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파운드리, 퀄컴 스냅드래곤 750G에 대해 TSMC보다 앞서다.


한국의 투자자 보고서에 따르면 퀄컴이 곧 출시할 스냅드래곤 750G 칩셋 제조 역시


TSMC 대신 삼성을 택했습니다.


퀄컴은 12월 1일에 플래그십 스냅드래곤 875 칩셋을 발표할 예정이며, TSMC 5nm을 기반으로 합니다.



이 팹리스 제조사는 프리미엄 중급제품을 위해 다른 곳을 찾고 있습니다.


스냅드래곤 750G는 730G의 후속작이며 비용 절감을 위해 삼성 8nm으로 제조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같은 8nm임에도 칩셋은 이전버전에 대해 몇가지 개선사항이 포함될 것으로 보입니다.


더 나은 CPU, GPU, AI 성능 등입니다.


칩에 내장된 X52 5G 모델음 mmWave, sub-6 5G를 모두 지원합니다.


스냅드래곤 750G가 들어갈 것으로 보이는 제품은 갤럭시 A42, 샤오미 Mi 10T Lite 등입니다.



스냅드래곤 750G 주문을 따내는 것은 파운드리 시장 점유율을 높이려는 삼성에게는 또다른 장점입니다.


TrendForce 순위에 따르면 TSMC는 점유율 53.9%로 시장을 주도하고 있으며 삼성이 17.4%로 뒤를 잇습니다.


내년에는 삼성의 점유율이 20%를 넘어설 것으로 예측됩니다.




삼성, 스냅드래곤 750G 수주 (GizmoChina, https://www.gizmochina.com/2020/10/08/samsung-reportedly-beats-tsmc-to-qualcomms-snapdragon-750g-ord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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