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DRAM 가격이 30% 상승할 수 있다.


연말, 메모리 산업의 분석가들은 내년 메모리 가격 상승에 대해 많은 경고를 해왔으며,


그 중 Digitimes는 내년 평균 메모리 가격이 30% 상승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대부분의 소비자들에게, 이제는 용량이나 주파수를 증가시키기위한 업그레이드를 하기에 가장 좋은 시기가 되었습니다.


메모리 시장에 주의를 기울여보면, 최근 메모리가 기본적으로 떨어지지 않고 변동 범위가 작아


메모리 가격이 기본적으로 바닥을 쳤음을 알 수 있습니다.



시장 규칙에 따르면, 현재 DRAM 제조 업체들은 손실을 줄이기 위해 공급을 줄였어야 했는데,


현재의 DRAM 시장은 여전히 공급 과잉이어서 공급을 한동안 보류했습니다.


공급이 수요를 초과할 때, 비료소 그 효과가 소비자들에게 전달되어 최종 완제품의 가격 상승을 불러오게 됩니다.



또 가격은 D램보다 NAND가 먼저 오를 것이며, Lam Research에 따르면 12월 들어 NAND 수요가 늘어난다고 전했습니다.


공급 과잉에 변화가 일어나고 있는 것입니다.


이들은 또한 2019년이 끝나면 NAND 비트 공급량이 30%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므로,


2020년은  NAND 보유량이 정상 수준으로 돌아갈 것입니다. 하지만 DRAM은 여전히 남아서,


성장을 지속한다면 2020년 하반기에나 정상화될 수 있습니다.



보고서에 따르면 내년의 메모리 가격 상승 요인은 서버와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의 강력한 수요이며,


내년에는 제조업체들이 차세대 플랫폼을 더 많이 채택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또한 스마트폰은 5G 트렌드의 영향을 받을 것입니다.



따라서, 지금이 메모리를 업그레이드하기 최고의 시기입니다.



내년 DRAM 가격이 30% 상승할 것 (mydrivers, https://news.mydrivers.com/1/660/660993.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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