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반기에 찾아올 주요 스마트폰과 그 기대점


항상 스마트폰만을 지름 리스트에 올려놓는 건 아닙니다만 후반기엔 또다시 스마트폰을 구매해볼 것 같습니다.


총 4개 정도의 기기를 영입 리스트에 올려두고 있는데요. 하나씩 살펴봅시다.




먼저 애플 아이폰6. 4.7인치 / 5.5인치 모델의 투 트랙 전략을 사용할 것이란 루머가 상당히 힘을 받는 중입니다.


다만 4.7인치는 9~10월 경 선보일 예정이지만 부품등의 문제로 인해 5.5인치는 조금 늦을 가능성이 있다는 루머도 있죠.


유출이라고 떠돌아다닌 많은 이미지가 있습니다만 어느 것 하나 진짜라고 믿을 수도 없는 그런 상황입니다. ㅎㅎ


위의 이미지 역시 가장 많이 등장했던 루머샷의 하나일 뿐입니다. 뒷면의 상/하단의 절연테이프같은 부분은 크리스탈 글래스로 대체된다는 이야기도 있구요.


아이폰5s의 구성을 보면 크리스탈 글래스로 될 가능성 역시 충분해 보입니다.


개인적으로는 5.5인치쪽을 선호합니다. ㅎ_ㅎ


아이폰6에게 기존 버전 대비 기대하는 점은 스크린 사이즈 / 램 증가 / 배터리 물리 용량 증가 가 되겠습니다.



두번째는 삼성 갤럭시노트 4 입니다.


아무리 써봐도.. 소니 제품을 좋아하는 제 입장에서도 안드로이드 폰 중 기본기 하나는 갤럭시 시리즈가 가장 낫다고 평가할 수 있겠습니다.


개발자로서의 입장도, 실 사용자로서의 입장으로서도 말이죠.


갤럭시시리즈인 만큼 기본기에 대해서는 걱정이 없습니다만, 하나 걸리는 것은 그놈의 디자인...


갤럭시s5의 디자인은 개인적으로 대재앙급이었습니다.


갤럭시노트4 역시 s5와 패밀리룩으로 나올 가능성이 높아보입니다만 이번만은 제발 그러지 않길 바래봅니다. ㅎㅎ


기존버전 대비 기대하는 점은 메탈 소재 / 더 나아졌으면 하는 디자인 / 펜 활용성 증가 입니다.



그리고 소니를 좋아하는 입장에서 빠질 수 없는 엑스페리아 시리즈.


Z3가 후반기.. 아마 9월 정도에 선보일 예정입니다.


6개월마다 플래그십을 내놓는 소니의 특성 상 9월 정도면 어느정도 실물의 유출이라도 나타날 것으로 보입니다.


엑스페리아 Z2도 유격정도를 제외하면 아주 만족했던 제품이기에, Z3는 유격만 고쳐도 아주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다만 루머에 따르면 다른 제조사가 QHD로 넘어가는 때에 여전히 FHD를 고수하며 Z2와 비슷한 스펙을 가질 것이란 소식이 많습니다.


뭐 저같은 경우 5~6인치에 QHD는 큰 효용성이 없다는 입장이라, 크게 신경쓰진 않을 듯 싶습니다.


Z3에게 기존 버전 대비 기대하는 점은 통품 등 기본기 발전 / 소니 특유의 멋진 디자인입니다.



..보통 같으면 여기까지여야 하는데, 이번엔 하나 더 맘에 드는 녀석이 등장하였으니,


마이크로소프트 루미아 930 입니다.


노키아가 MS에 인수된 이후 처음으로 내놓는 작품입니다만 아직은 노키아의 힘이 잔재해있는 모델이기도 합니다.


멋진 메탈 테두리에 깔끔한 디자인.. 제가 아주 좋아하는 디자인을 가졌습니다.


다만 단점아닌 단점이라 할 수 있는 것은 아몰레드.


아몰레드 자체를 싫어하진 않습니다만 언젠가 번인이 일어나기 마련이고, 수리하기 쉽지 않은 루미아의 특성상 꺼려지는 부분이죠.


윈도우폰 자체의 생태계도 조금 걸리기도 합니다. ㅎㅎ


루미아 930에게 전작 대비 기대하는 점은 더 좋아진 앱 생태계 / 멋진 카메라 성능입니다.


하지만 앱 생태계는.. 바래봤자겠죠. ㅠㅠ


여러분은 또 어떤 스마트폰을 눈여겨보고 계신가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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