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TX 3070 모바일 버전은 RTX 2080Ti와 유사한 성능을 노트북으로 가져온다.


엔비디아 암페어 (Ampere) GA104 다이가 중국 NGA 포럼에 등장했습니다.


이 GPU는 지포스 RTX 3070, 3060Ti에 들어갈 것으로 예상됩니다.



GA 104 역시 삼성의 8nm 공정으로 제조됩니다.


정확한 스트림 프로세서 갯수는 알려지지 않았으나 6144개의 CUDA 코어,


48개의 RT코어, 192개의 텐서 코어라는 소문이 있습니다.


RTX 3070에는 5888개의 CUDA 코어가 들어가있습니다.


이 그래픽카드들은 풀 다이를 이용하지 않는 것이 분명하며, 향후 RTX 3070 SUPER, 또는 3070 Ti가


이 자리를 메꿔줄 것입니다.



사진에 나온 GA 104 다이는 RTX 3070 모바일 QS (Quality Sample) 버전으로 알려졌습니다.


엔비디아는 아직 모바일용 암페어를 발표하지 않아 제조사가 확실하진 않지만,


모바일 버전에서도 동일한 수의 스트림 프로세서를 활성화합니다.



유출된 GA 104는 8개의 SK 하이닉스 GDDR6 메모리로 구성되어 있으며,


총 8GB GDDR6인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256bit 대역폭을 가집니다.



엔비디아는 암페어 발표 당시 RTX 3070이 RTX 2080Ti의 절반가격으로 더 높은 성능을 제공한다고 했습니다.


아직 엔비디아가 모바일 버전을 발표하진 않았지만, 우리는 노트북에서


이러한 성능을 보는 흥분을 감추기 힘듭니다.



RTX 3070 모바일버전 (Toms Hardware, https://www.tomshardware.com/news/geforce-rtx-3070-mobile-could-bring-geforce-rtx-2080-tilike-performance-to-lapto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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