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M 아레나, 삼성 갤럭시노트3 / LG G2 / 소니 엑스페리아 Z1 비교 기사 게재



GSM 아레나는 어제 삼성 갤럭시노트 3 / LG G2 / 소니 엑스페리아 Z1의 비교 기사를 게재했습니다.


여러 항목으로 분리되어 있으며, 각 항목마자 승자를 선정하는 식입니다.


기사 (GSM Arena, http://www.gsmarena.com/lg_g2_vs_samsung_galaxy_note_3_vs_sony_xperia_z1-review-1000.php)




간단히 요약해서 GSM 아레나가 밝힌 승자를 보면,




디자인 : 세 기기 전부






디스플레이 : 갤럭시노트 3


- 다른 두 기기보다 스크린 사이즈가 더 크고, 뛰어난 명암과 리얼 블랙을 제공하며 상대가 되지않는 스크린 모드들의 유동성 (아마 자체 캘리브레이션을 의미하는 듯 합니다.)



배터리 : 갤럭시노트 3


- 기본 사용으로도 가장 오래 버텨서 좋은 점수를 받았으며, 또한 세 기기 중 유일하게 배터리가 교체 가능하다.

(G2 해외판은 배터리 교체가 안되며 3000mAh 입니다.)




런처 (SW) : 갤럭시노트 3


- 런처의 커스텀 능력이 가장 뛰어나며, 최신의 안드로이드 버전을 탑재했고, 가장 좋은 멀티태스킹 능력과 S펜 관련 앱을 제공한다.




성능 (HW) : 갤럭시노트 3


 - 다른 두 기기보다 1GB램이 더 많으며 최신 안드로이드 버전은 더 좋은 성능을 발휘한다.




비디오 재생 : 갤럭시노트 3


 - 대부분의 코덱을 지원,  멋진 실시간 팝업 프리뷰(에어뷰)와 서브 타이틀 지원




음악 재생 : 세 기기 전부


 - 세 기기 전부 음악 재생은 호각이었다.






음질 : 갤럭시노트 3


 - 다른 두기기도 최상급의 음질을 들려주었으나 노트3는 완벽에 가까운 수준이며 소리 역시 가장 크다.





외부 스피커 : 갤럭시노트 3


 - 간단하게 삼성의 플래그십이 이겼다.



카메라 기능 : LG G2


- 다양한 소프트웨어 트릭과 함꼐 OIS 제공



동영상 녹화 기능 : 갤럭시노트 3


- 가장 스펙이 좋으며 4K 비디오 녹화 (30fps)가 가능하며, 1080p에서는 60fps의 좋은 성능으로 녹화가 가능하다. 다른 두 기기는 1080p에서도 30~60fps를 나타낼 뿐이다.




주광 촬영 : 엑스페리아 Z1


- 뛰어난 센서로 인해 더 상세하고 멋진 컬러와 더 적은 노이즈를 가졌다.



HDR 촬영 : 갤럭시노트 3


- HDR 없이도 뛰어난 촬영 (기중기 사진) 이 가능 했으며, 더 나은 하늘을 보여주었으며 더 높은 다이나믹 레인지를 가졌다.




저조도 촬영 (FLASH OFF) : LG G2


- G2는 OIS를 가졌으며 이는 너무 많이 셔터 속도를 떨어뜨리지만 아주 섬세한 디테일의 사진을 얻는 것에 비하면 이정도 댓가는 충분하다.



저조도 촬영 (FLASH ON) : 갤럭시노트 3


- 갤럭시노트 3가 카메라가 가장 괜찮았으며 일관성있는 결과물을 보여주었다. 






파노라마 촬영 : 갤럭시노트 3 (위부터 차례대로 노트3 / G2 / Z1)


- 아주 작은 바느질 아티펙트 (stiching artifact) 도 표현되었으며 무려 60MP 해상도의 이미지를 생산해내었다.



주광 비디오 촬영 : 갤럭시노트 3


- 현재까지 나온 모든 스마트폰 중 최고의 캠코더를 가졌다. 노출 및 대비가 완벽하며 최고의 다이나믹 레인지를 가졌다.



저조도 비디오 촬영 : 엑스페리아 Z1


- 소니 스마트폰은 대부분의 디테일을 해결하였고 다른 두기기가 갖고 있는 문제를 모두 해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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