폰아레나, Xperia Z Ultra 리뷰 게재




http://www.phonearena.com/reviews/Sony-Xperia-Z-Ultra-Review_id3388


폰아레나는 소니의 플래그십 엑스페리아 Z 울트라의 리뷰를 게재했습니다.


소니로서는 최초의 패블릿 입성을 한 제품이며, 아주 얇은 두께에도 불구하고 그들이 엔지니어링 기술로 방진/방수를 넣은 점을 특징으로 꼽았습니다.


테두리는 금속이며, 전원 버튼 역시 금속으로 되어있으며 매우 고급스럽습니다.


또한 듀얼쇼크3와 연동 되는 등 플레이스테이션과의 연계도 특징으로 꼽았습니다.


사운드는 꽤 좋은편입니다. 다만 번들로 오는 이어폰은 MH750은 베이스 사운드에 있어 갤럭시S4나 아이폰5의 번들 이어폰에 미치지 못합니다.


배터리는 3G에서 통화시간 14시간, 대기는 24일, 음악 재생은 110시간, 비디오 재생시간은 7시간이라고 소니는 말했습니다.




폰아레나는 엑스페리아 Z 울트라의 장점으로


- 네오노드의 기술을 도입하여 펜 / 연필입력을 가능케 했으며 광범위하고 최고의 품질을 가진 디스플레이

- 가장 얇은 방수 디자인

- 빠른 칩셋 기록 (-.-?;)


단점으로는

- 6인치를 넘어서서 다른 것보단 휴대하기 불편

- 카메라 플래시 부재와 품질의 아쉬움

- 상대적으로 수화기의 소리가 약함


입니다.



폰 아레나의 평점은 8.7점입니다.


타사의 주요 평점을 보면,


삼성 갤럭시S4 - 9.3

HTC ONE - 9.1

모토로라 MOTO X - 8.5

LG 옵티머스 G PRO - 8.5 (아직 G2의 리뷰는 게재되지 않았습니다.)

애플 아이폰 5 - 9.0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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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2)

  • 2013.09.05 23:30 신고

    휴대성부분은, 사용하다보면...?
    매우 얇아서 주머니에서 튀어나오지 않게되어, 휴대용으로는 더 좋더군요~
    대략 1달 넘게 사용중인데, 마음에 듭니다^^

    • 2013.09.06 10:30 신고

      넴 동감입니다.

      처음으로 알게된게.. 기기가 커도 얇으면 휴대에 그렇게 큰 무리가 가지 않는다는 거였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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