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폰 지름과 관련된 정보와 화두는?


작년 한 해 꽤 많은 -.- 지름을 행했었는데.. 올해도 아마 별 일 없다면 작년과 비슷한 사태가 일어날 것 같습니다.


하지만 작년에 이미 몇몇 모델은 데여봤기 때문에.. 이제 제 스타일에 맞는 기기는 3가지로 압축되었습니다.


소니 / 애플 / 삼성 세 회사의 기기 빼고는 구입할 의향이 완전히 사라져버렸네요.


나머지 회사는 전부 구매할 의욕조차 떨어지게 만들더군요.. 그래서 세 회사의 내년 모바일 화두를 알아보겠습니다.



먼저 소니입니다.


소니는 정초부터 벌써 새해 모바일폰의 루머가 몇가지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올해 CES나 MWC에서 공개될 녀석이 존재하고 두 녀석의 코드네임은 Sirius와 Canopus 입니다.


소니의 2014년 모바일 (Pocket-lint, http://www.pocket-lint.com/news/126106-sony-sirius-and-canopus-smartphones-rumoured-for-2014)


Sirius는 스냅드래곤 800에 5.2인치, LTE를 지원하며, Canopus는 스냅드래곤 805에 5인치라고 합니다.


해상도는 둘다 2K 이상이라고 하니 날이 갈수록 해상도는 오르고 있군요.


안드로이드 폰 제조사 중에서는 가장 먼저 메탈소재를 사용하고 있었기에 그 점 역시 기대되는 부분입니다.


또한 올해부터 소니 역시 윈도우폰 진영에도 발을 담글 걸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삼성전자의 경우 기대하는 모델은 갤럭시노트 시리즈 + 파생모델입니다.


삼성전자가 2014년은 파생모델에 조금 더 집중하겠다고 표명했는데, 이는 혹여나 갤럭시노트 액티브 모델같은 것도 가능하다는 이야기이니..ㅎㅎ


다만 삼성전자 모델의 경우 메탈바디를 올해부터 사용하는 것이 거의 확실시되고 있는데 어떤 디자인과 어느정도의 퀄리티를 보여줄 것인지가


관건이 될 것 같습니다.



애플 아이폰 시리즈의 다음 세대의 가장 큰 루머는 바로 크기입니다.


이미 메탈바디를 사용하고 있으며 아이폰5에서 제대로 홍역을 치뤄서인지 5s에서 완벽에 가까운 메탈 가공 능력을 보여줬습니다.


다만 매년 아이폰이 커진다는 루머는 존재 했는데 아이폰6에서 커진다는 루머는 점점 더 많아지는 중입니다.


LGD관련 루머에선 4.3 / 4.7, 애플관련 루머에선 4.7 / 5.7인치 루머가 많은데.. 아이폰이 내년에 더 커질지 기대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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