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 기업 Android / iOS 고객에게 Defender 백신 제공


안드로이드의 백신 앱들은 일반 사용자들에게 실제로 필용하지 않습니다.


게다가, 구글 플레이에 있는 대부분의 백신 앱은 그다지 도움도 되지 습니다.


이는 구글이 안드로이드에서 최대한 샌드박스로 앱을 설계했기에 이러한 앱들이 기기에서 실행되는 앱, 네트워크 트래픽에 대한


충분한 정보를 얻어낼 수 없기 때문입니다.


구글 플레이의 백신 앱은 사용자 수준의 앱으로 설치되기에 제한된 권한으로 인해 작업을 수행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마이크로소프트가 디펜더 백신을 도입할 계획이기에 이 문제는 약간 변경 될 수 있습니다.



CNBC의 보도에 따르면 마이크로소프트가 올해 말 안드로이드와 iOS에 대해 디펜더 백신 프로그램을 시작할 예정입니다.


이 백신은 기업 사용자들에게만 제공되며 특히 모바일 장치 관리에 의존하는 기업을 위한 플랫폼인 


ATP (Defender Advanved Threat Protection) 을 목표로 합니다.


IT관리자가 직원의 PC, 스마트폰, 태블릿을 관리할 수 있는 마이크로소프트 Intune 소프트웨어와 달리,


디펜더는 관리보다 보안에 더 중점을 둘 것입니다.


백신은 마이크로소프트가 안전하지 않다고 여기는 온라인 사이트를 사용자가 방문하는 것을 금지하며


모든 종류의 악성 프로그램 및 피싱 시도를 방지하계 설게되었습니다.



Andrew Conway 제너럴 매니저는 마이크로소프트가 800억 달러 규모의 보안 시장을 확보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 안드로이드 / iOS 기업 고객들에게 디펜더 백신 제공 (CNBC, https://www.cnbc.com/2020/02/20/microsoft-plans-antivirus-software-for-android-and-ios-devices.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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