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라이브 스쿨아이돌 페스티벌 (LoveLive School Idol Festival) 리뷰


네.. 드디어(?) 모바일 게임에도 리뷰에 손을 대기 시작했습니다.


모바일 게임은 개인적으론 그리 즐기는 편은 아닙니다만은 리듬게임을 무척이나 좋아하는고로..ㅎㅎ


가끔은 모바일 게임 리뷰도 진행해보려 합니다.


오늘의 게임은 러브라이브 스쿨 아이돌 페스티벌, 일명 "스쿠페스"라고 불리는 게임입니다.


이것 덕분에 블로그나 타 커뮤니티에서 몇차례 선물도 받곤 했었죠. ㅎㅎ



게임 제목과 같이, 이 게임은 러브라이브라고 하는 가상 아이돌 육성 프로젝트의


캐릭터들을 중심으로 만든 리듬 게임입니다.


모바일게임답게 과금도 심하긴 하지만요..ㅎㅎ


메인 화면에서는 자신의 주 캐릭터를 볼 수 ㅣㅇㅆ습니다.



부원 메뉴에서 자신의 스쿼드를 편성할 수 있고,


스마일 / 퓨어 / 쿨이라고 불리는 세가지 색상의 스탯이 존재하는데


해당 스탯별로 노래가 존재하기에 각각의 스탯이 가장 높은 스쿼드 3개를 짜면 됩니다.


물론 해당 스탯이 전부는 아니고 그 외에 카드의 스킬을 통합해서 보기도 해야합니다만은


그건 제 레벨에서는 아득히 먼 듯한 이야기라..ㅎㅎ



리듬게임이라고는 하지만 기본적인 토는 카드게임이라고 할 수 있어서,


각 부원 카드를 모집이라는 메뉴에서 뽑아 강화하고 그걸로 더 고득점을 뽑아내는 방식입니다.


각각의 카드는 UR / SR / R 등의 레벨과 각성강화가 존재하며,


각성UR이 가장 높은 단계라 할 수 있겟죠.



레어도 순으로 정렬한 제 덱입니다.


기본적으로 제작사에서 말하는 UR (울트라 레어) 뽑기 확률은 1% (-_-) 라고 하는데..


운 좋게도 저에겐 4개의 UR을 가지고 있습니다.



선물받은 계정에 처음부터 있었던 UR (뽑은 UR이 제가 좋아한다고 말했던 캐릭터라 운좋게 받았습니다.),


직접 돈을 발라서 돌렸더니 뽑혀져 나온 UR,


이벤트를 진행해서 받은 UR,


그리고 코드를 선물받아 받은 UR 총 4개인데..


실질적으로 이벤트 등으로 뽑은 녀석들은 UR이라 하기엔 성능이 좀 떨어지더군요. ㅎㅎ


결과적으로 돈주고 뽑혀진 두녀석이 진짜 UR 성능을 가지고 있겠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제가 돈주고 뽑은 유일한 UR인 니시키노 마키의 카드.


그래도 2만원도 안되는 돈으로 뽑은 것 치곤 운이 좋았죠.



실제 게임 화면을 봐봅시다.


라이브 버튼을 누르고 노래를 선택하면 됩니다.


난이도를 골라주고, 노래를 선택할 때 보면 노래 제목 좌측에 녹색 아이콘이 있는데


이 아이콘과 같은 스탯이 가장 높은 스쿼드를 매칭시켜주면 되겠습니다.



저같은 경우는 유닛B가 퓨어(녹색) 스쿼드이니 유닛B를 선택해서 확인으로 누르면 게임이 진행됩니다.



게임은 여타 리듬게임과 동일하나,


카드의 스탯에 따라서 특수 스킬이 나타나고,


HP를 회복시켜 주거나 더 많은 스코어를 내게 해주거나, 판정을 더 유연하게 해주는 등의 효과가 있습니다.



풀콤보 작렬~


하드까지의 난이도는 저같은 유저라도 크게 어려움 없이 풀콤보가 가능합니다.


익스트림은 뭐..ㄱ=



이후 결과가 나오면 확인한 뒤, 



캐릭터의 인연포인트가 강화가 되고 보상으로 받는 카드등으로 또 강화를 하는 식입니다.


전체적으로 게임 방식이 모바일 게임 답게 어려운 부분은 없지만 확실히 과금을 많이 해야 높은 점수가 나오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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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3)

  • 2016.02.13 01:23

    허허...이제서야 와보네요
    스쿠페스 친구분으로 계시길래 왔어요

  • 아이폰뉴비
    2017.11.02 23:16

    정말 오랜만에 다시 보내요 스쿠페스 ㅎ

    • 2017.11.03 20:16 신고

      글고보니 스쿠페스도 뭔가 업뎃된다는거 같던데 말이죠..-0- 새 게임으로 바뀌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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