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퍼머스:세컨드 선 (inFAMOUS : Second Son)


플레이 스테이션 4를 들이고 피파 14와 니드 포 스피드 라이벌만으로도 저녁에 꺼질줄 모르던 PS4였는데..


인퍼머스가 다시 재입고되었단 소식에 얼른 구매했습니다.


이제 제 PS4는 더더욱 꺼질 줄 모르는 일만 남았습니다. -0-


SONY | NEX-3N | Manual | Pattern | 1/25sec | F/6.3 | 0.00 EV | 37.0mm | ISO-1600 | Off Compulsory | 2014:03:30 13:49:38


신도림 한우리에 가서 얼른 가져왔습니다. ㅎㅎ



PS4에서 많이 발전한 스펙 덕분에 그래픽이 아주 좋아졌더군요.


서커 펀치의 기술력 역시 잘 녹아든 느낌이군요.



인퍼머스 시리즈는 처음 해보는 건데.. 생각보다 액션성도 강하고 꽤 맘에드는 게임이었습니다.


광원효과가 아주 멋지더군요.



주 스토리는 주인공(델신)이 바이오테러리스트에게 감염되어 매개체가 된 이후를 그린 작품입니다.



전 높은 곳 안조아하는데 게임에서도 이런 곳을 올라가야 되다니.. ㄷㄷ



생각보다 재미있는 요소도 많고.. 하루도 채 해보지 못했지만 잠깐 해본 정도로도 돈값은 충분히 하겠다느 느낌이 오더군요. ㅎㅎ


선과 악 중 하나를 선택해서 미션을 진행하던 식인데, 선이 딱히 선같지 않다는 느낌이 함정!



PS4에서 녹화기능을 제공하기에 한번 찍어보았습니다. -0- 발컨이라..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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