019 (Apple iMac 5K 27inch 2019)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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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래머에게 맥이란 어떤 존재가 되어갈까요.


수많은 프로그래머들의 영역이 있지만, 저는 안드로이드와 iOS를 개발을 담당하고 있고

(근래에는 안드로이드에 거의 올인 수준이지만..)


그런 저에게 맥은 거의 떼어놓을 수 없는 존재가 되었습니다. iOS를 위한 개발은 반드시 맥에서만 진행되야 하기 때문이죠.


그래서 취업 초기부터 iOS 공부를 하기 위해 회사의 지원을 받아 교육을 가기도 하고, 아이맥을 지급받아 야근과 공부를 동시에 하기도 했죠.


하지만 그런 방식에 한계가 있었고, 모바일 개발은 언젠가부터 안드로이드가 무조건 우선시되므로 점점 뒤로 미루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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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창 원룸에서 살면서 프로그래밍을 하던 시절의 사진을 문득 블로그에서 발견했습니다.

(우측 상단에 거치대에 있습니다.)


당시엔 중소기업을 전전하던 때라 월급이 모자라진 않았지만 넉넉한 편은 아니었고,


그래서 200만원을 호가하는 맥북을 구매하는 것 자체도 꽤나 힘겨워 했던 때입니다.


하지만, 취업 초기부터 안드로이드를 주로 개발하더라도, iOS를 손에서 놓는 일은 없어야 한다고 내 자신에게 계속 되뇌이었습니다.


직장인으로서는 "내가 이거 하나는 잘한다!" 라는 것이 사회를 살아가는 사람으로서의 나의 무기고,


이왕이면 무기가 1개인 것보다는 2개인 것이 훨씬 나에게 도움이 될 거라는 생각이 많았었죠.


그래서 당시엔 정말 무리였지만 200만원을 주고 맥프레를 샀었습니다. 그게 벌써 2014년도의 일이니 거의 7년이 되었군요.


그리고 그 때 다짐을 했었습니다.




이게 200만원 짜리고 지금의 나에겐 무리한 지출일 수 있지만, 투자한 만큼 뽑아내면 된다.


200만원 짜리 투자를 했다 생각하고, 2,000만원으로 돌려받을 수 있으면 된다.




다행히도, 나에게 한 투자는 성공했고, 비록 안드로이드만큼은 아니지만 iOS는 적당히(?) 다룰 수 있는 사람이 됐고


2,000만원 이상의 훌륭한 결실을 맺을 수 있었습니다.

(돈은 안드로이드가 다 벌어왔지만 아무튼 그럼;;)



시간이 지나, 그 때의 맥프레 2014 mid는 제가 자주 들고 다니면서 공부하고, 수많은 블로그 포스팅도 함께 하고,


내 집 마련의 마지막 날까지 저와 함께 했던 녀석입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이 녀석은 USB도 하나가 더 이상 작동을 안하고, 배터리 웨어율이 나오는 수치는 정상인데 실제로는 많이 떨어진 것인지


슬슬 예전의 모습을 잃어가고 있습니다.


타이밍이 오묘하게도, 내 집 마련을 끝낸 지 얼마지 않아 녀석의 상태가 살짝 좋지 않아보여 한동안 이렇게 모니터에 꽂혀서


마치 맥미니같은 삶을 살고 있죠.


뭔가.. 몇년 전에 돌아가신 할머님이 주사바늘을 꽂고 계시는 모습을 보는 듯한 기분이 들어서 조금은 울적한 기분을 들게 하는 모습이었습니다.


그래서, 인생의 첫 취업 문을 열어준 삼성 갤럭시S2, 갤럭시 플레이어 70과 함께, 이 맥프레 2014 mid는 아마 죽을 때까지 추억이 될 모델이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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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론이 길었군요. 그래서 집을 마련한다면 반드시 아이맥을 집에 들여놓고 싶었습니다.


사실 따져보면, 맥북이 이동성도 훨씬 좋고 모니터는 꽂아서 쓰면 되기에 훨씬 좋은 대안이 되지만,


집안에 오면 왜그리 맥북을 모니터 옆에 꽂기가 귀찮은지..한 번 꽂으면 또 오래도록 공부할 수 있지만 그까지가 너무 힘들더군요. 신기합니다.


그래서 결국은 아이맥을 주문해서 들이도록 한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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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은 2019년형 아이맥 5K 27인치 모델입니다. 2019 early로 표기됩니다.


CTO로 512GB SSD를 교체한 것이 유일합니다.


구매한 모델의 스펙을 읊어보면 이렇습니다.


애플 아이맥 5K 27인치 2019 (MRQY2KH/A)


인텔 i5-8500 3.0Ghz 헥사코어 프로세서


AMD RADEON Pro 570X 4GB GDDR5 그래픽


8GB 2666Mhz 메모리


27인치 레티나 5K (5120 x 2880) DCI-P3 디스플레이


해당 모델에 CTO로 1TB 퓨전 드라이브 대신 512GB SSD로 변경해서 신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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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당시에 상당히 짜증나는 일을 겪었습니다.


모 유명한 용산의 컴퓨터 업체에 CTO로 주문을 했더니 열흘이 지나도 소식이 없어서 진행 상황을 물어봤더니


"진행 상황을 알려줄 수 없다" 는 요상한 헛소리로 이틀을 싸우다가 결국 환불을 받아냈습니다.


해당 업체는 CTO라 환불이 안된다고 하는데, 그건 애플에 주문이 들어갔을 때나 할 수 있는 말이지 주문도 안들어갔다면


고객에게 할 말은 아니겠죠.


환불 과정도 정말 드러워서 다시는 그 업체를 쓰기 싫게 되어버렸네요.


주문을 했으면 -> 주문 내역을 갖고 와라.


주문을 안했으면 -> 환불해라.


이게 그렇게 어려운가...-_-


다행히 환불받아 다른 업체에 문의하자 CTO를 미리 주문해서 갖추고 있는 업체가 있어 다음날에 바로 퀵으로 배송받았습니다.


다행히 정식 CTO가 된 모델의 스펙이 맞았고 기기에 별다른 문제도 없어 다행입니다.


전체 박스의 무게가 10kg를 조금 넘는다고 들었습니다. 들고다니기엔 상당히 쉽지 않은 물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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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선을 뜯으면, 이제 다시는 돌려보낼 수 없는 제품이 됩니다.


뭐 애초에, CTO 제품이라 그럴 수 없기도 하지만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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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그딴 건 없고 그냥 열어봅시다.


어짜피 돈은 미래의 내가 갚을텐데 오늘의 나는 개봉이나 해보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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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단에 매직키보드 2와 매직마우스 2가 있습니다.


둘다 저는 봉인입니다.


둘다 핵폐기물급의 퍼포먼스를 보여주는지라 저는 맥을 가지고 개발할 때 절대 이 두녀석을 쓰지 않습니다. -_-


손가락 아프고..손모가지가 막 쑤시는 기분이 듭니다.


트랙패드 2나 추가해서 써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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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구성품은 이렇게..


아이맥 본체와 매직 마우스 2와 매직 키보드 2가 포함된 박스, 그리고 전원선이 전체 구성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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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맥의 포장을 걷어냅니다.


뭐라 써있는지 안읽어봤지만 그냥 떼어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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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비닐이네. 아무튼 자주보던 그 아이맥의 모습이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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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측에서 보면 이런 모습인데..


예전에 첫 취업때 받은 아이맥은 옆에서 봐도 한 2cm 정도 두께가 있어서 약간 묵직한 느낌이었는데,


최근의 모델들은 상당히 날렵하게 생겼죠. 마음에 드는 부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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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실에서 개봉을 다 했으니, 작업실로 들고옵니다.


아이맥을 설치하기 위해 미리 주문한 책상에 올려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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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램을 추가해야 되기 때문입니다.


27인치 아이맥은 굳이 램을 CTO로 따로 주문하지 않고도 사용자가 직접 램을 추가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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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 케이블 바로 위의 버튼을 누르면 램 뚜껑이 열리고, 4개의 슬롯 중 2개에 램이 설치됐음을 볼 수 있습니다.


이 두녀석이 각각 4GB RAM이라, 깡통으로 주문하면 8GB RAM인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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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 주문한 삼성의 DDR4L 2666Mhz 16GB RAM 입니다.


IDE들이 많이 돌면 램을 쳐먹쳐먹하는 속도가 엄청나기 때문에,


아이맥에 램을 16GB를 추가하기로 했습니다.


덕분에 메인PC는 16GB RAM인데 서브PC인 주제에 24GB RAM이 되게 생겼네요. 이런게 하극상인가..


뭐 CPU나 GPU는 비교 불가의 녀석이니 이 정도는 괜찮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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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 일으켜세우고, 초기 설정을 진행했습니다.


바로 이 곳에서 개인 작업을 하는 앱들과, 온갖 PC 게임 리뷰가 이 곳에서 진행되고 있습니다.


원룸살이 시절 사진과 비교하니 이 녀석 나름 성공했구나 싶기도 하고 그렇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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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PC가 서있는 책상은 깊이가 800mm인데 반해 이녀석은 700mm라 조금 걱정했지만,


그냥 적당하게 간격이 유지될 것 같습니다.


책상을 너무 깊은 걸 사면 저 창문을 열기가 쉽지 않아질 수가 있었거든요.


아이맥 자체가 두께가 크지 않은 데스크탑이라 가능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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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에서 보면 이런 모습입니다.


선 정리 하나도 안된거 보소.. 메인PC와 아이맥을 보조할 시놀로지 NAS와 아이피타임 A8004T 공유기입니다.


작업 시에 생기는 많은 소스코드를 두 녀석이 잘 관리해주고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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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면 포트는 이렇게 있습니다.


이어폰 잭, SD카드 슬롯, USB-A 4개, USB-C 2개, 랜 포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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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정도 세팅이 끝나고, 창고에 틀어박혀 있던 기계식 키보드와 마우스를 설치해줬습니다.


정말 간만에 꺼내와보는 녀석들인데, 비싼 녀석들은 아니라도 가성비는 적절한 녀석들이죠.


개발하기엔 차고 넘치는 성능을 가진 녀석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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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분에 이제..


혼자 사는 집에 데스크탑 PC가 2대, 노트북이 1대가 되었습니다.


이게 뭔 미친짓인가 싶기도 한데.. 뭔가 진짜 개발하는 미친X의 방처럼 보이기도 하고 그렇네요.


뭐 어쨌든, 이제 집 대출 갚기 바쁜 와중에도 약 250만원의 지출을 했으니,


2,500만원 정도는 벌어와야 한다는 배수의 진을 제 자신에게 친 상황입니다.


뭐 그래도 맥프레를 사던 시절보다는 제 사정도 많이 좋아졌기 때문에,


그정도까진 아니라도 늘 열정을 잃지 않고 계속 공부하는 내가 되길 바랍니다.



간단히 아이맥 5K 27인치 2019의 주요 화면들을 캡쳐봤습니다.


확실히 화면이 크니 시원시원하고 5K라는 해상도도 마음에 듭니다.



아까 추가한 램이 꽂혀서 4 + 4 + 16 하여 24GB RAM을 갖췄습니다.


하다못해 램 때문에라도, 21.5인치 아이맥은 좀 꺼려지더군요.



아직은 macOS 모하비 (Mojave) 입니다.


곧 카탈리나 (Catalina) 로 업그레이드 된다고 하는데, 또 어떤 버그들을 들고 나오려는지 궁금해집니다.


그래도 예전과는 다르게 최근의 macOS는 업그레이드에 돈을 받지 않으니 그 점은 좋네요.



SSD는 512GB로 설정했는데, CTO를 하면 무려 36만원이나 추가금액이 듭니다.


자가로 할 수도 있다고는 하는데, 무려 액정을 떼어내서 (!) 안쪽의 케이블을 바꿔서 파티션을 재설정한 다음


도로 접착제를 발라 붙인다고 하는데.. 제 똥손으론 그런 작업을 하면 99.999% 확률로 액정이 박살나든 아이맥이 박살나든


할 것이기 때문에, 그냥 36만원 투자했습니다.


망할 마진쿡..



타임머신 백업은 중대사항입니다.


타임머신 백업이 설정됨으로 인해 급작스러운 시스템 복구 불능에 빠져도 주요 데이터를 도로 복구시킬 수 있죠.


단순한 파일 버저닝도 가능하구요.


타임머신은 같은 네트워크에 타임머신이 가능한 장치와 함께 묶여 있어야 가능한데,


맥북은 이동성이 잦아 항상 백업이 안되어있는 경우가 많았지만, 아이맥은 그럴 일이 없어 항상 백업될 수 있다는 점은 장점이 되겠네요.



Karabiner로 키보드 설정을 바꿔줍시다.



안드로이드 스튜디오 (Android Studio).


제 밥벌이 1호입니다. 안드로이드와 iOS를 같이 하더라도 둘 중에 하나가 메인이 되기 마련인데,


저에게는 항상 안드로이드가 iOS보다 우선시됩니다. 특히 회사의 업무는 더욱 그렇구요.


Git으로 프로젝트를 땡겨왔는데, 지금까지는 메인PC가 담당해왔는데, 개발관련 기능을 모조리 아이맥으로 넘기는게 더 낫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잘 보니 벌써 램을 19GB를 쳐먹쳐먹하고 계시군요..ㅎㅎ



엑스코드 (Xcode).


iOS 개발을 위해 구매한 녀석이니 만큼 이 녀석의 실행 빈도가 가장 높아질 것입니다.


근래에서는 회사에서 iOS 업무가 따로 저에게 할당된게 없어서,


회사에서 진행하는 프로젝트들이 아니라 개인 프로젝트로만 항상 진행하고 있습니다.


작년에는 Swift를 배우기 위한 프로젝트였던 스마트 장바구니 앱에 이어,


이번에는 유니버설 앱 형태를 조금 더 심도있게 공부하기 위한 프로젝트였던 일본 불매 앱 등을 준비하고 있었는데,


간만에 다시 시작해볼 수 있겠네요.


Swift 5도 얼른 배워야 해서 책도 주문했는데 10월 1일에 배송이군요..



근래의 macOS에 업데이트된 다크모드.


그런데.. 이상한게 저는 스마트폰의 다크모드는 볼만한데 데스크탑은 이상하게 다크모드를 하면 눈이 너무 아픕니다.


..그런데 같은 팀의 수많은 개발자들은 대부분 다크모드를 쓰는거 보면 저만 그런가봅니다. ㅎㅎ



마무리로 간단하게 아이맥 5K 2019의 긱벤치5 정보입니다.


램이나 SSD를 CTO했기 때문에 깡통과는 결과값이 다를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렇게 이제 또 아이클라우드에 한녀석이 추가되며


마진쿡 아조씨에게 또 한푼(?) 쥐어주게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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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입장에선 필수불가결한 존재인 아이맥이므로 따로 장단점을 논할만한 것은 없는 것 같습니다.


다만 가격에 비해서 보면 디스플레이나 전체적인 기기는 만족할만 한 가격대를 유지하는 것 같네요.


이제 문제는 차도 없는 주제에 이 녀석이 망가지면 어떻게 할 꺼냐 정도군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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