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라잡이 엑스페리아 Z 울트라 리포비아 필름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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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전에 퓨어메이트사에서 엑스페리아 Z 울트라 필름을 구해서 붙였다고 포스팅했었는데...


근접센서가 뚫리지 않아 통화 등에 문제가 생긴 점이 있었죠.


항의해서 다시 재단된 필름을 받아 잘 쓰고 있었는데 단 하루만에 기스가 나는 바람에 ㅡㅡ 황당해서 다 버렸습니다. 답이 안나오네요..


그래도 필름 없이 쓰는 건 기스때문에 좀 그래서 이리저리 찾아보던 중 길라잡이라는 필름사에서도 엑스페리아 Z 울트라 제품이 있다고 해서


알아봤는데, 가격도 훨씬 싸고 부착서비스 역시 무료길래 방문하여 구매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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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찾아 가기엔 조금 어려웠지만 그래도 어찌저찌 찾아갔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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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름에 대해 미리 간략히 설명을 듣고 갔지만 다시 한 번 설명해주시더군요.


모니터에 필름이 붙어 있어 클로버필드 필름과 리포비아 필름에 대해 설명해주시더군요.


투과율은 확실히 리포비아쪽이 나아보여 리포비아 필름을 선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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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처에는 여러가지 팜플렛이 놓여있어 길라잡이 필름에 대한 설명이 적혀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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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름 박스가 정말 큽니다. 맥북프로를 넣어다니는 제 가방에 겨우 들어갈 만큼..-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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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과율 95% 등등 필름에 대한 설명이 많이 적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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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구성품은 필름 전/후면 2매와 연습용 필름 1장 / 그리고 마분지나 먼지 제거제 등이 들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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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면은 올레포빅과 같은 코팅이 되어있다고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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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접센서 부분은 확실히 뚫려있어 문제없이 잘 작동했습니다.


미리 엑스페리아 까페 등에서 반응을 보고 대응하셨다고 하시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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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면은 일반적인 투명한 필름과 위와같이 무광필름 중 택1 하라고 하셨습니다.


만져보니 재질이 무광쪽이 더 나아보이기도 하고 무엇보다도 기스에 더 강할 것 같은 느낌이라 무광필름을 골랐습니다.


아무래도 기스가 가도 무광필름쪽이 티가 덜 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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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점이 이상한데에 잡혔네요 -0-;; 카메라 부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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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광필름이 등짝간지를 한층 높여주는 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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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에 직원분이 발라주셨을 때에는 기포가 굉장히 많은 상태였습니다.


설명을 들어보니 하루정도 지나면 기포가 전부 사라질 거라고 하시더군요. 긴가민가 하지만 직원분이 말씀하시는 거니까 믿었습니다. ^^


무엇보다도 퓨어메이트사 필름보다도 더욱 기기크기와 오차가 없는 느낌입니다.


정말 빈틈없이 각 모서리가 꽉 차있는 느낌이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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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날 아침에 본 후면은 정말 기포가 싹 사라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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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사진으로도 무광필름의 느낌이 묻어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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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 남는 필름도 붙이기 곤란하면 방문하면 된다고 하시더군요.


부착서비스는 무료이니 필름만 들고오면 된다고 하셨습니다.


무광필름을 선택했지만 서비스로 유광필름도 한장 넣어주시더군요. ^^ 결과적으로 필름을 6장을 받았네요;;


필름이 기스가거나 해서 재구매 시에는 50%정도의 가격으로 재구매도 가능하다고 하니 구매하실 분들은 참고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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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6)

  • 장수정
    2013.11.04 19:48

    안녕하세요. 이번주에 울트라 구매예정이라 필름 검색하다가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혹시 부착 서비스 받으신 지점 주소를 알 수 있을까요? ^^

    • 2013.11.07 20:57 신고

      아..주소는 잘 기억이 안나구요. ㅠㅡ

      길라잡이 홈페이지를 방문해보시면 거기에 약도가 나오더군요 ㅎ.ㅎ

  • L
    2013.12.28 17:11

    Eteris 님의 리뷰 참고하여 Z Ultra를 구입했습니다.
    최근 리뷰에서는 추천할 만하지는 않다고 하셔서 좀 그렇긴 합니다만, 전화보다는 ebook 및 멀티미디어 감상기기로 사용할 것을 예정했기에 그냥 쓰려합니다.
    다름이 아니라 보호 필름을 붇이는데 Z의 경우에는 기본 장착 필름 위에 보호 필름을 붇이기를 권장한다는 글을 모처에서 보았습니다.
    표면 재질이 유리라서 보호 강도 때문이라고 하더군요.
    그러면 Z Ultra도 마찬가지로 기본 비닐(?)을 유지를 해야하는지 아니면 떼고 필름을 붙이셨는지 궁금합니다.
    이게 필름이 아니라 새 전자제품에 그냥 붇어있는 비닐인지 카메라가 흐리게 작동하는 것 같아서 말입니다.

    • 2013.12.28 21:15 신고

      오잉 ZU에 대해 추천할만 하지 않다고 했었던가요? 아닐텐데 -ㅇ-;;

      거대한 크기때문에 호불호가 갈릴 정도라고만 적은 것 같은데 말이죠 ㅎ.ㅎ;

      전 여전히 +_+ 큰 스마트폰을 써보고 싶어하는 주위사람들에게는 ZU를 추천해줍니다. ㅎㅎ

      말씀하신 기본 비닐(?)은 제거하지 않았습니다. 그 위에 그대로 붙였구요.

      엑스페리아를 주로 사용하는 지인의 말에 따르면 대부분의 엑스페리아는 위에 비닐을 붙이고 나온다고 하더군요.

      또한 그 비닐을 강제로 떼어내면 상단의 SONY 마크가 같이 떼어진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 L
    2013.12.29 00:31

    이런, 저의 실수입니다. 서둘러 글을 쓰면서 다른 분의 리뷰도 참고하던 터라 착오가 있었습니다.
    들고 나갔더니 역시나 "그게 과연 휴대전화냐?" "전화가 되기는 하느냐?" "너무 약해보인다" "주머니에 들어가기는 하느냐?" 라는 반응을 들었습니다.
    그래서 멀티미이어 용이라고 볼때마다 변명(?)중 입니다.
    필름 관련 답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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