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아이폰6s 플러스 (iPhone 6s Plus) 리뷰 -2- 하드웨어

SONY | ILCE-7 | Manual | Pattern | 1/25sec | F/7.1 | 0.00 EV | 34.0mm | ISO-2500 | Off Compulsory | 2015:11:12 23:09:55


아이폰6s+의 하드웨어 편입니다.


먼저 대략적인 스펙을 알아보죠.



Apple iPhone 6s+


Apple A9

2GB LPDDR4 RAM

5.5inch FHD (1920*1080) TFT-LCD 401ppi

3D Touch

5MP Camera (Front)

12MP Camera OIS (Rear)

2750mAh



정도로 볼 수 있겠군요.


SONY | ILCE-7 | Manual | Pattern | 1/25sec | F/7.1 | 0.00 EV | 47.0mm | ISO-2500 | Off Compulsory | 2015:11:12 23:12:47


조명이 흰색으로 바뀌니 다시 제 색깔이 나오는 것 같군요.


제 방이 조도가 그리 높은 편은 아니고, 거기다 바닥에 까만 장패드를 쓰다보니 더더욱 좀 어두운 감이 있지만 일단 그걸 감안하시고..ㅎㅎ


외관상 6 플러스와 비교해봤을 때 후면에 S자가 박힌 것 외에 다른 점이라고는 역시 로즈골드라는 색상이 추가된 점이겠죠.


처음에 살 때에는 조금 고민한 편입니다. 색상이 남자인 제가 들고 다녀도 별 문제 없을 것인가..하고 말이죠.


결과적으론 색상에 아주 만족합니다. 로즈골드보다는 핑크골드같은 느낌이긴 한데.. 아주 핑크색도 아니고, 적당한 것 같아요.


핑크과 구리색상의 중간에 위치한 그런 느낌..? 이 녀석도 조명에 따라 색이 꽤나 다르긴 한데,


주광에서 봤을 때의 느낌입니다. ㅎ.ㅎ


처음 6 시리즈가 나왔을 때, 골드 색상의 하얀 절연띠가 그렇게 보기 싫었는데,


얘는 그래도 좀 볼만 합니다. 색상이 바뀐 점이 꽤 큰 것 같군요.


참고로 뭔가 격자무늬가 보이는 건 기분탓..이 아니라 제가 전신보호 필름을 발랐더니 후면은 격자무늬가 있더군요. ;;


그냥 매끈매끈한 거 없나...-ㅅ-


SONY | ILCE-7 | Manual | Pattern | 1/25sec | F/7.1 | 0.00 EV | 38.0mm | ISO-2000 | Off Compulsory | 2015:11:12 23:10:30


전원 ON ~


개인적으로 배경화면은 기기의 색상과 어울려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고른 배경화면.


꽤 잘 어울립니다. ㅎ_ㅎ


6 시리즈 때에도 문제가 되었던 그을음 현상 (액정 모서리 부분이 검게 그슬려있는 현상)


이나 색 균일도 문제가 지속적으로 뽑기로 나타나는 상황이지만


다행이 뽑기에 성공했습니다. 뭐 애플스토어에서 주문한 거라 불량이면 바로 돌려보낼 요량이었지만...ㅎㅎ


더불어 제가 가장 중요시하는 이너베젤도 거의 맞는 편입니다.


이런 거 다른 제조사들도 좀 신경써줬으면 좋겠군요. 아니면 애플스토어처럼 바로 교환이라도 좀 가능했으면..ㅎㅎ


SONY | ILCE-7 | Manual | Pattern | 1/25sec | F/7.1 | 0.00 EV | 43.0mm | ISO-2000 | Off Compulsory | 2015:11:12 23:11:24


실제 테두리 색상은 이 사진과 꽤 유사하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이뻐요. ㅎ.ㅎ 당연히 홈버튼도 로즈골드 색상으로 만들어져 있습니다.


제게 있어 흰색 기기는 갤럭시노트4 이후로 처음인 것 같군요.


SONY | ILCE-7 | Manual | Pattern | 1/25sec | F/7.1 | 0.00 EV | 45.0mm | ISO-2000 | Off Compulsory | 2015:11:12 23:11:56


전체적으로 외관상 바뀐게 거의 없으므로 뭐라 딱히 설명할 건 없군요..


사진이나 보시죠. ㅠㅠ


아.. 홈버튼은 같은 터치ID 외관이지만 새로운 세대를 사용했다 들었습니다.


확실히 속도가 빨라졌습니다. 잠금화면이 장식(?)일 정도로..


SONY | ILCE-7 | Manual | Pattern | 1/25sec | F/7.1 | 0.00 EV | 59.0mm | ISO-2500 | Off Compulsory | 2015:11:12 23:13:48


후면에는 S자가 뙇.


SONY | ILCE-7 | Manual | Pattern | 1/25sec | F/7.1 | 0.00 EV | 39.0mm | ISO-2500 | Off Compulsory | 2015:11:12 23:14:29


갤럭시노트5와의 사이즈 비교입니다.


갤럭시노트5의 상/하단 베젤이 하나 더 붙어있다고 보면 편할 것 같군요.


아이폰도 이제 베젤 좀 줄어들 때가 되지 않았나 싶은데 쉽지 않군요..-.-;;


갤럭시노트5를 샀을 때 느낀건, 확실히 좌우 베젤이 줄어드니 기기가 더 샤프하게 보인다는 겁니다.


그 느낌을 아이폰도 곧 줄 수 있다면 좋겠군요. ㅎㅎ


SONY | ILCE-7 | Manual | Pattern | 1/25sec | F/7.1 | 0.00 EV | 39.0mm | ISO-2000 | Off Compulsory | 2015:11:13 21:00:17


두 라이벌 기기를 퇗..


직업 상 두 모바일 OS를 개발하는 입장이라 (그나마 iOS는 못해본지 꽤 오래되었네요..ㅠㅠ)


항시 두 녀석은 가지고 있으면 좋겠단 생각이 듭니다. 올해는 둘 중 하나 방출 안하게 될지도..


그게.. 올해는 의외로 지갑사정이 꽤나 풍족한 상태라 굳이 팔지 않아도 될 것 같아서 그렇습니다. ;;



하드웨어 편이니 하드웨어적인 입장에서 써본바에 의하면,


배터리는 갤럭시노트5가 더 오래갑니다. 당연히 실사 테스트. 대략 2시간 이상 더 버틴다고 봐야할 것 같습니다.


성능은 아이폰 6s+의 손을 들어주고 싶군요.


화면은 비등비등하다고 느낍니다. 저는 LCD 특유의 액정이 뭔가 더 허여멀건(?)하게 보이는 걸 꽤 좋아하는 편이라..ㅎㅎ


SONY | ILCE-7 | Manual | Pattern | 1/25sec | F/7.1 | 0.00 EV | 37.0mm | ISO-1600 | Off Compulsory | 2015:11:12 23:20:37


음감은 뭐.. 여전히 훌륭합니다.


유저 EQ 하나라도 좀 생겼으면 좋겠지만 여전히 뭐 그런건 없고..ㅠㅡ~


그나저나 저 트파 녀석은 정말 많은 단말기에 꽂아봤군요. 제 주력 스마트폰은 연간 3~5대 정도가 바뀌는데..


트파를 산지 4년이 되었으니, 개발용 단말까지 합치면 약 50대 가까이 꽂혀봤지 않았을까 싶군요.


이어폰도 더 좋은거 사고 싶어요 ㅎ_ㅎ


SONY | ILCE-7 | Manual | Pattern | 1/25sec | F/7.1 | 0.00 EV | 70.0mm | ISO-2500 | Off Compulsory | 2015:11:12 23:21:40


3D 터치.


일단은 하드웨어적인 기능이긴 합니다만은 소프트웨어적인 것이기도 해서 이건 후편에서 다루도록 하지요.


일단 간단한 감상은, 꽤나 쓸만한 것 같으면서도 그다지 편하지 않은 듯한 그런 느낌.


SONY | ILCE-7 | Manual | Pattern | 1/25sec | F/7.1 | 0.00 EV | 54.0mm | ISO-2000 | Off Compulsory | 2015:11:12 23:42:41


더불어 갤럭시노트5에서 아이폰6s+로 주력 스마트폰이 옮겨오면서 기어S2가 중간에 붕 뜨는 상황이 발생했습니다.


몇가지 찾아보니 기어S2도 아이폰에서 기본적인 동작은 가능하다 들어서 사용해봤는데..


생각했던 것보다 더 잘 됩니다. ㅎㅎ


이 점 역시 소프트웨어 및 총평 편에서 다뤄보도록 하죠.


이 글을 공유하기


댓글(0)

Designed by CMSFactory.NET